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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금 회사에서 갈굼받고 따돌림 당할 미래가 훤히 보이는데앱에서 작성

ㅇㅇ(175.223) 2025.03.01 17:51:57
조회 282 추천 2 댓글 35
														

지금이라도 관두는게 맞을까

입사한지 2주밖에 안됐고 연봉은 좀 괜찮아서 버텨보고 싶었는데

트랜지션 하기에는 너무 안좋은 회사라서 못버틸거같음

상사분이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면서

적성에 안맞는거 같으면 빨리 말해달라 그러기도 하고

나도 적성에 안맞는거 같다라고 느끼고

나이든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남자가 피부 너무 하얗다고 좀 태우고 오라할 정도로

마인드가 되게 보수?적인 회사임 ㅋㅋ..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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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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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118.235)

    안때려치고 뭐함?

    03.01 17:55:49
    • ㅇㅇ(118.235)

      트랜지션보다도 더 중요한 건 몸과 정신의 건강이야 항상 명심해

      03.01 17:56:17
    • ㅇㅇ(175.223)

      말은 저렇게 해도 나쁜?사람들은 아니긴해서.. 내가 이력서도 초라하고 자격증도 없는데 뽑아주시긴 했거든.. 여기 그만두면 어디 갈지도 깜깜하고

      03.01 17:57:18
    • ㅇㅇ(118.235)

      너 나중에 우울증 걸리거나 심해져서 앵앵되는게 눈에 훤히 보이니까 제발 때려쳐
      인생을 좀 길게봐

      03.01 17:57:19
    • ㅇㅇ(175.223)

      나중에 이직할때도 2주만에 퇴사한거 면접에서 뭐라고 할지도 난감해..

      03.01 17:57:40
    • ㅇㅇ(118.235)

      갈 곳은 이 세상 천지삐까리에 넘쳐흘러
      난 고졸 자격증0 백수경력 3년차때 좆소사무직 갔어
      좋은 직장이면 몰라도 큰 문제없는 직장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03.01 17:58:42
    • ㅇㅇ(175.223)

      조언 고마워.. ㅠㅠ 상사한테 말해볼게

      03.01 17:59:18
    • ㅇㅇ(118.235)

      그럴듯한 핑계야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런거 신경쓰지마

      03.01 18:00:02
    • ㅇㅇ(175.223)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퇴사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아웃팅 이라던지.. 좀 미안한 느낌 들어서

      03.01 18:01:22
    • ㅇㅇ(118.235)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될 리스크는 만들지 말자

      03.01 18:02:12
    • ㅇㅇ(118.235)

      무조건 후회한다 괜히 말했다가

      03.01 18:02:51
    • ㅇㅇ(175.223)

      그냥 적성에 안맞는것같다 하고 퇴사해??

      03.01 18:03:26
    • ㅇㅇ(118.235)

      ㅇㅇ 그냥 밤마다 생각많이해봤다~ 이정도만하고, 자세한건 말하지마

      03.01 18:04:27
    • ㅇㅇ(175.223)

      상담 들어줘서 고마워.. ㅠㅠㅠ 연휴인데 울적해 엄마도 취업 했다고 좋아했는데 이래서

      03.01 18:05:43
    • ㅇㅇ(118.235)

      지금은 어두워도 반드니 밝은 날이 올거야 걱정하지마
      시행착오일뿐이야 홧팅

      03.01 18:07:52
    • ㅇㅇ(175.223)

      ㅠㅠㅠㅠㅠ 사랑해 너도 행복해야해

      03.01 18:08:57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거기 있다가 정신적으로 망가지기 딱 좋은 곳 같은데...?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더라도 정신건강 무너지면..

    03.01 18:21:00
    • ㅇㅇ(175.223)

      2주동안 이미 좀 망가진듯 ㅎㅎ.. 그래서 미래가 훤히 보였어..

