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원래는 심문 다녀와서 작성하려고 했으나 이런저런 일도 있었고
알바도 새로 구하고하느라 바빴어서 잠깐잠깐 눈팅만 하다가 이제야 글쓰네요.
심문날짜는 12월 16일이었어요
원래는 조모님과 사촌누나랑 갔었는데 두분 다 안들어오셨고 저만 들어갔었습니다.
일단 본인확인했고..
전 질병때문에 궁적없이 심문을 보러간거였습니다.
뇌수술 이력이 있고, 재발한 상황이고, 차후 수술을 한번 더 진행할수 있기에 궁적을 할수없는 상황이었는데
궁적에 대한 부분만 집요하게 파고드시더라구요.
때문에 기각될수 있겠다 싶었는데 아직까지도 결과가 안나온 상태입니다.
기각이라도 해줘야 타 법원에 신청이라도 해볼텐데 결과도 나오지않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아니 질병으로 인한 수술이라도 의사분들은 수술을 미루고 미루다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수술하려고 하지않는 편이신데
일정 내가잡는것도 아니고.. 후우
여튼 오랜만에오니 아직 편안한 분위기네요, 주파딱분들께서 관리를 잘해주셔서 그런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