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6 02:21

포텐 현재 재위 중인 각국의 군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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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Charles III)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솔로몬 제도, 투발루, 자메이카, 바하마, 벨리즈, 그레나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키츠 네비스, 앤티가 바부다
출생: 1948.11.14
즉위: 2022.9.8
왕조: 윈저 왕조

영국과 영연방 왕국의 국왕
70년 간 왕세자로 있다가 73세가 되어서야 즉위하면서 영국 역사상 최고령 즉위 군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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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6세 (Felipe VI)
스페인
출생: 1968.1.30
즉위: 2014.6.19
왕조: 보르본 왕조

2014년 부친인 후안 카를로스 1세가 호화 코끼리 사냥 여행, 사생활, 탈세, 돈세탁과 같은 구설수에 오른 뒤 퇴위하면서 왕위를 이어받았다.
후안 카를로스 1세(1938년생)는 명목상 건강상의 이유로 퇴위했지만 아직까지 생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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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럼알렉산더르 (Willem-Alexander)
네덜란드
출생: 1967.4.27
즉위: 2013.4.30
왕조: 오라녀나사우 왕조

2013년 모친 베아트릭스 여왕(1938년생)이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했다.
네덜란드는 빌헬미나-율리아나-베아트릭스까지 3대 동안 여왕의 시대였는데, 빌럼알렉산더르의 즉위로 123년 만에 남성 군주 시대가 열렸다.
다만 빌럼알렉산더르 국왕도 딸만 셋이기 때문에 다음 왕은 여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살리카법 폐지로 현재는 아들이든 딸이든 무조건 첫째가 계승한다.)
참고로 오라녀나사우 왕조는 빌헬미나 여왕 시절부터 생전에 퇴위하는 것이 전통처럼 내려오고 있다.
왕세자 시절부터 국왕으로 즉위한 이후까지 KLM의 부기장으로 여객기 조종석에 앉았다고 한다.
2018년 11월 24일에는 면장을 F70에서 B737로 바꾸기 위해 암스테르담-이스탄불 노선의 부기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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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Philippe)
벨기에
출생: 1960.4.15
즉위: 2013.7.21
왕조: 벨기에 왕조

2013년 부친 알베르 2세(1934년생)가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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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Henri)
룩셈부르크
출생: 1955.4.16
즉위: 2000.10.7
가문: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

직함은 왕이 아닌 대공이다.
벨기에 국왕 필리프와 사촌지간이다.
2000년 부친 장(1921~2019)이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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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16세 구스타프 (Carl XVI Gustaf)
스웨덴
출생: 1946.4.30
즉위: 1973.9.15
왕조: 베르나도테 왕조

1973년 조부 구스타프 6세 사망으로 왕위를 물려받았다.
(아버지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는 1947년 항공사고로 사망)
칼 16세 구스타프가 태어났던 당시에는 증조부인 구스타프 5세가 재위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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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그레테 2세 (Margrethe II)
덴마크
출생: 1940.4.16
즉위: 1972.1.14
왕조: 글뤽스부르크 왕조

1953년 살리카법 폐지로 왕세녀가 되었으며, 부친인 프레데리크 9세가 1972년 사망하면서 왕위를 계승했다.
번역과 일러스트에 일가견이 있으며, 유명 톨키니스트라 반지의 제왕 덴마크어판의 번역과 일러스트에 참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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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랄 5세 (Harald V)
노르웨이
출생: 1937.2.27
즉위: 1991.1.17
왕조: 글뤽스부르크 왕조

왕세자 시절 요트선수로 활동했다.
(1964 도쿄, 1968 멕시코시티, 1972 뮌헨 올림픽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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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2세 (Albert II)
모나코
출생: 1958.3.14
즉위: 2005.4.6
가문: 그리말디 가문

