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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트젠이라서 패싱이 될만한 외모를 가꿔야 하는게 아님모바일에서 작성

분홍홀릭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30 01:54:18
조회 591 추천 11 댓글 21
														

여성이라서 여성으로 보이기 위한 외모를 가꿔야 하는거야


난 트젠이라서가 아닌 여성이라서 외모를 가꿔야 하고 최소한 여자로는 보일 수준의 외면적 요소을 가꿔야 하는 것을 반강제 수준으로 강요당하는 거라고 생각해

남성에 비해 보편적인 외모적인 잣대와 검열을 당할 수 밖에 없는게 여성이라는 생물이라 생각함


막말로 드물지만 드럽게 못 생기고 여홀수용체가 진짜 작동 제대로 작동한게 맞나? 싶을 정도로 남자와 구분이 잘 안가게 태어나는 불운을 가지고 태어나는 시스 여성도 조금만 찾아보면 실제로 존재함

그리고 그런 여성에게도 사회에서 최소한의 여자로 보일 외모적 패싱의 꾸미기강요는 어김없이 요구됨

그 사람이 저 여자로 태어났어요! 라고 한들 처음 본 사람이 아 그래요? 그럼 그 치마랑 속옷 좀 내려보실래요? 하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외모로만 판단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야


우리는 분명 트랜스젠더이고 여성이고 다른 여성과 다를 바 없는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그저 몸이 잘못 태어난 사람들일 뿐이지만

특별하지 않다는 건 그만큼 같은 사회의 외모적 기준, 잣대를 똑같이 받는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말이니까..

다른 시스녀들에 비해 출발선이 많이 늦은 불공평한 이 인생이라는 레이스를 달리면서 억울할 수는 있어도 현실적으로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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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아프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예쁘지 않은 여자, 예쁘고 싶지 않은 여자, 화장 안 하는 여자, '보편적인 외양의 여자'로 안 보이는 여자가 가시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여성 인권은 물론이고 트젠 인권, 꾸미는 남자, 꾸밀 필요가 없는 직종의 사람들 모두한테 긍정적인 작용을 할듯

    01.30 02:03:07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뭐.. 나도 못생긴 여자로서 댓쓴이의 말에도 동감은 해 못생겼다고 여자가 아닌건 아니니까.. 근데 저 위의 말은 그냥.. 지금사회의 현실을 말한거긴 해 이 댓의 의견이 틀렸다는 말은 아냐.. ㅎ 이 말도 맞는 말들이지

      01.30 02:14:47
    • 머리아프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맞아... 너 말 틀렸단게 아니라 동감하는 뜻이었음
      여자는 요구되는 외적 허들이 높고, 트젠은 그럼에도 여자로 분류되고 싶은 거니깐

      01.30 02:28:12
  • ㅇㅇ(223.38)

    사회가 여성에게 주는 혜택의 기저에는
    여성이 단순 약자, 모지리가 아닌
    유전자 복제품을 생산가능한 유일한 성 이라는 점에서
    본능적으로 종족 번식을 위해 혜택을 주고 있는거 같아
    재화는 한정 됬고 혜택은 인구의 50퍼에 돌아가야하는데
    무임 승차자를 막으려면 스크리닝을 해야하고
    간편한 스크리닝이 여성적 외모인건 분명한거 같음

    01.30 02:04:24
    • ㅇㅇ(223.38)

      신체적 위협이나 위험한 상황에서의 우선적인 보호 등 사회적 혜택이 필요 없다면,
      외모로 스크리닝 하는 절차를 본인이 거부하는건 무방한거 같음
      근데 이 절차를 무시하고 난 여잔데 왜 ?? 하고 물으면 딱히 답하기도 애매한거 같기도 해

      01.30 02:07:46
    • 머리아프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외모가 보호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않는 것 같은데...
      못생겨도 약해보이면 챙겨줘. 예뻐도 덩치가 엄청 크면 챙겨주기 꺼려지고
      종번식을 목적으로 주는 혜택은 임산부정책 종류밖에 없는듯

      01.30 02:09:57
    • 사랑해1(211.235)

      혜택..???하..그렇지.
      이대남의 시선이 그런식이긴했지..
      유전자같은 이상한소리로 이성적인 체 하는것까지
      완벽하다

      01.30 02:10:47
    • ㅇㅇ(223.38)

      일반 여성의 매서운 눈초리에는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자원을 공유하는 다른 존재의 침입이 불청객 같을 거고,
      일반 남성의 경우도 유전자 복제가 불가한 제3의 성에게 어디까지 사회적 혜택을 양보해야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을거 같음
      남자들도 요샌 왜 여자들 편함? 이러는 마당이니깐..

      01.30 02:12:54
    • ㅇㅇ(223.38)

      고로 본인이 트젠이든 시스남녀든 기존 룰의 혜택 1도 필요없어 라면 룰을 거부하는건 자유라고 생각함

      01.30 02:13:39
    • ㅇㅇ(223.38)

      대신 그럼 군대도 가고 구조가 필요할때 여성 우선권도 포기하고 소위 (한)남/녀 프레임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도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01.30 02:15:59
    • 사랑해2(211.235)

      나님은 외모가 매우 출중하신데 여성으로써의 혜택따윈 모르겠다.
      혜택을 주려고는 하지. 그런데 그게 어떤 마음에서 무엇을 댓가로 주어지는건지 이해하게되면 역한 마음을 금할 수 없을거다.

