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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옛날에 움베르토 에코에게 보낸 추기경의 편지에서 “지옥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신을 기준으로 삼지도 않는 인간이 어떤 방법으로 선할 수 있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굉장한 위화감을 느꼈던 기억. 종교인은 그렇게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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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frombc7197
공자가 진짜 대단하긴 해. 천국이랑 지옥 없이 고대인들을 사람 만들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