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2 23:54

포텐 러시아의 공화국/자치구/자치주의 토착민족과 러시아인 인구 비율

조회 수 27016 추천 수 81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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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통계는 2021년 러시아 인구 총조사 기준임

민족에 대한 응답을 거부한 인원은 제외하고 계산한 비율임

image.png 러시아의 공화국/자치구/자치주의 토착민족과 러시아인 인구 비율
image.png 러시아의 공화국/자치구/자치주의 토착민족과 러시아인 인구 비율
아디게야 공화국
아디게인 114,688명 (25.7%)*
러시아인 287,778명 (64.4%)

*동류 민족인 카바르다인(397명), 체르케스인(16,133명) 포함

러시아인이 2.5배 이상 많다.
1926년만 해도 아디게인(44.8%)이 러시아인(25.6%)보다 훨씬 많았으나 이후 러시아인이 대거 이주해 오면서 인구 비중이 역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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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공화국
알타이인 73,242명 (37.0%)*
러시아인 106,258명 (53.7%)

*동류 민족인 텔렝기트인(2,587명), 투발라르인(3,424명), 쿠만딘인(1,037명), 첼칸인(1,170명), 쇼르인(91명) 포함

러시아인이 1.45배 이상 많다.
1926년 조사에서도 러시아인(52.0%)이 더 많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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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
바시키르인 1,268,806명 (31.5%)
러시아인 1,509,246명 (37.5%)
타타르인 974,533명 (24.2%)

러시아인이 6% 가량 더 많다.
다만 바시키르인과 매우 가까운 관계인 타타르인도 인구의 1/4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타타르스탄 공화국과 붙어 있음)


러시아에 편입된 지 오래된 곳이라 예전부터 바시키르인과 러시아인의 인구 비중이 비슷비슷했는데, 소련 이후 러시아인이 유입되면서 러시아인의 인구 비중이 40%를 넘길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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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티야 공화국
부랴트인 295,273명 (32.5%)
러시아인 581,764명 (64.0%)


러시아인이 2배 가까이 많다.


본래 1926년만 해도 부랴트인(43.8%)과 러시아인(52.7%)의 격차가 크지 않았으나, 1930년대 스탈린의 대숙청 이후 부랴트인이 반토막 나면서 1939년 조사에서는 21.3% 수준까지 떨어졌다.

특히 소련 시기 러시아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러시아인의 인구 비중은 1980년대까지 70%대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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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치냐 (체첸) 공화국
체첸인 1,456,792명 (96.4%)
러시아인 18,225명 (1.2%)


체첸인을 제외한 다른 민족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소련 시기 마지막으로 진행된 1989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러시아인이 24.8%를 차지할 정도로 많았으나, 소련 해체 후 체첸이 독립 선언을 하고 2차례의 전쟁까지 터지면서 체첸에 살던 러시아인들은 대부분 다른 지방으로 이주했다.


1944년 스탈린에 의해 모든 체첸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되었다가 1957년에 복귀가 허용되었다.

이 때문에 1959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러시아인(49.4%)이 체첸인(39.7%)보다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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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바시야 공화국
추바시인 684,930명 (63.7%)
러시아인 329,991명 (30.7%)


추바시인이 러시아인보다 2배 이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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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공화국
크림 타타르인 250,651명 (14.1%)
우크라이나인 145,852명 (8.2%)
러시아인 1,296,442명 (72.9%)


국제사회는 인정하지 않으나 러시아의 실권이 미치고 있고, 인구 총조사에도 포함되어 넣었다.


토착민족을 기반으로 형성된 공화국은 아니다.

익히 알려져 있듯 러시아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실시한 2001년 센서스에서는 러시아인 60.4%, 우크라이나인 24.0%, 크림 타타르인 10.8%였다.

