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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i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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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망은 퇴근시간에 맞춰서 천박하게 양 가슴에 “네 거” 라 쓰고 가슴 다 파인 바니걸 입은채 엉덩이 벌리고 기다리기. 은 바빠서 퇴근시간 맞추기 부터 불가능😢
사실 디엣의 관계정의는 애매하다. 남자친구도 아니며 누구한테 소개도 할 수 없는, 그렇지만 서로 애인과 비슷한 형태의 사랑이면서도 완전히 똑같다고는 할 수 없는 애인 있냐는 질문에 주인님 있어요 하기도 애매한. 결국엔 있는 사람이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버린다
어떤 관계든 성관계, 구강성교, 여성상위 등 ‘해준다’ 라는 생색의 투를 내비치는 사람과 섹스하지 마세요. 상하관계라면 봉사하는 것 같아 지양한다 가 될 수 있겠고, 이성관계라면 준다 라며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해줄 때는 과연 쉬웠나요? 라는 물음입니다.
눈치 빠르고 능글맞은 사람이 취향이다. 예를들면 회사에서 주고 받은 야한 농담에 부끄러워 말 돌리는 나를 두고 끝까지 야한 농담을 하는 사람. 결국엔 회사 화장실에서 해결하게 만드는 것도 모자라 더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
입 혹은 질내사정, 가슴에 사정 하는 것보다 얼굴에 사정 하는 게 왜이리 좋은지. 이를테면 진짜 망가진 기분이 든단 말이지🙄
예쁘면 살기 편한 것도 맞지만 피곤한 것도 맞음 이 무슨 완벽한 모순인지
비몽사몽한 상태로 한 섹스. 왜 박히면서 깰 때보다 정신을 반쯤 차린 상태에서 박히는 게 더 좋은지. 그럴 때면 기분 좋다를 넘어서서 정신적 지주가 도파민이 되는 기분이야 뇌 속을 꿈틀대며 기어대는 기분. 다 끝나면 네게 무엇이 좋았는지 조잘조잘 얘기해야겠다는 결심
작은 욕심은 성욕이 많고 또 많아서 ‘나 이러려고 만나?’를 들어는 봤어도 말 하지는 못 했다는 거다.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나 싶다. 대부분 충분했지만, 이왕이면 넘치는 궁합이면 좋겠다.
욕조에 물 잔뜩 채워두고 그와 하는 워터플 처음은 침대서 평소와 다름 없이 플레이를 하다가 머리채를 잡고 끌고 간다음 욕조에 쳐박다가도 욕조에서 함께 꽁냥 거리다 갈지도 않은 물 그대로 쳐박다가 그대로 박히고 숨은 못 쉬고 그런 거
[동성 도미넌트와 디엣을 했던 하나의 일화] “자위해봐” 라는 그녀의 말. 부끄러운 나머지 “손톱 때문에 못 하겠어요” 라며 적절한 핑곗거리를 댔는데 꽤 두꺼운 핑거돔을 건네며 “그래서 준비했지”라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그녀의 지성에 꼴려버려선 낑낑 거렸던 날.
내 거라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거야 라는 말을 해버리면 난 아무 말 못 합니다. 주종관계가 시작 되는 순간, 당신께 구속 해달라고 신체•정신적 소유권을 양도한 꼴이 되버린 거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냥 괴롭혀질 수 밖에 없어요. 근데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데 왜 흥분하고 있을까요.
19금 계정은 눈팅계나 활동계나 에셈계나 본디 다 비슷한 사람인데 섹트는 천박하다는 생각도 웃겨 트위터는 잠시 일탈이라며 자신은 정상범주에 있다는 합리화 까지 다
잘날 수록 더 파괴 당하고 싶은 욕심. 본업을 유지 못 하게끔 가둬서 괴롭혀줬으면, 끝 없는 소유욕에 휘말려서 임신 시키고 싶다는 빻은 말을 해줬으면, 여름에도 긴 옷을 입을 정도로 흔적 잔뜩 남겨 주었으면. 침이 뒤섞여도 괜찮은 상대에게 입술이며 혀며 잔뜩 빨리고 싶다는 욕구
농락 당하는 거 좋지. 회색 속옷 입고 애무 당하는데 이리저리 흔적 남기면 잔뜩 예민해져서 젖은 게 티가 날테고, 눈치챈 너는 부드러운듯 “속옷이 한강이네” 한 마디 해버리면 나는 조금 발칙하게 고개만 떨군채 네 한 쪽 허벅지 위에 올라타서 젖은 게 묻도록 험핑할거야
브라질리언 왁싱 하니까 자꾸 왁싱 한 사람만 고집 하게 되는.. 느낌도 느낌인데 따가워서 어쩔 수가 없어
내 몸을 네 낙서장 처럼 행동해줘. 가령 티가 난다 해도 너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처럼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잘 해주려 하기 보단 싫어하는 짓을 하지 말자. 이 습관은 파트너, 디엣, 연애 나아가 가족, 상사에게도 통한다.
