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의 북문인 장안문에서 따왔다.
'장안'이라는 이름은 중국 전한-수-당나라의 수도였던 장안(현 시안시)에서 따왔다.
그러나 현재 장안문은 장안구가 아닌 팔달구에 있다.
권선구
1988년 7월 1일 설치
367,324명
'권선징악'의 그 권선이 맞다.
고려 말 이고라는 선비가 이 지역 사람들에게 착하게 살 것을 권하여 붙었다고 한다.
직접적으로는 구의 중심지인 권선동에서 따왔다.
팔달구
1993년 2월 1일 설치
193,392명
팔달산과 수원화성의 남문인 팔달문에서 따왔다.
태조 이성계가 '사통팔달한 산'이라고 하여 붙었다고 한다.
장안구와 팔달구의 일부분을 각각 떼어 만들었으며, 수원시청이 이곳에 위치한다.
현존하는 우리나라 일반구 가운데서 면적이 가장 작다.
영통구
2003년 11월 24일 설치
361,916명
중심지인 영통동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지형이 염통처럼 생겨 영통이라고 불리게 됐다는 설과 영(靈)과 통(通)하는 곳이라 하여 영통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팔달구의 일부분을 떼어 만든 구다.
2022년 경기도청이 광교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도청 소재지가 되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1989년 5월 1일 설치
230,244명
수정(水晶; 크리스탈)이 아니다.
수진동과 복정동에서 한 글자씩 따온 지명이다.
수진동은 조선 세종의 일곱째 아들인 평원대군이 사망하자 영장산 남쪽에 장사지내고 그 묘소를 관리하는 수진궁을 지은 데서 비롯되었다.
복정동은 말 그대로 복우물(福井)에서 유래했다.
중원구
1989년 5월 1일 설치
214,304명
중동(현 중앙동)과 상대원/하대원동에서 한 글자씩 따온 지명이다.
송언신의 서원이 있는 곳을 대원이라 하였다가 이집의 서원이 생기자 구별하기 위하여 전자를 상대원, 후자를 하대원으로 불렀다고 한다.
혹은 서원이 아닌 절이라는 설도 있다.
분당구
1991년 9월 17일 설치
478,796명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일반구.
1기 신도시로 지정된 곳으로, '분당시'가 있는 줄 아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중심지인 분당동에서 유래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분점리와 당우동에서 앞 글자를 따온 것이다.
1991년 중원구에서 분리되었다.
판교신도시 입주 이후 2013년 인구 50만이 넘어가며 분구가 추진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무산되었다.
현재는 분당신도시의 인구가 줄어들면서 인구 50만 선이 붕괴되어 분구 추진 자체가 어려워졌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1989년 5월 1일 설치
316,675명
'큰 나루'라는 뜻으로, 덕진공원 호수(덕진지)에서 유래했다.
이 지역은 만경강으로 통하는 물길의 시작점이었다.
완산구
1989년 5월 1일 설치
330,631명
전주의 옛 이름인 '완산'에서 따왔다.
사실 전주의 '전(全)'이나 완산의 '완(完)'이나 같은 뜻을 갖고 있다.
(완주군도 동일 어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1992년 10월 1일 설치
233,685명
조선 정조가 1795년 '만민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삼성천 다리를 '만안교'라고 명명한 데서 유래했다.
당초에는 '동안구'에 맞춰 '서안구'라는 명칭도 검토되었다고 한다.
동안구
1992년 10월 1일 설치
313,096명
말 그대로 '동안양'이라는 뜻이다.
본래는 만안구 쪽이 메인이었으나, 1기 신도시로서 동안구에 평촌신도시가 설치되면서 시청, 검찰청, 법원 등이 모두 이전하며 현재는 동안구가 중심지가 되었다.

청주시-청원군 통합 전후 비교 지도
(색상 말고 빨간 선을 참고)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1995년 1월 1일 설치
197,775명
과거 명칭인 상당현과 이곳에 세워진 상당산성에서 유래했다.
청주의 구도심 지역으로, 도청, 시청 등이 있다.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의 통합으로 경계 조정이 있었는데, 구 상당구청이 있던 우암동이 청원구로 넘어가면서 구 상당구청 건물은 청원구청이 되었다.