2014년 러시아의 합병 직후 진행된 센서스에서는 러시아인 67.9%, 우크라이나인 15.7%, 크림 타타르인 12.6%였다.
러시아의 합병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크림 공화국을 떠나면서 러시아인의 인구 비율이 더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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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게스탄 공화국
아바르인 956,831명 (30.5%)
다르긴인 521,381명 (16.6%)
쿠미크인 496,455명 (15.8%)
레즈긴인 416,963명 (13.3%)
러시아인 102,243명 (3.3%)

특정 토착민족을 위한 공화국이 아니라 카스피해 연안 북캅카스 산지의 토착민족을 묶은 공화국이다.
따라서 수많은 민족들이 뒤섞여 살고 있는 곳이다.

여러 민족들 중에서 아바르인이 인구의 1/3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러시아인은 3.3%로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체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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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셰티야 공화국
인구시인 473,440명 (96.4%)
러시아인 3,294명 (0.7%)


체첸과 비슷하게 인구시인을 제외한 다른 민족은 거의 없다.

1989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러시아인이 13.2%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소련 해체 후 러시아인은 대부분 인구셰티야를 떠났다.


과거 소련 시기에는 민족적으로 가까운 체첸과 함께 체체노인구시 자치 소비에트 공화국을 구성했는데, 이 때문에 인구시인들도 체첸인들과 함께 1944년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바 있다.

이 때문에 1959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러시아인(46.9%)이 인구시인(40.6%)보다 높게 나타났던 적도 있다.


또한 제2차 체첸 전쟁 이후 체첸이 쑥대밭이 된 당시 진행된 2002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피란 온 인구로 인해 체첸인이 일시적으로 20.4%를 차지하기도 했다.

체첸이 정리된 이후로는 다시 체첸으로 돌아가면서 2021년 인구 총조사에서는 2.5%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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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르디노발카리야 공화국
카바르다인 502,615명 (57.1%)
발카르인 120.898명 (13.7%)
러시아인 174,768명 (19.8%)


두 민족을 하나로 묶어놓은 공화국이다.

두 민족은 계통부터 다른데, 카바르다인은 아디게야의 아디게인 및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의 체르케스인과 사실상 같은 민족으로, 언어도 아디게어, 체르케스어와 거의 비슷한 북서캅카스 계통이다.

반면, 발카르인은 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의 카라차이인과 사실상 같은 민족으로, 언어는 카라차이어와 별 차이가 없는 튀르크 계통이다.


인구를 놓고 봤을 땐 카바르다인이 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발카르인은 러시아인보다 적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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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미키야 공화국
칼미크인 159,138명 (62.5%)
러시아인 65,490명 (25.7%)

칼미크인이 2.5배 가까이 더 많다.

참고로 국기의 연꽃에서도 알 수 있듯 칼미크인은 유럽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티베트 불교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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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공화국
카라차이인 205,578명 (44.4%)
체르케스인 58,825명 (12.7%)
러시아인 127,621명 (27.5%)


여기도 바로 옆 카바르디노발카리야처럼 두 민족을 하나로 묶어놓은 공화국이다.

카바르디노발카리야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두 민족은 계통부터 다른데, 카라차이인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카바르디노발카리야의 발카르인과 사실상 같은 민족으로, 언어도 발카르어와 별 차이가 없는 튀르크 계통이다.

반면, 체르케스인은 아디게야의 아디게인 및 카바르디노발카리야의 카바르다인과 사실상 같은 민족으로, 언어도 아디게어, 카바르다어와 거의 비슷한 북서캅카스 계통이다.


인구를 놓고 봤을 땐 카라차이인이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체르케스인은 러시아인보다 적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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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리야 공화국
카렐리야인 25,901명 (5.5%)
러시아인 407,469명 (86.4%)


핀족 계통의 카렐리야인은 현재 거의 없다.

1926년 당시에는 카렐리야인이 37.4%에 달했으나, 겨울전쟁 당시 많은 카렐리야인이 핀란드로 이주하면서 10%대로 떨어졌다.