공식 직함은 '공'이다.
모친이 미국의 유명배우였던 그레이스 켈리다.
이쪽도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부터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까지 봅슬레이 선수로 출전했던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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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아담 2세 (Hans-Adam II)
리히텐슈타인
출생: 1945.2.14
즉위: 1989.11.13
가문: 리히텐슈타인 가문

이쪽도 공식 직함이 '공'이다.
부친 프란츠 요제프 2세의 재위 말기 5년 동안 섭정을 맡기도 했다.
한스아담 2세도 2004년 아들 알로이스를 섭정으로 임명해 권력 일선에서 물러나 있다.
유럽 군주들 가운데 가장 부유한 인물이라고 한다. (약 8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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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Franciscus)
바티칸
출생: 1936.12.17
즉위: 2013.3.13

익히 알려져 있듯 교황은 세습직이 아닌 콘클라베를 통한 선출직 군주다.
선대 교황인 베네딕토 16세(1927~2022)가 2013년 건강상의 이유로 퇴위하면서 즉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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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엔리크 비베스 이 시실리아 (Joan-Enric Vives i Sicília) 우르헬 주교
에마뉘엘 장미셸 프레데리크 마크롱 (Emmanuel Jean-Michel Frédéric Macron) 프랑스 대통령
안도라

안도라는 스페인의 우르헬 주교와 프랑스 대통령을 자국의 국가원수인 공으로 정하고 있다.
1993년 헌법 제정 전까지는 봉건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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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히토 (徳仁)
일본
출생: 1960.2.23
즉위: 2019.5.1
왕조: 일본 황실

2019년 부친 아키히토(1933년생)가 퇴위하면서 황위를 이어받았다.
연호는 '레이와(令和)'.
슬하에 아이코 공주 하나밖에 없는데, 일본은 여계 세습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나루히토의 동생 후미히토(1965년생)가 계승순위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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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10세 마하 와치랄롱꼰 ()
태국
출생: 1952.7.28
즉위: 2016.10.13
왕조: 짜끄리 왕조

결혼을 4번이나 하고 후궁까지 두어 논란을 낳기도 했다.
태국 내에서도 선왕 라마 9세 때와는 달리 왕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늘었으며, 2020년에는 시위까지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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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돔 시아모니 (នរោត្តម សីហមុនី)
캄보디아
출생: 1953.5.14
즉위: 2004.10.14
가문: 노로돔 가문

왕은 왕인데 자유롭게 활동조차 못하는 허수아비 왕이다.
독재자 훈 센 총리가 전권을 휘두르기 때문.
즉 국왕도 왕궁에 갇혀 감시를 받으며 산다는 것이다.
심지어 왕위도 자동 세습이 아닌 총리, 상하원 의장/부의장, 불교 종정 등 9인으로 구성된 국왕선출위원회가 선출한다.
2004년 부친인 노로돔 시아누크(1922~2012)가 퇴위하면서 훈 센 총리가 장남도, 차남도 아닌 삼남인 시아모니를 멋대로 국왕에 앉혔다.
오죽 싫었으면 시아누크가 베이징에서 계승 거부 농성을 벌였을 정도.
시아누크가 설득해 마지못해 왕위에 올랐다고 한다.
미혼에 자녀도 없어 다음 왕이 누가 될지는 훈 센만이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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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Abdullah)
말레이시아
출생: 1959.7.30
즉위: 2019.1.31