      03.01 18:22:39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뭐 밑에 댓글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거 다 무시할만큼 아직 정신이 버틸 수 있는 힘이 남아있거나 한다면.. 거기 사람들이 글쓴이한테 남자의 모습 강요하는거 싹 다 무시하고 악착같이 돈만 보고 회사 다니는 것도 방법이겠는데.. 그거로 해고시키려고 하면 마음도 다친 김에 부당해고 신고해버리고..

      03.01 18:37:31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모든건 글쓴이에게 달렸는데 난 그렇게 정신이 강인하지 않아서 만약 내가 그 입장이라면 스트레스 받아서 병 얻고 몸 건강 정신건강 다 해쳐가면서 300벌거 200벌고 나한테 아무관심 안 가지는 회사에 들어갔을거야.. 살다보니 느꼈는데 난 스트레스가 바로 몸으로 오더라구

      03.01 18:40:49
    • ㅇㅇ(175.223)

      구체적으로 조언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너무 나약한걸까 진짜 꿈을 위해 이런것도 못버티는건가 생각도 들고 이렇게 태어난게 원망스러워서 극단적 선택도 자꾸 머리에서 맴돌았는데 좀 위로 됐어

      03.01 19:44:11
  • 사랑해1(223.39)

    내가 보기엔 현실적인걸 무시하면 안될거 같은데
    트랜지션도 결국 현실적인거야
    무엇보다 돈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 길고 힘들기도 하지만 금적적인것들도 아주 크다.
    직장은 다 내마음같은곳이 없어.니가 좀만 버틸수있을것 같다면 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니는거지
    그 직장에 좋은 사람들 인간적인 직장이라 꼭 다니는것만은 아니지
    정 비합리적이고 못버티면 할수없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때론 수단쯤은 참이야 하지 않을까? - dc App

    03.01 18:22:21
    • ㅇㅇ(175.223)

      나도 금전적인거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지금 머리도 얘기 나와서 더 자르라고 말 나오기도 하고 몸이 너무 약해보인다고 운동까지 시키려고 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돼

      03.01 18:25:40
    • 사랑해2(223.39)

      너네 회사 분위기를 알수는 없지. 다만 이것도 현실이라 참이야만 할때 참아야 한다는거야
      그만한 연봉이나 조건도 잘 없다며? 집에선 2주만에 그만두는거 걱정하고
      여자는 무조껀 약하고 붙임성없고..그거 아니다 악바리같은면도 여잔 있어야해 - dc App

      03.01 18:28:26
    • ㅇㅇ(175.223)

      조언 고마워.. ㅠㅠㅠㅠㅠ

      03.01 18:30:56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머리 자르라 운동해라 싹다 알빠야 무시하면 돼ㅠㅠ 굳이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03.01 18:27:48
    • ㅇㅇ(175.223)

      아 그냥 무시해도돼..?

      03.01 18:29:41
  • 사랑해3(223.39)

    ? 회사갈때 여장하고 가? - dc App

    03.01 18:45:25
    • ㅇㅇ(175.223)

      여장안해 머리만 숏컷정도 길이야

      03.01 18:59:24
    • 사랑해3(223.39)

      ㄷㄷ 남자가 머리 숏컷이라... 회사에서 개지랄할거같은디 - dc App

      03.01 18:59:49
  • 사랑해3(223.39)

    연봉은 얼만데 - dc App

    03.01 19:00:07
    • ㅇㅇ(175.223)

      3600인데 자격증따면 4000준대

      03.01 19:00:32
    • 사랑해3(223.39)

      신입 4000 이면 버텨야지. 돈모아서 수술해 - dc App

      03.01 19:00:53
    • ㅇㅇ(175.223)

      조언 고마워 ㅠ

      03.01 19:01:43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지금 좀 정신이 망가져있다고 써놓기도 했으니..
      너가 아무리 말은 저렇게 해도 나쁜 사람들은 아닌거 같다라고 하더라도 트젠입장에선 나쁜 사람들로 보이니꺄 걍 인간관계 회사에서 챙길 생각하지 말고 걍 돈에 미친 사람처럼 일해 그럼... 그게 제일 상책일듯 싶어 인간관계를 포기하란 얘기임 정신건강을 위해서

      03.01 1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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