소련 해체 이후로도 카렐리야인의 핀란드 이주가 이어지면서 현재는 러시아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공화국이 되었다.


이 때문에 현재 카렐리야는 카렐리야어가 공용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러시아어만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러시아 내 공화국 중 토착어를 공용어로 지정하지 않은 유일한 케이스다.

(크림 공화국도 우크라이나어, 크림 타타르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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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시야 공화국
하카스인 55,144명 (12.7%)
러시아인 356,325명 (82.1%)


여기도 러시아인이 절대다수다.

1926년만 해도 하카스인(49.8%)이 러시아인(46.6%)보다 조금 더 많았으나, 이후 러시아인들이 대거 이주해 오면서 현재와 같은 인구 비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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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공화국
코미인 127,350명 (22.3%)
러시아인 398,547명 (69.7%)

러시아인이 7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1926년만 해도 코미인(86.9%)이 절대다수였으나, 이후 러시아인이 대거 유입되면서 1959년 조사에서 역전된 것이 확인되었다.


러시아에서 인구가 빨리 줄어드는 연방주체 가운데 하나라 코미인, 러시아인 할 것 없이 매 조사마다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2010년 20.2만이던 코미인의 인구는 2021년 12.7만까지 떨어졌으며, 러시아인도 같은 기간 55.5만에서 39.8만으로 급감했다.

(다만 2021년 조사부터 민족에 대한 질문에 응답 거부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조금 더 면밀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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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공화국
마리인 246,560명 (40.1%)
러시아인 322,932명 (52.5%)

러시아인이 조금 더 많다.

역사적으로도 마리인과 러시아인의 인구 비중은 비슷비슷하게 유지되어 왔다.

2010년만 해도 마리인(43.9%)과 러시아인(47.4%)의 비중이 크지 않았다.

그러나 1989년 이후 지속적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러시아인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 보니 인구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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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도비야 공화국
모르드바인 290,750명 (38.7%)
러시아인 406,061명 (54.1%)

러시아인이 10만 명 이상 더 많다.

역사적으로도 모르도비야는 러시아인이 60% 내외의 비중을 차지했던 곳이라 모르드바인이 다수를 차지했던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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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세티야-알라니야 공화국
오세트인 439,949명 (68.1%)
러시아인 122,240명 (18.9%)


오세트인이 7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러시아인의 지속적인 인구 유출로 인구 비중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참고로 남오세티야는 국제적으로 조지아의 땅으로 인정받고 있다.

다만 러시아는 조지아와의 전쟁 직후인 2008년 8월 26일 남오세티야와 압하지야를 독립국가로 승인했다.

2022년 러시아 편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일단 무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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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야쿠티야) 공화국
사하인 469,348명 (55.3%)
러시아인 276,986명 (32.6%)


사하인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1926년 당시에는 러시아인 비중이 10.3%에 불과했으나, 소련 시기 내내 러시아인이 대거 유입되면서 1970년을 기점으로 인구 비중이 역전되기도 했다.

1979년, 1989년 조사에서는 러시아인이 50%를 넘겼을 정도.

그러나 소련 해체 이후 러시아인 인구가 대거 유출되면서 다시 사하인이 다수를 점하게 되었으며, 2021년 조사에서 드디어 과반을 넘겼다.


참고로 '야쿠티야'라는 러시아식 이름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인 에벤키족(2.9%)이 이 지역을 이르던 명칭 '야코'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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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스탄 공화국
타타르인 2,091,175명 (53.6%)
러시아인 1,574,804명 (40.3%)


타타르인이 과반을 조금 넘기고 있다.

타타르인은 러시아 소수민족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민족이다.


러시아에 편입된 역사가 오래되었고,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이 대도시였던지라 과거부터 러시아인이 많이 살았다.

타타르인이 근소 우위를 보이는 경향 역시 제정 시기부터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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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 (투바) 공화국
투바인 279,789명 (88.7%)
러시아인 31,927명 (10.1%)


투바인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러시아인은 1959년 당시 40.1%를 차지할 정도로 많았으나, 이후 투바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러시아인 인구 비중은 줄어들었다.