파항(Pahang)주의 술탄.
말레이시아는 각 주의 군주가 5년마다 순서대로 재위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즉위 과정이 조금 복잡했다.
본래 선왕인 클란탄(Kelantan)주의 술탄 무하마드 5세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재위해야 하는데, 러시아인 모델과 결혼한 것이 발각되어 다른 주 술탄들이 퇴위 압력을 넣었다.
2019년 결국 무하마드 5세는 조기퇴위할 수밖에 없었다.
(정작 무하마드 5세는 아이까지 생기자 자기 자식임을 부정하고 아내와 이혼까지 했다.)
그 다음 순번은 파항주 술탄의 차례였는데, 문제는 당시 술탄 아흐마드 샤가 88세 노인이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파항주를 건너뛰고 페락(Perak)주나 조호르(Johor)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결국 아흐마드 샤는 세자인 압둘라에게 재빨리 왕위를 넘겼고, 이에 따라 압둘라가 2019년 1월 말레이시아 국왕에 즉위했다.
아흐마드 샤는 실제로 2019년 5월 숨을 거두었기 때문에 매우 적절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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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날 볼키아 (ن لبلقة)
브루나이
출생: 1946.7.15
즉위: 1967.10.5
왕조: 볼키아 왕조

부친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3세(1914~1986)가 1967년 퇴위하면서 왕위를 계승했다.
당시에는 영국 보호령 시절이었으며, 완전한 독립국가가 된 것은 1984년이었다.
현재 하사날 볼키아는 술탄 외에도 국무총리, 재무장관, 외무장관, 국방장관, 군 총사령관, 브루나이 다루살람 대학교 총장, 브루나이 공과 대학교 총장, 술탄 샤리프 알리 이슬람 대학교 총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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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 (འཇིགས་མེད་གེ་སར་རྣམ་ རྒྱལ་དབང་ཕྱུག)
부탄
출생: 1980.2.21
즉위: 2006.12.14
왕조: 왕축 왕조

부친 지그메 싱계 왕축(1955년생)이 2006년 퇴위하면서 왕위를 이어받았다.
개혁 군주로, 국민의 요구가 없었음에도 민주주의를 도입함으로써 부탄을 입헌군주국으로 탈바꿈해 놓았다.
교육에도 상당히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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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لن بن عبد لعزز آل عد)
사우디아라비아
출생: 1935.12.31
즉위: 2015.1.23
왕조: 사우드 왕조

형제 상속 국가이므로 이복형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1924~2015)가 사망하면서 81세의 나이에 즉위했다.
그러나 여러 복잡한 권력투쟁 과정을 거치면서 아들 무함마드 빈 살만을 왕세자로 임명하는 데 성공하면서 부자 상속을 못 박았다.
2022년 9월에는 총리직을 아들에게 넘기면서 사실상 섭정 형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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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얀 (د بن زد آل نهن)
아랍에미리트
출생: 1961.3.11
즉위: 2022.5.14
왕조: 알나얀 왕조

정식 직함은 '대통령'이지만 선출직이 아니라 7개 토후국 중 대장인 아부다비의 아미르가 대통령직을 세습한다.
이복형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얀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2014년부터 사실상 섭정 역할을 해왔으며, 2022년 형이 죽으면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고향 축구팀인 알 아인 FC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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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삼 빈 타리크 알사이드 (هث بن طق آل عد)
오만
출생: 1954.10.13
즉위: 2020.1.11
왕조: 부사이드 왕조

선왕 카부스 빈 사이드 알사이드가 자녀 없이 이혼하고 본인마저도 외동아들이라 형제가 없어 사촌동생인 하이삼이 왕위를 계승했다.
태자밀건법처럼 후계자 이름을 미리 봉투에 봉인해두었다고 한다.
현재 술탄뿐만 아니라 총리, 재무장관, 국방장관, 외무장관을 모두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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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2세 빈 알 후세인 (للك عبد لله لثن بن لن)
요르단
출생: 1962.1.30
즉위: 1999.2.7
왕조: 하심 왕조

외모가 유럽인스러운데, 실제로 모친이 영국계다.
변장을 한 채 암행감찰을 여러 번 나서기도 했다.
2012년 방한했을 때 한우 맛을 보고 푹 빠져서 40kg를 사갔다고 한다.
2015년 방한 때도 34kg을 사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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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لش بن د آل ثن)
카타르
출생: 1980.6.3
즉위: 2013.6.25
왕조: 사니 왕조

