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코스어 히메니(ひめにぃ)는 어릴때부터 여성스러운 패션에 흥미가 있었는데 부모가 엄청 엄격해서 ‘남자다운 복장을 해라’ ‘머리 좀 자르고 다녀라’라고 잔소리를 심하게 했고, 그 반동으로 삐뚤어져서 양키(불량배)가 되었다고 함.
그러다 한때 사귀었던 여친이 ‘남자 여자 양쪽 다 가능한’ 사람이었는데 그 때 여친이 여장을 시켜서 몇번 해보게 되었고 엄청난 해방감을 느껴서 이후로 쭉 여장을 하고 있다고..
지금은 부모도 받아들였는지 가족 앞에서도 여장을 하고 있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