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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일전에 한 MTF 친구가 해준 이야기가 기억난다. 정확한 표현은 아닐지 몰라도… 페미니즘 이후 근육이 있는 종아리 등이 여성의 몸으로 긍정되기 시작하자,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여성”으로 받아들여지기(패싱)위해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짧은 치마를 입지 않아도 괜찮다고 느꼈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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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m0r3_HQ
젠더퀴어를 이해하고 싶으니 도움을 부탁한다는 정중한 스핀을 받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답변을 작성했습니다. 저도, 제게 조언해 준 젠더퀴어 친구들도 상처받지 않았으니 질문하신 분에 대한 비방은 없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문 타래로 공유합니다. spinspin.net/q/67617f23be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