파리 생제르맹 FC 구단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영국 유학 시절 찐 축덕이 되었다고 한다.
2022 월드컵 개막식 때 방탄소년단 정국을 위해 전세기를 띄워주고, 5성급 호텔 스위트룸까지 준비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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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프 알아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لش صب لأد لجب لصب)
쿠웨이트
출생: 1937.6.25
즉위: 2020.9.29
왕조: 사바 왕조

이복형 셰이크 사바 알아흐마드 알 사바에 사후 왕위에 올랐다.
83세에 즉위했다.
왕세제가 있지만 1940년생이라 왕위 계승이 어려워 보인다.
일단 장남인 아마드 나와프 알아마드 알사바를 총리로 임명한 상태라 그가 후계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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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د بن عى آل لفة)
바레인
출생: 1950.1.18
즉위: 1999.3.6
왕조: 할리파 왕조

2002년 국호를 바레인국에서 바레인 왕국으로 바꾸면서 호칭도 아미르에서 왕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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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6세 (د لد)
모로코
출생: 1963.8.21
즉위: 1999.7.23
왕조: 알라위 왕조

평상복을 입고 외출을 자주하는 편이라 소탈하고 친근한 왕이라고 한다.
(다만 재산은 세계 왕족 가운데 7위 정도로 추정될 정도로 많다고 한다.)
2022 월드컵 때 모로코가 8강에 진출했을 때도 시내에 차를 타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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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치에 3세 (Letsie III)
레소토
출생: 1963.7.17
재위: 1990.11.12~1995.1.25, 1996.2.7~
왕조: 모셰시 왕조

중간에 재위기간이 비어 있는데, 이는 현 국왕의 부친 모셰셰 2세가 1995년 복위했기 때문이다.
1986년 쿠데타로 집권한 저스틴 레칸야가 1990년 자신과 사이가 안 좋았던 모셰셰 2세를 국외로 추방하고 그 아들인 레치에 3세를 왕위에 앉히며 4년 2개월 동안 레치에 2세가 왕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후 레칸야가 축출당하고 1995년 모셰셰 2세가 귀국하면서 왕위를 되찾았다.
하지만 1996년 2월 7일 모셰셰 2세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레치에 3세가 다시 왕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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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스와티 3세 (Mswati III)
에스와티니
출생: 1968.4.19
즉위: 1986.4.25
왕조: 들라미니 왕조

여색과 사치 때문에 말이 많은 인물이다.
(아내만 15명이다.)
다만 외교적으로는 친미 노선을 채택하고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대만과 수교를 유지해 지원을 받고, 대내적으로는 부족 갈등을 최소화한 업적은 있다.
2018년에는 자국의 국호를 '스와질란드(Swaziland)'에서 '에스와티니(Eswatini)'로 교체했다.
영국 식민지 잔재 청산, 그리고 '스위스(Switzerland)'와의 혼동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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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우 6세 (Tupou VI)
통가
출생: 1959.7.12
즉위: 2012.3.18
왕조: 투포우 왕조

형 투포우 5세가 미혼 상태에서 사생아 딸만 하나 둔 채 2012년 사망해 동생인 투포우 6세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사실 투포우 5세와 6세 사이에 남자형제가 하나 더 있기는 한데, 외국인 평민과 결혼해 왕위 계승 자격을 상실했다.
(사실 타히티 족장의 딸이긴 한데, 이 역시 격이 안 맞다고 본 것이다.)
그리고 2004년 아버지인 투포우 4세보다 2년 먼저 사망해 애초에 왕위 계승을 할 수도 없었다.



