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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타임 미적용 시간 기준임
2개
콩고 민주 공화국
수도 킨샤사 등 서부는 +1 시간대를, 키상가니, 루붐바시 등 동부는 +2 시간대를 사용한다.

에콰도르
본토는 -5 시간대를, 갈라파고스 제도는 -6 시간대를 사용한다.


미크로네시아 연방
최대도시 웨노가 위치한 서부 추크주와 야프주는 +10 시간대를, 수도 팔리키르가 위치한 동부 폰페이주와 코스라에주는 +11 시간대를 사용한다.


카자흐스탄
악토베, 아티라우, 크즐오르다, 망기스타우 등이 위치한 서부는 +5 시간대를, 수도 아스타나(옛 누르술탄), 최대도시 알마티, 심켄트, 페트로파블 등이 위치한 동부는 +6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유럽에 있는 본토는 +1 시간대를 사용하며,
카리브해상에 위치한 네덜란드 왕국의 구성국(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과 특별자치단체(보네르, 신트외스타티위스, 사바)는 -4 시간대를 사용한다.
참고로 신트마르턴을 잘 보면 (프랑스/네덜란드)라고 쓰여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한 섬을 두고 프랑스와 반분하고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부가 네덜란드령이며, 북부의 프랑스령 지역은 '생마르탱'으로 부름)
이 때문에 본토는 붙어있지 않은 네덜란드와 프랑스는 엉뚱하게도 머나먼 카리브해에서 국경을 접하고 있다.
서부의 허브드주, 오브스주, 바양울기주는 +7 시간대를, 그 외 수도 울란바토르 등 대부분의 지역은 +8 시간대를 사용한다.
수도 포트모르즈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10 시간대를, 동부 부건빌 자치령에서는 +11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부건빌의 경우 2019년 국민투표에서 98%의 주민들이 독립을 지지하면서 2027년 말까지 독립할 예정이다.
본토와 마데이라 제도는 0 시간대를, 아소르스 제도는 -1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본토는 +2 시간대를, 동남쪽에 있는 프린스에드워드 제도는 +3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본토는 +1 시간대를, 카나리아 제도는 0 시간대를 사용한다.
3개
본토 대부분과 산펠릭스섬, 산암브로시오섬, 후안페르난데스 제도는 -4 시간대를,
남부 마가야네스주는 -3 시간대를 사용한다.
본토와 멀리 떨어진 이스터섬과 살라스 고메스섬은 -6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본토와 멀리 떨어진 이스터섬과 살라스 고메스섬은 -6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수도 자카르타가 위치한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마두라섬, 방카블리퉁섬, 리아우섬, 서칼리만탄, 중앙칼리만탄 등 서부는 +7 시간대를,
술라웨시섬, 발리섬, 동누사틍가라, 서누사틍가라, 동칼리만탄, 북칼리만탄, 남칼리만탄 등 중부는 +8 시간대를,
말루쿠, 북말루쿠, 파푸아, 서파푸아 등 동부는 +9 시간대를 사용한다.
수도 사우스타라와가 위치한 서부 길버트 제도는 +12 시간대를,
중부 피닉스 제도는 +13 시간대를,
동부 라인 제도는 +14 시간대를 사용한다.
사실 원래 키리바시는 길버트 제도만 +12 시간대였고 피닉스 제도는 -11, 라인 제도는 -10 시간대를 사용했다.
1921년에 개정된 날짜 변경선이 키리바시 사이를 지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나라 안에서 22시간, 23시간의 시차는 매우 커다란 불편함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다.
길버트 제도가 월요일일 때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는 주말인 일요일이라 상호간 동시 업무 수행이 불가능했다.
(마찬가지로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가 금요일일 때는 길버트 제도가 토요일이라 동시 업무가 불가능했다.)
결국 키리바시 정부는 1994년 12월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의 시간대를 24시간 앞당겨 +13과 +14로 바꿈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소했다.
즉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는 1994년 12월 30일에서 12월 31일 없이 바로 1995년 1월 1일로 넘어간 것이다.
이로 인해 날짜 변경선은 아래처럼 동쪽으로 툭 튀어나온 형태를 갖게 되었다.
결국 키리바시 정부는 1994년 12월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의 시간대를 24시간 앞당겨 +13과 +14로 바꿈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소했다.
즉 피닉스 제도와 라인 제도는 1994년 12월 30일에서 12월 31일 없이 바로 1995년 1월 1일로 넘어간 것이다.
이로 인해 날짜 변경선은 아래처럼 동쪽으로 툭 튀어나온 형태를 갖게 되었다.
실제로 2000년 밀레니엄 관련 행사를 나름 크게 열기도 했다.
4개
브라질 최서단 아크리주와 아마조나스주 서남부 일부 지역은 -5 시간대를,
마나우스 등이 위치한 서부는 -4 시간대를,
수도 브라질리아를 비롯해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등 주요도시들이 몰려 있는 동부는 -3 시간대를,
대서양상의 도서 지역은 -2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최서단 바하칼리포르니아주와 레비야히헤도 제도 가운데 칼리리온섬은 -8 시간대를,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 치와와주, 나야리트주, 시날로아주, 소노라주, 레비야히헤도 제도 가운데 산베네딕토섬, 소코로섬, 로카파르티다섬 등 서부는 -7 시간대를,
수도 멕시코시티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은 -6 시간대를,
유카탄 반도의 킨타나로주는 -5 시간대를 사용한다.
서머타임을 포함한 시간대 지도는 다음과 같다. (2022년 10월 개정)
5개
본토의 경우 +1 시간대를 사용하며,
그란란드 동부 이토코르토르미트 일대는 -1 시간대를,
그린란드 대부분 지역은 -3 시간대를,
미국이 임차해 쓰고 있는 그린란드 서부의 툴레 공군기지 일대는 -4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덴마크의 5개 시간대 모두 서머타임을 사용하고 있으나, 예외적으로 그린란드 단마르크샤운 일대의 0 시간대 지역은 사용하지 않는다.
본토 및 커마데크 제도는 +12 시간대를 사용하며,
동부의 뉴질랜드 특별령 채텀 제도는 +12:45라는 매우 특이한 시간대를 사용한다.
자치령인 토켈라우는 +13 시간대를 사용하며,
자유국인 니우에와 쿡 제도는 날짜 변경선 동쪽에 있는데, 이 가운데 니우에는 -11 시간대를,
쿡 제도는 -10 시간대를 사용한다.
뉴질랜드 본토와 채텀 제도는 서머타임을 사용하며, 토켈라우, 니우에, 쿡 제도는 사용하지 않는다.
분량이 길어져 6개 이상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