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이들 모두 집에서~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어제 써니가 사다놓은
샌드위치랑 버거를 먹었다.
밥을 어쩜 이리 싫어하는건지...
엔요는 2개씩 먹고,
한조각 남기고 다 먹은 아이들.
남은건 내가 다 먹고 ㅋㅋㅋ
점심은 간단히 있는 찬이랑 먹고~
졸업했는데 잊지않고 키즈노트 알림장에
아이의 사진을 올려주셨더라.
단훈 선창하는걸 일주일간 한듯...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하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다.
아이들은 도장에 가고,
막내는 낮잠타임.
나는 옆에서 꼼짝없이 보초를 섰다.
잠시 자리를 비우면 더듬더듬
나를 찾다가 내가 느껴지지않으면 운다.
3월부터 아들이랑 둘째가 수영단에 들어가기에 수경이랑 모자랑 가방이랑 구입했는데,
오늘 배송되었다.
쓰고 기분좋은 아이.
부디 물이랑 친해지길 바래.
공부시간도 있었다.
학년에 비해 공부시간이 긴건 아니지만...
늘 강조하는건 양보다 질이라고...
단 10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해서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더니...
하루에 해야 할 공부만 마치면
신이나서 멋대로 하려하니 참 난감하다.
막내의 생일.
4년전 이맘때 낳은 우리딸.
벌써 이리 크다니...
그저 신기할따름.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어서 참 고맙고,
사랑스럽다.
전에 #데에르고 세일할때 쟁여둔 #파티풍선
꺼내서 낮은 천장에 붙였다.
제법 그럴싸한 생일 분위기 완성.
가랜드는 언니랑 오빠가 직접 만들고 쓰고
붙이기까지 했다.
선물이라고~
이제 제법 컸다고 동생에게 선물도 하는
예쁜 아이들.
그 예쁜 마음 오래오래 간직해주길...
당연히 빠질수없는 포토타임.
오랜만에 가족사진도 찍었는데...
엄마아빠는 지못미...
우리만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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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컸다고 촛불도 혼자서
한번에 꺼버리는~
촛불이 힘없이 ㅎㅎㅎ
진짜 많이 컸다.
이대로만 자라주라.
오늘의 손닥이 인증!
피곤함이 엄습해온다.
오늘도 참 잘 살았다.
오늘의 지출
뚜레쥬르 2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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