  • 찰스는 재위 1년도 안되는 씹뉴비인데 나이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EST [레벨:35]C3PO 2023.04.06 11:01
    저메인대포동 대부분 그래서 존속되고 있는거임
  • BEST [레벨:25]꾸실꾸실 2023.04.06 11:08
    부탄 군주가 멋있으면서도 개쩌네
    민주주의를 직접 도입하다니
  • BEST [레벨:33]NATO 2023.04.06 02:38
    펨코는여시랑다름 주변 다른 유럽 국가들은 최근 들어서 생전 퇴위가 점점 보편화되다 보니 더 비교되는 듯 ㅋㅋㅋㅋㅋ
  • [레벨:24]제드왕 2023.04.06 11:17
    한 100년지나면 반은 날아가려나
  • [레벨:34]김유식 2023.04.06 11:19
    제드왕 100년이면 우리나라는 통째로 날아갈텐데
  • [레벨:14]쿠키쿠키쿠79 2023.04.06 11:20
    생각보다 많네
  • [레벨:26]철혈 2023.04.06 11:20
    모나코 어깨깡패시네 핏 ㄷㄷ
  • [레벨:35]김오늘 2023.04.06 11:24
    지리네
  • [레벨:23]Granpis 2023.04.06 11:25
    저 많은 군주 중에 공식 호칭이 king이 아니라 emperor, 즉 황제로 불리는 사람은 일본 나루히토 밖에 없다는 것도 흥미로운 요소임
  • [레벨:2]아으음 2023.04.06 12:19
    Granpis 지배영토는 태국이 더 넓네(남한의 5배 크기. 일본은 남한의 3.8배). 노르웨이 본토 영토가 일본보다 넓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서양의 황제 커트라인이 너무 높은 걸 거야.
    심지어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였던 대영제국 시절 빅토리아 여왕도 황제하려고 인도 황실 이용했을 지경이니..
  • [레벨:23]Granpis 2023.04.06 12:51
    아으음 유럽에서 황제를 칭했던 나라들은 어떻게든 로마랑 엮어서 정통성을 확보하려는 성향이 강했지만, 동양에선 중화질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로 "칭제건원"이나 "외왕내제" 를 하며 황제를 칭한 성격이 강한 성향을 보임. 그래서 소위 인도제국을 포함한 대영제국의 황제라는건 유럽 기준으론 노근본인거고, 일본 천황(덴노)의 경우 외왕내제로 시작하여 메이지유신 전후로 제국화가 된 케이스인데 2차대전 패전 후 황가가 망한 것이 아니라 유지되었기 때문에 지금껏 내려오는 것이라 보면 될듯.
  • [레벨:31]우리흥발롱도르 2023.04.06 11:26
    왕은 시발 개뿔 이렇게 생각하면서 보는데 존나 많네 ㄷㄷ
  • [레벨:22]jdfakls 2023.04.06 11:31
    은근많네
  • [레벨:22]효능감 2023.04.06 11:38
    태자밀건법이 오히려 계승다툼이 심하지 않을까?
    전제왕정이 아직도 많구나. 상징적존재 혹은 입헌군주제로 명목상 존재, 혹은 입헌군주제로 제한적 권한을 가진 경우도 많지만, 아직도 다수의 왕들은 전제왕정이구만.
  • [레벨:24]강현우는터진다 2023.04.06 11:38
    유익추
  • [레벨:25]꿈꾸는꿈틀이 2023.04.06 11:41
    유럽 왕가들은 돈 많이써도 되남?
  • [레벨:2]아으음 2023.04.06 12:24
    꿈꾸는꿈틀이 보통 유럽은 왕실보유 땅(직할령)이 큰 편이라 세금 관계없이 임대료만으로도 벌이가 좋은 편이어서...