이에 따라 상당구 내에 위치했던 구 청원구청을 상당구청으로 사용했다가 2018년 남일면 신청사 준공 이후 이전했다.
현재 구 청원군청(=2014~18년 구 상당구청) 건물은 청주시청 임시청사로 활용되고 있다.
2014년 통합 당시 '단재구', '청남구'도 제안되었다고 한다.
흥덕구
1995년 1월 1일 설치
270,005명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인쇄된 흥덕사에서 따왔다.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의 통합 이후 일부 지역을 서원구로 이관했다.
2014년 통합 당시 '오송구', '직지구'도 제안되었다고 한다.
서원구
2014년 7월 1일 설치
189,070명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의 통합 이후 구 흥덕구 일부와 구 청원군 일부를 합쳐서 만든 구다.
통일신라 시기 청주의 명칭이었던 '서원경'에서 따왔다.
2014년 통합 당시 '구룡구', '사직구'도 제안되었다고 한다.
청원구
2014년 7월 1일 설치
193,037명
2014년 7월 1일 청주시와 청원군의 통합 이후 구 상당구 일부와 구 청원군 일부를 합쳐서 만든 구다.
이름은 당연히 구 청원군에서 따왔다.
구 청원군에서 인구가 가장 많던 오창읍과 내수읍이 위치하고 있다.
2014년 통합 당시 '주성구', '초정구'도 제안되었다고 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2023년 4월 현재 인구가 493,914명으로 50만 명이 붕괴되었지만, 포항시는 1,130.08㎢로 면적이 1,000㎢가 넘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50만 특례 및 구제는 폐지되지 않는다.
(1,000㎢가 넘는 경우 30만을 기준선으로 하고 있다.)
남구
1995년 1월 1일 설치
226,446명
시청,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포스코 본사 등이 위치하고 있다.
해병대 1사단, 훈련소도 여기에 있다.
1914년 이전 구 연일군, 구 장기군 지역에 해당한다.
명칭은 말 그대로 남쪽에 위치해 붙은 이름이다.
참고로 남구청은 포항 야구장 안에 위치하고 있다.
북구
1995년 1월 1일 설치
267,468명
대한민국 일반구 가운데 가장 넓은 구.
1914년 이전 구 흥해군, 구 청하군 지역에 해당한다.
명칭은 말 그대로 북쪽에 위치해 붙은 이름이다.
북구청은 원래 구 영일군청 건물을 사용했는데, 2017년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철거가 결정되었다.
임시청사를 사용하다가 2022년 6월 신청사로 옮겼다.
포항역이 이 북구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1996년 3월 1일 설치
495,916명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일반구.
2022년 6월 성남시 분당구를 역전했다.
당초 중심동인 화정동의 이름을 따 화정구로 지으려 했으나, 기타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향토사학자들의 건의로 고양의 옛 이름인 '덕양현'에서 딴 덕양구로 명명되었다.
(고양시는 고봉현+덕양현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이다.)
2023년 인구 50만 돌파가 가시화되자 분구에 대한 의견 수렴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일산동구
2005년 5월 16일 설치
(1996년 3월 1일 일산구로 설치)
293,429명
1996년 3월 1일 일산구로 설치되었으나 인구 50만이 넘자 2005년 5월 16일 동서로 분구되었다.
'일산'이라는 명칭은 일제강점기에 생긴 이름인데, 경의선 일산역을 설치할 때 근방의 '한산마을'을 '일산'으로 옮긴 데서 유래했다.
다만 이 지역에 큰 산이 고봉산 하나밖에 없다고 일산이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
행정상으로는 구 일산구의 직계는 일산동구다.
구청, 공무원 조직, 행정안전부 코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코드를 모두 일산동구가 승계했기 때문.
2020년대 이후로는 경의선 이북 지역의 인구가 25만을 넘기면서 경의선 이북의 일산동/서구를 일산북구(가칭)로 분리하자는 말도 나오고 있다.
일산서구
2005년 5월 16일 설치
(1996년 3월 1일 일산구로 설치)
288,680명
1996년 3월 1일 일산구로 설치되었으나 인구 50만이 넘자 2005년 5월 16일 동서로 분구되었다.