소련 해체 이후로는 러시아인이 대거 유출되면서 투바인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투바는 1920년대 몽골이 소련의 도움으로 독립하던 시기에 같이 독립했다.

본래 투바인들 역시 몽골 편입을 원했으나, 소련은 이곳을 오랫동안 괴뢰국 상태로 두었다.

그리고 2차 대전 중이던 1944년 소련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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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무르티야 공화국
우드무르트인 299,874명 (24.1%)
러시아인 841,581명 (67.7%)


러시아인이 2.8배 이상 많다.

1926년 당시에는 우드무르트인(52.3%)이 더 많았으나, 이후 러시아인이 유입되면서 인구 비중이 역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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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우크라이나인 15.4%
러시아인 83.6%


2020년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자체 조사 결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강탈한 공화국으로, 국제사회는 인정하지 않는다.

당연히 민족 공화국은 아니다.

2001년 우크라이나 정부의 조사 당시에는 우크라이나인 51.1%, 러시아인 44.1%로 나타났으나 현재는 러시아인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인이 유출된 것도 있지만, 친러계 우크라이나인들이 러시아인으로 응답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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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우크라이나인 52.4%
러시아인 44.1%


2001년 우크라이나 정부 조사 결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강탈한 공화국으로, 국제사회는 인정하지 않는다.

당연히 민족 공화국은 아니다.

2014년 독립 선언 이후로도 민족에 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러시아인으로 응답하는 비율이 많이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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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콧카 자치구
축치인 13,292명 (28.3%)
러시아인 25,503명 (54.2%)

본래 축치인이 과반을 차지했으나, 1940년대 이후 러시아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1980년대까지는 러시아인의 인구 비중이 60%를 상회했다.
소련 해체 후 러시아인 인구가 기존의 1/4 정도로 줄어들 정도로 많이 유출되면서 현재는 격차가 줄어든 상태다.

공화국이 아닌 자치구이므로 토착어를 공용어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어만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image.png 러시아의 공화국/자치구/자치주의 토착민족과 러시아인 인구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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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만시 자치구
한티인 19,568명 (1.6%)
만시인 11,065명 (0.9%)
러시아인 888,660명 (70.3%)

한티인과 만시인을 위한 자치구인데, 정작 이 두 민족의 인구는 거의 없다.
이미 1939년 당시에도 러시아인은 72.5%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다.

공화국이 아닌 자치구이므로 토착어를 공용어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어만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image.png 러시아의 공화국/자치구/자치주의 토착민족과 러시아인 인구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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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츠 자치구
네네츠인 6,713명 (18.0%)
러시아인 26,021명 (69.6%)

러시아에서 제일 적은 인구를 갖고 있는 연방주체 (41,434명).
이미 1939년 당시에도 러시아인은 67.5%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다.

공화국이 아닌 자치구이므로 토착어를 공용어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어만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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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로네네츠 자치구
네네츠인 35,917명 (8.9%)
러시아인 253,306명 (62.9%)

1939년 당시에는 네네츠인이 29.3%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후 러시아인이 대거 유입되면서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공화국이 아닌 자치구이므로 토착어를 공용어로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어만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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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자치주
유대인 837명 (0.6%)
러시아인 133,625명 (95.7%)

1934년 스탈린 정권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성된 자치주다.
설립 전인 1926년에는 유대인이 고작 11명밖에 없었다.
이후 1934년 유대인의 비중이 19.54%까지 늘어났으나,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되면서 대부분의 유대인이 이스라엘로 이주했다.
소련 해체 직전인 1989년에는 그래도 8,887명이 있었으나, 이마저도 소련 해체 이후 대부분 이스라엘이나 미국 등 제3국으로 이주했다.