      01.30 02:19:19
    • 사랑해3(211.235)

      군대 그건 일단 난 반대안함. 남자들 고생하는거야 인정한다만
      뭔 얘기만 나오면 그걸로 유세부리는꼴 더는 보기 싫어서라도 여성징병 찬성한다
      그리고 다음 특혜 뭐가있는데

      01.30 02:21:37
    • 머리아프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음.. 너무 사회를 극단적으로 자본중심, 번식중심으로 보시는듯요
      우리나라 남자가 군대를 가는 이유는 남자라서, 여자는 보호해야 해서가 아니라 전쟁중인 나라에서 가장 사회적 소모비용을 절감하면서 전시상황을 대비하기 위함이고
      대부분의 여성은 여자 파이가 트젠한테 뺏겨서가 아니라 안전 위협, 즉 '여자가 아니라 남자일까봐'임
      대부분의 여성은 인구 절반보다 안전상으로 취약하고, 그걸 사회적으로 막지 않으면 인구 절반분의 노동력과 행복권이 흔들리니깐. 여성의 의의가 꼭 임신출산만 있는 건 아니고, 정자은행 이용이 불법인 점이나 비혼비출산이 늘어나는 이유만 보더라도...

      01.30 02:22:15
    • ㅇㅇ(223.38)

      ㅇㅇ 뭔말인지 알겠어
      그냥 내생각에 제도가 왜 이러지? 하고 생각해보면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대입하면 대충 납득이 난 되더라고
      하긴 뭐 이슬람권은 또 혜택이 아닌 억압하는 방식이기도 하니깐 모든 문화권에서 통용되는건 아닌건 맞는데 서구문화권에선 통용되는거 같기도 함

      01.30 02:22:50
    • ㅇㅇ(223.38)

      어차피 멀리 안가고 30년만 지나면 이민없이는
      인구 반토막을 향해가는 이 나라에서
      파이 작아지니 경쟁 격화되고 싸우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음
      이상 잡소리 끝 ㅎㅎ

      01.30 02:24:54
    • 머리아프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인간은 유전자 운반구가 아님. 국가는 국민 1인당의 노동력을 받는 대신 안전과 안녕 행복을 보장할 의무가 있음
      국가에서 제도로 정하는 여성 혜택은 보통 그 신체적 특성상 안전이 위협당하기 쉽고, ^의 이해관계가 흔들릴 수 있어서임

      여성징병 안 하는 이유도 다른 거 없어요. 여성을 징병하면 지금 군인들한테 쓰는 돈의 2배+@(여성 병사를 위한 시설 증설, 생리용품 등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는데, 감당도 안 될 뿐더러 거기서 발생하는 범죄 상황 시의 대비책도 미미한 상황. 동성끼리도 가혹행위를 하는데 이성간 가혹행위가 없을까요
      징병제 자체가 국가에서 국민에게 행하는 폭력인데 그걸 확대한다는 것도 문제소지가 있음.

      이기적 유전자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유인원과 현대인류는 구분해야함

      01.30 02:27:25
  • 사랑해1(211.235)

    여성에 가해지는 외모에 대한 사회적 압박, 코르셋이 우리에게도 엄격히 적용되는것..
    ㅎㅎ 뭔말인지 알겠다. 그런데 그래도 우리들 좀 과하다는 생각은 한다
    돌려깍기가 이렇게 흔한 집단이 또 있을까 싶어

    01.30 02:07:24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몇몇 사람 보면 좀 그런 외모, 코르셋 기준이 과한거 같기도 해 ㅋ;
      거기에 혐오자들이 껴서 흙탕물 끼얹으면 이제 무지성 혐오논리까지 물타기 되어버리는거고..
      다들.. 잘못태어나서 정신적으로 모두 크든 작든 아픔을 겪었으니 그에 따른 후유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참 그래.. ㅎ

      01.30 02:24:29
    • 사랑해4(211.235)

      ㅎㅎ인정해. 그래서..사실 생각하는것을 포기했어.
      나의 삻의 경험으로는, 성형 자체를 못마땅하게 느끼지만
      타고난 외모가 좋든 나쁘든 외모로 인한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성형을 하며 행복해하는거에 내가 뭐라 할 자격이 있나..싶었어.
      다만 가끔은 과한성형 만류하는 정도로 의견은 펼쳐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들어서..ㅎ

      01.30 02:31:22
    • 분홍홀릭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맞아 어찌되었든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은 결국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현실이라는 난장판 속에 뛰어들어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ㅎ 과한 성형은 뭐 수술하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부작용 쎄게 오니까 걱정되서 말리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지 뭐.. ㅋ

      01.30 02:39:06
  • 사랑해5(103.5)

    그러면 ftm의 경우도 생각해봐야되는거 아냐?
    ftm이 패싱 상대적으로 잘된다는(진짠진몰라도) 이유가 남자한텐 꾸밈이 요구되지 않아서인지, 아님 단순히 남성호르몬 영향이 골격에 주는 영향이 커서인지 생각해보면 답 나올 거 같은디
    갠적으론 둘다 영향잇다보긴하지만... - dc App

    01.30 1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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