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나무향가득공방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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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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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 날인데
날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시원한 물 속에서 놀고 싶은 날입니다 ㅋ


5월에 아이들과 함께 비발디 오션월드에
다녀왔어요
평일에 다녀와서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원래 물이 있는 곳에 가면 사진을 잘 안 찍는데~~
(노는데 방해가 되어서 ㅋㅋ)
전화를 받을 때가 있어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더니
사진이 좀 있네요 ^^*

오션월드 매표소를 지나
탈의실 가기 전 수영장을 보며 찰칵




오션월드에는 은솔이를 처음 데리고 왔어요
신기해 하는 파도풀





파도를 보며 처음에는 좀 당황해 하더니
곧 즐거워하는 울 아들





행복해하는 저 모습~~
얼마나 많은 물을 먹었을까요~
입을 활짝 벌리는 사진을 보니
엄마인 전 이 생각이 드네요 ㅠ





막내라 아직까지는 엄마, 아빠 차지를 하고 있네요
이 날 이후
은솔이 목욕탕을 가자고 자주 말하네요
목욕탕이 바로 이곳이랍니다 ㅋ





울 큰 아들은 어린이 인공파도풀에서 만족하지 않고
실외로 나가 파도타기를 맘껏 놀다 왔네요






사진만 봐도 시원해보여요
아~~ 가고 싶네요





아이들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네요






파도타기가 즐거운 은우네요
처음에는 실외 파도풀이 깊어서 겁을 먹더니
나중에는 오빠랑 신이 나서 놀았답니다





사진을 잘 오렸으면
바다 같을 것 같은 사진인데요 ㅎ
시원한 파도네요





어린이 전용 물 놀이터?
은솔이가 많이 머물던 놀이터예요
가끔은 엄마, 아빠가
가끔은 형,누나가 함께 놀아 준 놀이터






신나하는 울 아이들
특히나 더 신나했던 은솔

아이들의 이런 모습이 넘 이뻐
또 가고 싶은 맘이 드는 날이네요


6월의 첫 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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