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대한민국: 1960.2.23 수교
부탄
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1962.7.26 수교

이라크
1968년 쿠데타로 미국에 비우호적인 바트당 정권이 들어서면서 북한과 일찌감치 수교했다.
당시 사담 후세인 정권은 북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러나 1979년 이라크의 숙적 이란에서 혁명으로 친미 팔레비 왕조가 축출되고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반미 정권이 탄생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1980년 발발한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북한은 이란을 지원했고, 이에 이라크는 북한에 커다란 배신감을 느끼고 단교를 했다.
그러는 사이 1989년 이라크는 대한민국과 수교를 했으며, 걸프전 이후로도 한국과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했다.
2000년대 사담 후세인이 미국에 의해 축출된 이후로도 북한과는 복교를 하고 있지 않다.
현재 이라크는 여행금지국가이나, 재건사업, 경제협력, 인도적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한국과 제한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스라엘

일본

니우에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북한과 1978년에 수교했으나, 1983년 아웅 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으로 인해 북한과 단교했다.
남태평양에서 드물게 친중 색채가 강한 나라지만 북한과는 외교관계가 없다.
키리바시
대한민국은 키리바시의 9번째 수교국으로, 원양어업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하다.
북한과는 외교 관계가 없다.
통가
대한민국은 통가의 독립 직후 수교했다.
북한과의 외교 관계는 없다.
투발루
대한민국은 투발루의 독립 직후 수교했다.
친서방 성향의 국가라 북한과는 외교 관계를 수립하지 않았다.
(중국과도 미수교, 대만과 수교 중)
쿡 제도
팔라우

모나코
안도라

에스토니아
이후 북한이 지속적으로 수교를 요청했지만 에스토니아 측이 거절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북한이 2022년 7월 13일 도네츠크 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 인민공화국을 주권 국가로 승인하면서 우크라이나가 단교를 선언했다.
북한은 현재 러시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몇 안 되는 나라이며, 우크라이나를 맹비난하고 있다.
프랑스

미국
한국은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1882년을 수교 시점으로 설정하고 있다.
(반면 미국 국무부는 1949년 3월 25일을 수교일로 간주한다.)
https://history.state.gov/countries/korea-south
미국은 공식적으로 북한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고 있다.
다만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당시 북한의 가입에 반대표를 던지지 않았고, 2018-19년에는 2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등 사실상(de facto) 국가로 인지하고 있다.
볼리비아
21세기 이후 좌파 성향이 강한 나라가 되었지만 북한과는 수교하지 않고 있다.
애초에 완전한 공산국가인 쿠바나 미국으로부터 직접적인 제재를 받는 베네수엘라를 제외한 중남미의 좌파가 반미, 친중, 친러 성격이 강하긴 해도 한국, 일본이나 유럽과는 우호적으로 지내려 한다.
즉 중남미 좌파라고 해서 반드시 친북인 것은 아니며, 북한과 수교해 봐야 실익이 없어 북한과의 수교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아르헨티나
1977년 북한이 모종의 이유로 주아르헨티나 대사관에 방화를 하고 철수를 하자 아르헨티나가 단교를 선언했다.
1976년 이사벨 페론(후안 페론의 아내) 집권기 좌익 게릴라를 지원했다가 호르헤 비델라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등장하면서 증거인멸을 위해 방화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아르헨티나는 방화 사과와 미납 곡물 대금 지급을 재수교 조건으로 내걸었는데, 북한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아이티
중국과 미수교 상태이며, 대만과 수교하고 있다.
이 영향인지 북한과도 외교 관계가 없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에콰도르
북한과 딱히 접점도 없고 수교 실익도 없어서 수교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엘살바도르
이전까지는 대만과 수교하다가 2018년 중국과 수교했는데, 그 영향인지 북한과 외교 관계가 없다.
중국과의 수교 이후로도 북한과의 수교 필요성을 못 느낀 것인지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온두라스
이전까지는 대만과 수교하다가 2023년 중국과 수교했는데, 그 영향인지 북한과 외교 관계가 없다.
중국과의 수교 이후로도 북한과의 외교 관계 수립 움직임은 없다.
우루과이
북한과의 외교 관계 수립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코스타리카
1983년 아웅 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으로 북한과 단교했다.
6.25 전쟁 당시 한국에 물자 지원을 해준 바 있다.
파나마
이전까지는 대만과 수교하다가 2017년 중국과 수교했는데, 그 영향인지 북한과 외교 관계가 없다.
중국과의 수교 이후로도 북한과의 외교 관계 수립 움직임은 없다.
파라과이
중국과 미수교 상태이며, 대만과 수교하고 있다.
이 영향인지 북한과도 외교 관계가 없다.
아프리카
보츠와나
2014년 핵개발로 인한 평화와 안정 위협, 인권 침해를 지적하며 북한과 단교를 선언했다.
북한은 그해 10월 유엔 주재 보츠와나 대표부에 "검둥이(black bustard)"라는 인종차별적 망발을 내뱉기도 했다.
2016년 핵실험 이후에는 보츠와나 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한의 유엔 회원국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연설을 하기도 했다.

팔레스타인
대한민국은 미국,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의식하여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고 있다.
반면 북한은 1966년 일찌감치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와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PLO 측에 많은 지원을 제공했다.
(실질적으로는 1988년 독립 선언 이후 수교)
팔레스타인은 평양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
(북한은 주이집트 대사관이 관할한다.)
다만 대한민국도 1996년 8월 이후 발행된 팔레스타인 여권을 인정하고 비자 신청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2005년에는 라말라에 대표사무소를 설치했다.
팔레스타인의 강한 친북 성향, 미국,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감안해야 하는 한국의 입장으로 인해 수교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아메리카
쿠바
풀헨시오 바티스타 정부 당시에는 친미 국가라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에 물자 지원을 했다.
그러나 1959년 쿠바 혁명으로 인해 피델 카스트로 공산정권이 수립되면서 친북 국가가 되었다.
북한과 쿠바 양국은 서로의 수도에 대사관을 두고 있으며, 반미, 공산주의라는 공통 분모로 매우 우호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2015년 미국-쿠바 재수교 이후 대한민국 정부도 쿠바와의 수교를 추진했으나, 북한의 적극적 방해와 2016년 한국 정치권의 혼란으로 인해 유야무야되었다.
아프리카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중화민국 (대만)
대한민국은 중화민국(대만)을 중국으로 간주해 왔으나, 1992년 한중수교 이후 대만의 승인을 취소하고 단교했다.
현재는 양측의 수도에 대표부를 두고 있다.
코소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