막내 아들이 수영이 싫어졌다고 배우길 그만둔지 일년이 다 되어간다...
왜 그렇게 좋아하던 수영을 갑자기 안 한다 그랬을까?
아빠는 지금도 의문이고 좀 더 배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내년에 중학교에 들어가면 더 하기 힘들텐데...
이번 여름방학 부터라도 다시 시작해 기초를 잡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최근 아빠와 함께한 수영장에서 오랜만에 보는 막내의 수영을 기록해본다.
막내의 자유형
막내의 평영
막내의 접영
막내가 젤로 좋아하는 혼자 물놀이...
발도 안 닿는 깊이에서 혼자 잘도 논다!
노는걸 봐서는 서핑보드를 배워봐도 좋을 거 같은데... ㅎ
아기때부터 물을 가까이해서 그런지 물에대한 공포는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작년 겨울...
중3 형과의 한판대결
작년 막내의 자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