나를 수치주는 방법은 꽤 간단한데, 바로 아기화 시켜버리는 거다. Estj인지라 독립적인 성향에 “오구 그랬어요?” 화법을 곁들여 아기 처럼 대하면 보기 힘든 뚝딱 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싫지만은 않아 리틀의 성향도 보인다. 서번트와 리틀의 조합이 내 관점에서도 웃기단 말이지
원나잇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일종의 자해 행위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파트너가 오히려 낫다는 개념이다(➡️이것도 별로 추천 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성욕이 들끓는 충동까지 결코 부정적인가에 대한 물음이다. 일부는 성욕이라는 충동성 및 본능의 개념과 현타의 이성적 개념의 경계선에 있을지 모른다.
첫경험을 연인과 하길 권장한다는 충고 : 사랑이 제공하는 포근함과 다정함이 이유일 수 있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존중이다. 존중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배려와 걱정을 낳으며 배려와 걱정 아래 당신의 마음을 돌본다. 당신이 현명하다면 서툰 사랑스럼이 되겠고 반대면 트라우마가 될지 모른다.
자주 네 앞에서 잔뜩 추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네게 야릇한 표현을 할 수 있고, 네게 봉사할 수 있고, 내 오르가즘을 통제하고, 나를 때릴 수 있고, 제멋대로 들었다가 가지고 놀고, 나를 구속하고 재갈 물리고, 존댓말과 반말로 나뉘는 상하관계가 있고, 24/7 네게 종속되어 있다는 생각 말야.
바닐라 남자친구를 만날 때의 좋은 점은 24/7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것. 누군간 잘만 하는 연디를 난 선호하지는 않는다. 동등함이 디폴트인 연인관계는 깨지면 오묘해진다는 신념이랄까. 자칫 서브를 너무 사랑해 플레이에도 위치가 같아질랑말랑 한다던지, 서브가 종종 느끼는 현타라던지 같은 것들
모든 성향 아래 주가 되는 건 차이이다. 위치, 체격, 자신이 갖지 못 한 것 등이 요인들이다. 난 줄곧 존댓말의 여부 부터 흥분 하곤 한다.
그들이 좋아한 점 중 하나는 남사친이 없다는 것이었다. 친하지 않으면 조잘조잘, 시시콜콜이 어려운데, 이게 쉬워질 즈음 상대는 이미 나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인과관계를 설명해주면 나의 배경을 이해해주었고 누군가는 통제가 관계의 독이라 하지만 상인 관계도 있다는 것
낑겨서 타는 지히철 안 덜커덩 거리며 문 유리에 가슴이 찌부되거나 회사 사람들과 갖는 식사자리에서 가슴에 음식이 묻으면 닦으면서 이따금 혼자 너무나 부끄럽곤 해
퇴근 1시간 전, “오늘은 귀가하시면 집에 바텐더가 있어요.” 라는 연락을 보내두고 후다닥 이벤트 복장을 입고 테이블을 세팅 해두고 기다린 날. 그날 나의 목표는 주문을 받고 술과 음식을 함께 대접하고 손님인척 그녀의 얘기를 듣는 게 목표였으나, 복장을 보시고는 대실패 해버린 날.
애무의 역설 : 누구는 민감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한다. 반응이 다채로우니 손이 가고, 어느순간 도파민의 영역을 넘어 괴롭다는 심리로 전환된다. 이에 세이프워드 혹은 액션을 취하거나 눈치가 빨라야 하는 수 밖에 없다.