행정상으로는 2005년 신설구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2002년 11월 1일 설치
341,623명
심훈의 계몽소설 '상록수'에서 따왔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실제 모델인 최용신이 현재의 상록구 본오동 일대(당시 수원군 반월면 본오리)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본오동 샘골(천곡)강습소 자리에는 현재 최용신기념관과 그의 묘소가 존재한다.
멀지 않은 곳에 상록수역이 있는데, 이 역명은 구 설치 한참 전인 1988년에 지어진 명칭이다.
(당초에는 '용신역'으로 명명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구 설치 전에는 '동구'와 성호 이익 선생의 호를 딴 '성호구'도 후보군에 있었다.
단원구
2002년 11월 1일 설치
296,217명
안산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안산에서 성장한 조선시대 화가 단원 김홍도의 호를 땄다.
시청, 법원, 검찰청을 비롯한 행정 시설과 중앙동, 고잔신도시(안산문화광장/광덕로) 상권, 그리고 반월공단이 있다.
대부도 역시 단원구 소속이다.
분구 당시 후보군으로는 '서구', '서안구', '서해구', '광덕구', '별망(성)구'가 있었는데, 당초 시에서는 '별망구'로 지으려 했다.
그러나 '할망구'가 연상된다는 이유, 별망성이 터만 남은 그다지 의미가 크지 않은 곳이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반발이 이어졌고, 결국 시민 여론조사를 통해 '단원구'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단원구청사는 2002년 콘테이너 임시청사로 개청되었는데, 무려 14년 10개월이 지난 2017년 9월에야 현재의 정식 청사로 이전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청사 최장기록이라고 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2005년 10월 31일 설치
260,187명
대한민국 일반구 가운데 두 번째로 넓은 구.
용인시 면적의 약 79%를 차지한다.
용인의 옛 명칭이었던 '처인현'에서 따왔다.
몽골군의 침략을 막아낸 처인성 전투를 기리는 의미라고 한다.
분구 전에는 '동구'라는 명칭이 될 예정이었다.
그 유명한 에버랜드가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기흥구
2005년 10월 31일 설치
436,636명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로 유명한 곳.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 기곡면+구흥면을 합치며 '기흥읍'이 된 데서 유래했다.
본래 구성+기흥에서 한 글자씩 딴 '구흥구'나 옛 명칭인 '용구구', 그리고 '서구'가 후보군에 있었으나, 주민 여론조사 끝에 '기흥구'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도 상당한 역할을 했는데, '그릇이 흥한다(器興)'라는 뜻이 '반도체가 흥한다'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봤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서 북부의 구 구성읍 지역이 '구성구(가칭)'로 분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으나 여러 난관들로 인해 본격화되지는 않고 있다.
수지구
2005년 10월 31일 설치
377,921명
'죽전'과 단국대학교로 유명한 구.
1914년 부군면 통폐합에 의해 수진면+지내면이 수지면으로 통합된 데서 유래했다.
구 설치 당시에는 용인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구였으나 현재는 기흥구에 추월당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2008년 6월 23일 설치
257,777명
대학가가 많은 동이다.
신안동(법정동: 신부동, 안서동)에는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호서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가 있다.
또한 천안의 주요 상권인 터미널 상권(야우리)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북구
2008년 6월 23일 설치
400,207명
인구가 급속도로 성장한 구다.
현재의 구청사는 과거 천안군(천원군)청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2010년 7월 1일 설치
215,220명
2010년 7월 1일 창원시+마산시+진해시 통합과 함께 신설된 구.
창원시의 옛 명칭인 '의창'에서 유래했다.
('창원' 자체가 의창+회원을 한 글자씩 딴 것이다.)
1995년 이전 창원군(1991년까지 의창군) 북부와 2010년 이전 창원시 북부 일부를 합친 영역이다.
경상남도청, 창원역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성산구
2010년 7월 1일 설치
247,093명
2010년 7월 1일 창원시+마산시+진해시 통합과 함께 신설된 구.
창원의 또 다른 옛 명칭인 '성산'에서 따왔다.
창원시의 중심 지역으로, 시청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의창구에 편입된 북부 일부를 제외하고 2010년 이전 창원시 대부분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진해구
2010년 7월 1일 설치
192,979명
2010년 7월 1일 창원시+마산시+진해시 통합과 함께 신설된 구.
구 진해시의 영역이 그대로 진해구가 되었다.
구 진해시청을 그대로 구청으로 활용하고 있다.
