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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마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옛날 한국은 퀴어청소년들이 비교적 안전하게 어울릴곳이 존재하지 않아서 행사장에 본능적으로 몰렸던 듯해요. 그때 찍은 사진들 다시 보면 남덕후들의 90퍼센트가 여캐 코스를 하고있었네요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