서번트 성향이 무어냐면 가령 본인의 상대에게 배덕감을 느끼게 하려고 자신의 교복을 서프라이즈로 입는다던지 샤워 마치고 나온 상대가 있으면 침대 끝에 거꾸로 걸터 누워 입 사용해달라고 하는 그런 성향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보스 혹은 돔의 아무 지시나 명령도 없이가 포인트
네게 보여지는 나의 힘빠진 모습(눈 풀리는, 다리에 힘 빠지는,몸이 풀리는)은 그러고보면 내가 무슨 종이인형도 아니고 그치? 꼿꼿한 내가 말도 안 되게 네 앞에서 풀어지는 모습이잖아. 문득 드는 내 생각은 이런 게 이제야 인지될만큼 무의식까지 지배당한 망가짐의 표시 같다고 해야할까
본인이 능동적으로 봉사하는 행위로 어떻게 성적흥분을 할 수 있냐면, 본인 사람에게는 늘 여우 같은 성향 + 그 행위를 함으로서 상대가 기분 좋아질 거라는 판단 + 낮엔 ‘내게 해주는’ 사람에게 밤엔 ‘내가 해주는’ 사람이 된다는 점이 흥분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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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tmi 얘기하기를 싫어한다. 누구는 관계에 욕심 내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욕심내지 않고 나와 너 우리가 암묵적으로 정한 선을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난 나는 나 너는 너라는 말을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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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시 말해 본인의 성향 철학이든 일탈의 범주든(ex. 오프, 남/여미새 등) 어차피 본능은 다 똑같다는 거다. 급을 나누는데다가 생각을 입으로 발설까지 하는 순간 똑같은 사람 되는 거다. 본인 스스로 똥칠하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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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손톱 이슈를 모면할 위생이 좋은 핑거돔을 항시 구비 해두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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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고 물으신다면 일단 나이차이가 많이 나도 한계가 없어집니다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섬세한 분이 좋다하면 섬세한 게 무어냐 물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차를 타게 될 일이 있다면 음료 한 잔 사 건네주기. 오럴섹스로 입이 닿을 부분 가볍게 왁싱/제모하기. 식당에서 냅킨 깔기 전 왼/오른손잡이인지 물어보기. 욕실에 수건이 없다면 샤워하는 동안 주변에 걸어두기. 등이 있습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신뢰가 무조건적이다. 이를테면 알몸 영상통화 같은 것들
생각해보면 구인이라는 말도 좀 이상해. 그보다 격식있는 표현은 없나? 모집과 모시다의 그 중간 어디쯤. 고맥락 언어는 어렵군🤔
어느순간 섹스어필은 몸, 성격, 코드, 잃을 게 많음, 성향, 성병, 강직도, 길이, 두께, 지속력, 사정 양 이 되었다. 성병 문제 없는 우락부락한 몸에 어울리지 않는 강직도나 크기, 사정 양이 이유였다. 하나라도 탈락이면 손절인 나는 타협보다 국외로 눈을 돌렸다.
어떤 성별이든 웬만하면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섹스 하는 것을 추천한다. 상대가 “별 것” 이라고 느끼게 되면 음모에서 발생되는 습한 냄새와 침과 털이 섞이는 찐득한 텍스쳐, 가끔 치아에 혹은 혀에 붙어 빼야하는 불상사까지 떠안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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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말에 모순이 있다. ‘그렇게 보이지 않던’ 은 나는 당신을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고 있었어요. 라는 뜻을 내재하고 있던 의미니까. 생각까지는 어쩔 수 없겠지만, 입 밖으로 내뱉는 사고 까지는 면하려 한다.
바빠 죽겠음에도 꾸준히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 아무나랑은 하고 싶지 않아 어쩌면 욕구불만이 더 커지는 이유.
성욕이 많아지는 날은 비오는 날 모르는 거구의 남성에게 옷이 벗겨지는 상상을 한다는 것. 그는 바지만 내리고 반대로 나는 알몸인채로 야외에서 따먹혀지는 상상을 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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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언 얘기를 하냐고? 그대의 생각을 곁들여 상대의 가치관 스몰토크를 하는 거다. 어떤 주제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얼 좋아하고 이유는 무언지 이런 것 말이다. 하지만 이런다 한들 일상을 들을 수 있는 건 미지수다. 나의 경우엔 반년간 디엣 관계로 지낸 분과 일상 얘기를 한 적이 없다.
어쩌면 비근한 문장일 수도 있지만, 욕설을 섞어가며 디그레이딩 하는 건 그다지 섹시하지 않다. 디그레이딩이란 싫은듯 부끄러운듯 좋은 상대의 반응 혹은 표정을 예상/완상하며 수치주기이다. 무조건 욕설을 한다고 하여 능욕과 수치로 꼴릴것이다 라는 변바 같은 공식은 버려야 한다는 거다.
슬레이브가 아닌 성향은 뭐하냐는 물음에 어쩌면 스트레스 받고 있을지 모른다. 시시콜콜한 일상의 자리를 내어주지 못 할 정도로 낯을 가리거나 당신을 경계하는 등 심리적인 거리가 가깝지 않다는 뜻이다. 어쩌면 그들 일일의 해프닝을 듣는 것이 슬레이브 보다 더 한 의미의 복종일 수도 있겠다.