이로 인해 유대인 자치주는 민족 자치단위임에도 불구하고 극동 연방관구에서 러시아인의 비중이 가장 높은 연방주체가 되었다.

  • BEST [레벨:33]NATO 2023.03.13 02:53
    지구별관찰자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

    1. 소수민족은 대체로 힘이 없음 (타타르스탄 타타르인 등은 예외)
    2. 소수민족은 대체로 가난함 -> 전쟁 전에도 징병을 피할 뇌물을 주기 어려워서, 대학에도 많이 못 보내서 징집률이 높았음 / 장기복무자도 꽤 있었음
    3. 소수민족은 대체로 우크라이나인들과 접점이 적음 -> 러시아인들은 우크라이나인들이랑 비슷한 민족이다 보니 가족이나 지인이 우크라이나인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 부랴트인처럼 우크라이나에서 멀리 떨어진 경우에는 우크라이나와의 접점이 거의 없음

    여러 요인들이 있긴 한데 큰 틀에서는 이 정도임
  • BEST [레벨:33]NATO 2023.03.13 01:28
    미키마우스쨩 러시아는 공화국 24개(크림, 도네츠크, 루간스크 포함), 주 48개(헤르손, 자포로지예 포함), 지방(=변강, 크라이) 9개, 자치구 4개, 자치주 1개, 연방시 3개(세바스토폴 포함), 총 89개의 연방주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BEST [레벨:34]emfkrktp 2023.03.13 09:46
    지구별관찰자 추가로 보충하면 소수민족들 중에 군대를 출세의 발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러시아가 중앙아시아나 아르메니아같은 친러국가 이주민들 대상으로 국적 장사도 하는 등 군대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중임
  • BEST [레벨:34]emfkrktp 2023.03.13 09:49
    10살차이 루간스크, 도네츠크는 원래 러시아계가 많이 살던 동네임
  • [레벨:33]보석눈 2023.03.12 23:57
    탄누투바의 독립을 지지한다
  • [레벨:24]잼찬이 2023.03.13 09:49
    보석눈 탄누..뭐?
  • [레벨:24]맨체스터현지인 2023.03.13 09:57
    보석눈 Tannu... what?
  • [레벨:22]SSSSSSS급 2023.03.14 08:43
    보석눈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
  • [레벨:33]보석눈 2023.03.12 23:58
    그나저나 유대인 자치주는 처음 봄
  • [레벨:34]emfkrktp 2023.03.13 01:08
    보석눈 의외로 강제이주가 아녔다고 하더라
  • [레벨:23]아우스글라이히 2023.03.13 01:09
    보석눈 순간 lgbt심볼인줄
  • [레벨:23]아우스글라이히 2023.03.13 01:09
    압도적인 정성추
  • [레벨:35]미키마우스쨩 2023.03.13 01:22
    러시아 내부에 공화국이 저렇게 많다니 ㄷㄷㄷㄷㄷㄷ
    공화국이 미국의 주 같은 느낌 같습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오브 러시아라고 해도 될것 같네요!!!!!
  • BEST [레벨:33]NATO 2023.03.13 01:28
    미키마우스쨩 러시아는 공화국 24개(크림, 도네츠크, 루간스크 포함), 주 48개(헤르손, 자포로지예 포함), 지방(=변강, 크라이) 9개, 자치구 4개, 자치주 1개, 연방시 3개(세바스토폴 포함), 총 89개의 연방주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레벨:35]미키마우스쨩 2023.03.13 01:30
    NATO 종류가 복잡하게 있네요 ㄷㄷㄷ
  • [레벨:1]세엑스으 2023.03.13 08:42
    NATO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30]퇴물재기대성공 2023.03.13 08:49
    세엑스으 워낙에 넓은 나라니까
  • [레벨:35]지구별관찰자 2023.03.13 02:37
    요즘 우크라이나로 끌고가는 병력 상당수가
    소수민족이라고 하던데
    의도적인거임?
  • BEST [레벨:33]NATO 2023.03.13 02:53
    지구별관찰자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

