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ekctuFollowClick to Follow ekctu밤을 새워 함께하고 있는 동지들께 감사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에 있는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동지들에게 몸을 녹일 공간과 화장실을 제공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수도회에 역시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Translate post12:55 AM · Jan 4, 2025·520.4K Views778.9K6.7K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