(POV) 아직 박히지도 않았는데 눈 돌 것 같은 순간 = 두어번도 아닌 매번 섹스 하려고 옷 다 벗었는데 이미 풀발인 상황, 그리고 내게도 매혹적인 상대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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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에 사람이 다가오면 어느새 성향을 핑계로 사랑을 알고 싶지 않게 되고 친구 하자며 다가오는 사람의 속내는 짝사랑인데 사랑해의 무게를 감당하기는 싫은. 20대는 하나 맞으면 저쩌구 라는데 심보만 30대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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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위험한 줄타기를 한다. 욕망을 취하고 연디를 할 것인가, 욕망을 취하지 않고 수수한 사랑을 할 것인가, 나의 욕망을 보여준 뒤 맛보기 같은 일시적인 플레이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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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함부로 할 수 없어서 더 함부로 하는. 그래, 그래서 나는 잔뜩 망가져도 되는 상황과 이런 모습을 발설하지 않는 네 우직함에 감사해. 그래서 난 늘 박히거나 맞느라 멀쩡하지도 않은 발음 가지고 감사합니다 하지. 나의 감사는 텅 빈 말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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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근육으로 잡힌 덩치 좋고 아래도 덩치가 좋은 티키타카 잘 되는 분을 좋아한다는 소리 입니다. 슬렌더는 취향이 아니에요🫠
예전엔 몸매를 드러내는 걸 좋아했었지만(..) 성별을 불문하여 진짜 맛있는 건 벗겼는데 몸매 좋은 사람이 제일 맛있는 법이다. 애인의 나만 아는 몸매의 드러내지 않는 마음가짐이란,
네 입술에서 쉴틈없이 내뱉어지는 예쁘다라는 말과 사랑한다는 표현. 난 가끔 쉼 없는 네 말들을 이따금 뭉쳐서 네게 두 손 가득 보여주는 게 가능하겠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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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라면 데이트 도중에 귓속말. 사실 많이 참았는데 아프다고 tmi 얘기 해줄 때 = 야놀자 킨 후 카카오 택시 부르기.
‘~한 사람은 걸러라’ 라며 편견에 사람을 재단 한다면 안 만나면 되는 거다. 당신을 상대의 편견에 커스터마이징 할 필요는 없지 않는가
평소에 혼자만의 해피타임을 잘 갖지 않는다. 둘 이상의 섹스로 하는 교감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가끔 나는 쑥쓰럽게 네 생각하며 혼자 했다곤 해피타임 플러팅을 할 때가 있는데 섹시한 너를 보면 잘 하지도 않는 행동에 플러팅을 한다.
어지러운 현 트위터 판국에 아무런 동조도 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돌이킬 수 없기 때문. 감정적으로 분노 하는 것 보단 한발치 멀리 바라보고 행동하는 게 현명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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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없는 섹스는 흔해진 시대에서 가다실과 성병여부는 디폴트 되어야 하며, 애인이면 더욱이고, 변수는 늘 존재한다. 고로, ‘콘돔은 안전하다’는 성립될 수 없다. 처음과 끝 착용 하더라도 입으로 애무하는 과정이 매개가 될 수 있기에 리스크가 큰 리턴을 막기 위한 대비는 당연한 자기보호이다.
누구나 상대에게 느끼는 섹스어필은 다르다. 따라서 나는 그렇게 보이지 않던 사람이 다르게 보일 때 줄곧 섹시해보이곤 한다. 이를테면 여름에 처음 봤던 그의 삼두라던가 말이지
내가 미친 게 분명한 건, 분명 당신이 집착하고 있는데 흥분 될 때가 있어. 그리고 당신한테 소유 되어버린(어쩌면 소유 해달라 표현한)내 자신을 바라보며 이상하게 또 흥분 하고는 해
우리 젠가해요. 언제는 속살을 완전히 덮는 오버핏 맨투맨을 입고 상대에게 다가갔었다. 보드게임을 꽤 잘 하는 편이지만 괜히 지길 바랬다. 맨투맨에 가려져 이벤트 복장의 존재를 눈치 채지도 못 했던 상대방의 눈빛을 보고 싶었던 의도랄까.
유의미한 도출 : 무엇이던 그렇지 않던 사람이 변하게 되는 건 굉장한 섹스어필이다. (그 모습을 당신이 발견했건, 상대가 인지했건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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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물증 없이 싸잡아 편견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구태여 예시를 들자면 ~한 남자/여자 걸러라 라는 말은 본인이 아니더라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잖아요.
본인의 몸을 지켜야 한다 라는 명목 아래 피임의 8할은 여성의 몫이라 생각한다. (강제가 아니라는 전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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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은 아니지만 침대에 나체로 앉은 상태에서 상대는 뒤에서 백허그, 나는 앞에 있고 한 손은 핑거링, 나머지 한 손은 가슴 혹은 배 스팽 당하기랄까요🙄
자기야 습하고 더운 날 아무것도 하기 싫으니까 호텔에서 나가지말자 늘 운전 해주던 너는 조수석에 앉으면 오늘은 내가 집까지 바래다주는 날이야 그대신 내가 친 장난 나한테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