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기준으로 중국의 2024년 올해 1인당 GDP는 1만 2천불대
올해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4.8% 정도입니다.
5년후인 2029년
1인당GDP 예상치는 1만 7천불대
경제성장률 예상치는 3.3%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진국 함정을 성공적으로 탈출한 아시아의 대표적 양대 선진국인
대한민국과 일본이 중국의 현재 1인당GDP가 비슷했던 시기와
그로부터 5년 뒤 1인당GDP나 경제성장률 현황을 대입해보면
[대한민국]
1995년 - 1만 3000불 / 경제성장률 9.6%
2000년 - 1만 2700불 / 경제성장률 9.2%
[일본]
1985년 - 1만 1800불 / 경제성장률 5.2%
1990년 - 2만 5800불 / 경제성장률 4.8%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현재 1만불 언저리 국민소득에서
급격하게 추락하는 상황인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10%대 이상의 초고성장을 했던 나라가 3% 초반대 성장률로 추락한 것입니다.
사실 2024년 올해 기준 1인당GDP가 2만불대 초중반 국가들이
상위권 개발도상국을 형성하는 현실을 감안할때
20~30년전 1만 2천불 언저리의 대한민국과 일본과 비교해도
현재 중국의 1만 2천불은 낮은 수준이긴 합니다.
한 4~5년전만 해도
10년안에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서 세계 최대 경제대국으로 도약할 것이란
예상들이 온 언론을 뒤덮었지만
이제 그런 얘기는 싹 들어가 버렸구요
2029년 기준 1인당GDP가 무려 10만불이 넘어가는 미국 역시 2.1%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성장률 격차조차도 중국과 점점 없어지는 수준이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이런 상황을 중국도 모를리가 없고
중국이 발전을 더 해나가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고부가가치 첨단 제조업을 육성하는 길 밖에는 없구요 (특히 반도체)
그 길조차도 미국이 완전히 지금 봉쇄 단계로 나아가고 있는 상황에
대한민국, 일본 등 같은 동아시아 국가들의 여러 인재들을 빨아들이거나
기술 탈취등을 해가면서 그 간극을 줄여보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대한민국도 산업 스파이등에 대해선
아주 엄격한 처벌 등을 통해 우리 산업을 잘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한번 중국에 뺏기는 순간 그들은 지금 해오던 방식대로
대량의 생산으로 가격 하락을 유도해서
하나의 산업 생태계를 잡아먹는 방식을 취해올겁니다.
대한민국이 향후 5만불, 10만불 시대로 나가기 위해서
우리의 첨단 제조업을 잘 지키는것이 핵심으로 보이구요
또 하나 현재 중국보다 발전이 낮은 개발도상국들은
앞으로 중국이란 거대한 벽 때문에 발전 가능성은 거의 사라졌다는 슬픈 현실
중국의 발전을 잘 이용해서 선진국으로 도약한건 대한민국이 마지막일듯 보입니다.
<2024년 한중일 1인당GDP 현황> (IMF)
1. 대한민국 (3만 6132 달러)
2. 일본 (3만 2859 달러)
3. 중국 (1만 2969 달러)
<2029년 한중일 1인당GDP 현황> (IMF)
1. 대한민국 (4만 4347 달러)
2. 일본 (4만 2086 달러)
3. 중국 (1만 7546 달러)
<2024년 미국-중국 GDP 현황> (IMF)
1. 미국 (29조 1677억 7900만 달러)
2. 중국 (18조 2733억 5700만 달러)
<2029년 미국-중국 GDP 현황> (IMF)
1. 미국 (35조 4579억 6400만 달러)
2. 중국 (24조 5896억 6700만 달러)
예를들어 IMF때 독재 상황이었다면 과연 요청을 했을까? 이런건 유능한거랑 별 상관없고 시진핑은 유능해 보이지도 않음.
과연 시진핑이 중국의 경제위기에서 실책을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 하거나 구조조정을 하거나 할까? 깔아 뭉개거나 대만을 치겠지. 독재는 왕정보다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