    1. 소수민족은 대체로 힘이 없음 (타타르스탄 타타르인 등은 예외)
    2. 소수민족은 대체로 가난함 -> 전쟁 전에도 징병을 피할 뇌물을 주기 어려워서, 대학에도 많이 못 보내서 징집률이 높았음 / 장기복무자도 꽤 있었음
    3. 소수민족은 대체로 우크라이나인들과 접점이 적음 -> 러시아인들은 우크라이나인들이랑 비슷한 민족이다 보니 가족이나 지인이 우크라이나인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 부랴트인처럼 우크라이나에서 멀리 떨어진 경우에는 우크라이나와의 접점이 거의 없음

    여러 요인들이 있긴 한데 큰 틀에서는 이 정도임
  • BEST [레벨:34]emfkrktp 2023.03.13 09:46
    지구별관찰자 추가로 보충하면 소수민족들 중에 군대를 출세의 발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러시아가 중앙아시아나 아르메니아같은 친러국가 이주민들 대상으로 국적 장사도 하는 등 군대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중임
  • [레벨:29]한방에주님곁으로 2023.03.13 04:21
    정성추 두번추. 러시아 내 공화국 인구비율 ㅇㄷ저런 공화국들은 거의 자기 민족으로 구성된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러시아인 비율이 높은데가 많네요? 아예 러시아인이 더 많은데도 있고;;;
  • [레벨:20]우리준슥이 2023.03.13 06:39
    스탈린의 소수민족 강제이주 정책 때문이겠지? 국경 근처의 반란의 싹을 없애버리기 위해, 소수 민족을 강제 이주시켜서 전략적 요충지에 러시안인 비중을 높였다던데. 그래서 연해주의 고려인들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했고.
  • [레벨:34]emfkrktp 2023.03.13 09:39
    우리준슥이 그거 스탈린 집권 끝나고 대부분은 고향으로 돌아옴
    고려인들은 연해주보다는 중앙아사이에 20년동안 가꿔온 터전을 떠나기 싫어서 대부분 남은 거고
  • [레벨:33]NATO 2023.03.13 10:48
    우리준슥이 강제이주는 몇몇 민족에 국한됐고 1950년대에 대부분 복귀가 허용됨
    고려인은 중앙아 가꾼 것 때문에 남기도 했고, 다른 민족들과는 달리 연해주 쪽에서 원래부터 살던 토착민족도 아니라 소련 정부에서도 복귀시키는 데 미온적이기도 했음
  • [레벨:30]퇴물재기대성공 2023.03.13 06:55
    현추세로 가면 러시아계 비율이 몇십년내로 러시아에서 절반 밑으로 줄어들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러시아는 어떻게 될까요
  • [레벨:33]NATO 2023.03.13 10:59
    퇴물재기대성공 해체되기는 쉽지 않아요.
    애초에 서방 국가들도 핵 무기나 자원 문제 때문에 러시아의 해체를 바라지도 않고요.
    치명적인 문제가 볼가-우랄 쪽 공화국들(타타르스탄, 바시코르토스탄 등)은 세력은 커도 러시아 영토 내부에 갇혀 있어서 독립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시베리아 쪽 공화국(사하, 알타이, 부랴티야 등)도 추운 지역이라 인구가 많지 않고요.
    북캅카스 쪽은 그래도 출산율이 높고 국경지대라 유사시 분리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문제는 여기가 이슬람 지역이에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예전부터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지역이죠.
    그래서 서방 국가들이나 주변 남캅카스 국가들도 얘네가 혼란스러워지는 걸 좋아할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중동 난민도 골치 아픈데 북캅카스 난민까지 발생하면 문제가 가중되거든요.
