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방금 전 수내쪽 전시장에 갔는데
들어가도 아무도 아는 척 안하는 건 기본
50대 쯤 되보이는 딜러분이신지...
뭐보러 왔냐 해서 k7 보러 왔다고 하니
시승차만 있다고 밖에나가 문 열어주고
매장 부근에서 계속 전화통화하고
시승 가능하냐 물었더니
통화하는 채로 눈길 한번 주고는 끝...
차 타보고 혹한 마음이
바로 돌아서게 되네요... 참... 기분만 너무 나빠지네요...
동네 편의점엘 가도 안받을 대접을 4천짜리 물건 파는데서 당하고 나니...
왜 살았나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from CV
들어가도 아무도 아는 척 안하는 건 기본
50대 쯤 되보이는 딜러분이신지...
뭐보러 왔냐 해서 k7 보러 왔다고 하니
시승차만 있다고 밖에나가 문 열어주고
매장 부근에서 계속 전화통화하고
시승 가능하냐 물었더니
통화하는 채로 눈길 한번 주고는 끝...
차 타보고 혹한 마음이
바로 돌아서게 되네요... 참... 기분만 너무 나빠지네요...
동네 편의점엘 가도 안받을 대접을 4천짜리 물건 파는데서 당하고 나니...
왜 살았나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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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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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구경만 할건데 나중에 자꾸 영업전화가 온다던지 할수도 있지만..;;
w.ClienS
설명 해주시는 내용은 저도 이미 찾아본 내용들이고 옆에 계속 계시면 제가 불편하거든요.
근데, 시승 문의를 했는데도 무시한 건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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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잘 있지도 않고.. 진행상황 업데이트도 잘 안되고.. 계약 조건도 제대로 설명 못들었고..
자동문 열어놓고 옆에 서서 기다리던.. 딜러 있었었죠 ㅋㅋ
옆에서 제네시스였나 HG였나 보고 있는 고객이 있어서 그런지 보든 말든 관심이 별로 없더군요;;
#CLiOS
지점은 회사 직원들이고, 대리점은 사장들이라 차 팔려는 의지가 조금 다르긴 합니다.
대리점에서 살때 팁은 월말에 들어가서 딜을 잘 하시면 의외의 결과를 볼수 있습니다.
월말에 1대 더팔면 마진이 올라가는데, 그 한대가 아쉬운 상태면 조금더 깍아주는거죠.
대리점도 많이 팔면 인센티브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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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딜러가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싫어서 저 혼자 보겠다고 말하고 딜러는 다른 일 보게 하는데요.
그리고,
원글을 봤을 땐 딜러가 전화중에 말을 거신 것 같은데요. 그 분도 다른 고객과 '먼저' 대화중이었을 수도 있는데요. 반드시 다른 고객과의 전화통화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일단은 전화가 끝나고 나서 시승을 요청하는게 매너가 아닐까 합니다. 저 딜러가 그렇다고 하던 전화를 끊고 useor님 요청을 들어주는 것도 좀 아닌 것 같습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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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 대는것도 매너는 아닐텐데요.
편하게 둘러보는게 편하신 분도 있고 가이드를 기대하시는 분도 있겠죠.
바쁜일이 겹쳐도 자연스럽게 의사표현 할수 있는것 일것이구요.
일상 신변잡기 포스트에 조서쓰듯 따지는 모습이 이상해 보입니다.
덧. 아래 댓글보니 원래 태도가 일반적이지는 않는 곳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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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점: 들어갈때 무시. 시승여부 물어볼때 개무시.
좋았던점: 차 볼때역시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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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실점에서 비슷한 일을 당한적이 있죠.
거기 근무자들 차 안팔아도 월급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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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점 직원은 차 한대 팔아도 수당이 별로라 열심히 하지않습니다.
반면 대리점 직원은 수당이 쎄서 매우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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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친절하더라고요 ㅎㅎ
지점은 방해없이 그냥 차 구경하러갈때 가는곳이고
그래도 영업사원이 신경 좀 써주길 원하면 대리점으로 가는게 좋구요
그래서 차구경은 지점, 차 구입은 동호회나 견적 사이트를 통한 대리점과 하는게 좋습니다
거기 완전 개싸가지...
완전 공무원들도 요즘은 그렇게 불친절하지 않은데.
예전에 좀 오래전에 차 보러 갔다가 사람 들어가도 자기들끼리 노닥이고
뭐 물어보는데 안들리는척하고...
덕분에 폭바 샀었네요. 올뉴소울 사려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