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 일정이 시작된다.
1월 12일 금요일 오후 인천공항
아직은 여유로움
오클랜드 공항 도착... 11시간 넘게 좁은 좌석에서 한 숨도 못자고... 힘들다...
타우랑가 까지는 2시간 30분 정도... 가는 길은 끊임 없는 목장...
드디어 6주간 머물 모텔(가든 코트 모텔)에 도착했다.
우리가 묵을 모텔 전경
뒤뜰에 있는 트렘브린... 옆집 아이들과 금새 친해져서 동네가 떠나가라 떠들어 댄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둘째날. 일어나자 마자.. 수영장으로
아이들은 옆집 이웃과 해변으로 꽃게 잡이 나가고... 집사람과 맥주에... MBC 미니로 라디오를 듣는다... 새삼 좋은 세상이라는 생각이...
저녁에 타우랑가 신문사 양사장님과.. 같은 과정으로 온 식구들과 저녁 식사를 나간다.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차이나타운 부페식 식당.... 중식이라 우리 입맛에도 잘 맞아 맛있게 먹었다.
식당 바로 옆에 있는 뉴질랜드 체인 마트 CountDown.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풍부한 채소, 과일들...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듯...
오후 9시가 가까운 시간인데 아직도 환하다..
내일 월요일 부터 아이들은 캠프에 입소하고... 우리는 차량 렌트와... 골프장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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