마산합포구
2010년 7월 1일 설치
(1990년 7월 1일 설치 → 2000년 12월 31일 폐지)
178,598명
2010년 7월 1일 창원시+마산시+진해시 통합과 함께 설치된 구.
사실 구 마산시가 1990년 인구 50만을 넘기면서 그해 7월 1일 합포구와 회원구로 분구되었다.
그러나 이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구 마산시의 인구가 50만 아래로 떨어졌다.
구 창원시에 역전까지 당한 마당에 구제를 유지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결국 2000년 12월 31일 구 마산시의 구제는 폐지되었다.
그러다가 2010년 7월 1일 통합 창원시가 출범하면서 '마산합포구'로 재설치되었다.
구 마산시민들이 '마산' 정체성이 유지되기를 원하여 '마산'을 앞에 붙이게 되었다.
재미있게도 마산합포구 명칭의 유래인 합포성터는 이곳이 아닌 마산회원구에 위치하고 있다.
마산회원구
2010년 7월 1일 설치
(1990년 7월 1일 설치 → 2000년 12월 31일 폐지)
182,443명
2010년 7월 1일 창원시+마산시+진해시 통합과 함께 설치된 구.
마산합포구 설명대로 구 마산시가 1990년 인구 50만을 넘기면서 그해 7월 1일 합포구와 회원구로 분구되었다.
그러나 이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구 마산시의 인구가 50만 아래로 떨어졌다.
구 창원시에 역전까지 당한 마당에 구제를 유지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결국 2000년 12월 31일 구 마산시의 구제는 폐지되었다.
그러다가 2010년 7월 1일 통합 창원시가 출범하면서 '마산회원구'로 재설치되었다.
재미있게도 마산회원구 명칭의 유래인 회원현성터는 이곳이 아닌 마산합포구에 위치하고 있다.
설치 예정인 곳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는 2016년 7월 4일 일반구를 폐지하고 책임읍면동제를 도입했다.
그러나 성과가 좋지 않아 정부도 책임읍면동제 장려 정책을 폐기했고, 이에 따라 2023년 5월 19일 행정안전부는 부천시의 구 재설치를 승인했다.
부천시의 일반구는 2024년 1월 1일자로 부활할 예정이다.
원칙적으로는 기존의 3구를 그대로 복구시키는 것이지만, 차후 구 경계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오정구
2024년 1월 1일 설치 예정
(1988년 1월 1일 중구로 설치 → 1993년 2월 1일 오정구/원미구 분리 → 2016년 7월 4일 폐지)
1988년 1월 1일 중구로 설치되었다.
이후 인구가 증가하자 1993년 2월 1일 중구를 오정구와 원미구로 분할했다.
이 구의 중심지인 오정동에서 따왔다.
원미구
2024년 1월 1일 설치 예정
(1988년 1월 1일 중구로 설치 → 1993년 2월 1일 오정구/원미구 분리 → 2016년 7월 4일 폐지)
1988년 1월 1일 중구로 설치되었다.
이후 인구가 증가하자 1993년 2월 1일 중구를 오정구와 원미구로 분할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남구 관할이던 중동, 상동, 소사동 일부, 역곡동 일부를 원미구로 편입했다.
구 명칭은 중심지인 원미동에서 따왔는데, 원미산에서 유래한 것이다.
부천시청이 중동에 위치하고 있다.
행정상 구 중구는 원미구가 계승했다.
1988년 1월 1일 남구로 설치되었다.
이후 3구 개편 과정에서 남구가 소사구로 개편됐다.
다만 이 과정에서 남구 관할이던 중동, 상동, 소사동 일부, 역곡동 일부를 원미구로 편입했다.
인구는 925,186명까지 늘었는데도 아직까지 구가 없다.
구 설치를 추진 중이나, 동부 동탄에 몰린 인구, 넓은 영역, 분절된 생활권 등으로 인해 분할 방법에 대한 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상태다.
현재는 3구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조만간 100만 돌파가 확실해 보여 차라리 100만 돌파 이후 아예 4구를 설치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 외에 일반구 설치가 가능한 곳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택시, 시흥시, 경상남도 김해시가 있다.
이 가운데 남양주시는 과거 구 설치 승인을 중앙정부에 요청했으나 반려되었던 바가 있다.
이후로는 잠잠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