    그리고 일부 소수민족은 러시아인 줄어드는 것보다 더 빨리 줄고 있기도 하고요.
    결론적으로 아무리 러시아인 비중이 줄어든다 해도 여러 요인들 때문에 러시아가 해체되긴 쉽지 않습니다.
  • [레벨:21]인천공항프로야근 2023.03.13 09:19
    체첸은 먹고 살 기반도 없는 자연환경만 좋은 척박한 환경에도 많은 인구가 사네.. 이슬람 영향권으러 그런가
  • [레벨:33]NATO 2023.03.13 11:02
    인천공항프로야근 이슬람이라 출산율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저기가 석유가 좀 나는 지역임
    그럼에도 러시아 내에서 빈곤율이 높은 지역임
  • [레벨:26]컵피자9657 2023.03.13 09:33
    탄누...뭐?
  • [레벨:21]하얀오렌지 2023.03.13 09:35
    러시아 ㅇㄷ
  • [레벨:25]태백종합 2023.03.13 09:36
    가리봉동 조선족공화국은 얼마나될까?
    우리나라 인구의 조선족이 50%를 차지하는 순간 어떻게 될까?
  • [레벨:25]유진악개 2023.03.13 09:36
    저 정도 위치면 스탈린은 유대인을 극동 시베리아에 처박아놨던거 아님?
  • [레벨:34]emfkrktp 2023.03.13 09:40
    유진악개 강제도 아녔고 저 때 이주한 사람들은 나치학살을 운 좋게 피했음 ㅋㅋ
  • [레벨:25]유진악개 2023.03.13 09:40
    emfkrktp 까레이스키 비롯해서 소수민족 강제이주시켰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유대인은 다행히 강제가 아니었나보구나
  • [레벨:22]허랭허랭무 2023.03.13 09:40
    러시아가 진짜넓긴하다
  • [레벨:20]Hippoh 2023.03.13 09:40
    캬 중국이랑 러시아는 전부 쪼개서 지구에 국가 수나 늘리자 ㅋㅋㅋ
  • [레벨:3]10살차이 2023.03.13 09:41
    루간스크,도네츠크보면 우리나라도 짱깨새끼들 더 들여오다간 저꼴날수도 있단걸 알아야함 ㅋㅋ 짱깨, 하프짱깨 존나많아
  • BEST [레벨:34]emfkrktp 2023.03.13 09:49
    10살차이 루간스크, 도네츠크는 원래 러시아계가 많이 살던 동네임
  • [레벨:3]10살차이 2023.03.13 09:50
    emfkrktp 지금 제주도 서울도 짱깨비율 존나높음
  • [레벨:26]신건 2023.03.13 11:03
    10살차이 원래 러시아땅이였는데 소련시절 우크라로 편입된거라 그런거임.
  • [레벨:31]Nico.Paz 2023.03.13 09:42
    엄청많네 ㄷㄷ
  • [레벨:29]명왕성 2023.03.13 09:42
    유대인의 나라 초안이 원래 만주쪽 이였다던데 그때 선발대로 나간사람들인가
  • [레벨:2]핰싴 2023.03.13 09:44
    그나저나 땅 개크네 진짜
  • [레벨:26]노곡리탈주 2023.03.13 09:45
    연방이라 공화국이라는 지명이 존나많구나
    우리랑 다른세계라 신기하다
  • [레벨:20]Gotek 2023.03.13 09:46
    정성추 진짜 개넓고 다양하네
  • [레벨:22]이꾸욕 2023.03.13 09:47
    독립하자
  • [레벨:5]二子玉川 2023.03.13 09:49
    북극해 접한 지역에선 진짜 어떻게 사냐
  • [레벨:22]기분안좋음. 2023.03.13 10:13
    볼때마다 신기한 나라.
  • [레벨:35]뉴삥 2023.03.13 10:14
    정보추
  • [레벨:13]아요세종신 2023.03.13 10:19
    추코트카 가보고 싶다
  • [레벨:35]하이예크 2023.03.13 10:20
    러시아 ㅇㄷ
  • [레벨:26]테만친 2023.03.13 15:00
    정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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