    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_%EC%99%95%EC%8B%A4%EC%9D%98_%EC%9E%AC%EC%A0%95

    영국 국민들이 왕실 폐지하자고 하는 건 약간 좀 사유재산 침해 여지가 좀 있음.
    엄연히 왕실 소유 땅인데 내놓으라고 하는거나 다름 없어서...
  • [레벨:22]효능감 2023.04.06 11:44
    부산의 수영강에서 모래를 건진 건 오래된 일이다.
    언제부터 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지금은 돌아가시어 물어볼 수가 없다)
    최소한 60년대 초반부터는 모래를 건졌다. 부산의 수영강과 그 아래의 바닷가에 모래를 건졌다.
  • [레벨:34]천사소녀케이타 2023.04.06 11:58
    카타르 왕 아조씨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메시 옷 입혀줄 때 봤네
  • [레벨:35]강대봉 2023.04.06 12:01
    태국 짜구리 왕조 ㅋㅋㅋ
  • [레벨:25]으어어엎 2023.04.06 12:10
    부탄 왕 부인도 ㄹㅇ 영화배우처럼 생겼음
  • [레벨:27]Majulah 2023.04.06 12:28
    압둘라 볼때마다 야인시대 장택상 생각남
  • [레벨:25]로이스야미안해 2023.04.06 12:39
    보통 대통령들 아닌가
    왕들은 무슨 힘을 가지는지 궁금하넹
  • [레벨:23]Granpis 2023.04.06 12:57
    로이스야미안해 일본 덴노나 캄보디아 국왕같은 경우 그야말로 얼굴마담 그 자체. 본인이 무언가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아예 없는 경우
    영국 국왕을 포함한 대부분 유럽 왕가들은 비상대권 정도는 가지고 있으나(군 총사령관 겸임, 국정에 필요시 개입 가능)의회를 최대한 존중하는 형태
    태국 국왕의 경우 의회는 존재하지만 국왕이 대놓고 국정에 개입 가능한 정도의 영향력
    대부분의 이슬람계 국왕들은 전제군주제로 지배와 군림을 함께 하고 있음
  • [레벨:25]김개굴 2023.04.07 00:30
    로이스야미안해 태국은 왕힘이 겁나 쎄서 욕이라도 하면 모독죄로 끌려가서 중형받음 외국인은 추방. 대통령이랑 다르지 대통령은 국정에 참여하고 실권이 있는 거고 왕이 있는 나라는 대통령 대신 총리가 따로 있고 실권은 없는 걍 돈많은 얼굴 마담들인 경우가 많아서.. 근데 영국도 그렇고 유럽은 실권이 없는거지 영향력은 큰 나라들이 좀 있지.
  • [레벨:6]방역왕 2023.04.06 12:47
    중간에 슈틸리케 뭔데
  • [레벨:3]트와일라이트마크 2023.04.06 12:49
    부탄 군주 나무위키 보니까 민주주의 선왕 대에 도입하려했는데 국민들이 왕이 너무 잘 다스려서 반대해서 못해가지고 아들이 이어서 돌아다니면서 국민들 설득하면서 민주주의 도입 했네
    ㅋㅋㅋ 뭐냐 이거..
  • [레벨:21]강유백약 2023.04.06 12:51
    훈장 덕지덕지 붙이면 안무거우려나
    그냥 정장같이 깔끔한게 제일 나아보이는데
  • [레벨:29]작전상뒤로돌격 2023.04.06 13:29
    생각보다 훨씬 많네
  • [레벨:28]However 2023.04.06 13:37
    솔직히 일본 왕족 너무 친근하게 생김, 동네 아저씨같음
  • [레벨:24]오망코 2023.04.06 14:21
    부탄 왕 고수 닮았다
  • [레벨:25]코스피4000 2023.04.06 14:32
    태국 왕 정용진인줄ㄷㄷ
  • [레벨:21]다이시 2023.04.06 17:47
    탐폰3세
  • [레벨:5]고레스 2023.04.06 19:14
    군주 ㅇㄷ
  • [레벨:9]거너스12번 지연M 2023.04.06 20:26
    생일날 자기 부인도 벗게해서 생일파티했다는
    태국왕도 있네 태자시절에 했다고 하던데
    아무튼 그 사건이 뇌리에 남음
  • [레벨:23]죄네랄88 2023.04.10 07:15
    하랄 크킹에서 봤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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