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논평] 지지부진하던 롯데월드 벨루가 방류, 이번엔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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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논평] 지지부진하던 롯데월드 벨루가 방류, 이번엔 진짜일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캐나다 웨일생츄어리프로젝트(WSP)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하여 흰고래 벨라를 캐나다 노바스코샤에 만들고 있는 고래류 바다쉼터에 보내기로 했다고 한다. 핫핑크돌핀스는 롯데 벨루가 방류지로 아이슬란드 이외에도 노르웨이나 캐나다를 고려해 접촉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제안해왔다. 롯데…

[공동 성명서] 항소심 재판부는 호반, 거제 불법이송 큰돌고래 몰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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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1일 오후 2시 50분 제주지방법원 제302호 법정에서 호반 퍼시픽리솜과 거제씨월드의 큰돌고래 ‘태지’ ‘아랑’ 무단 이송 사건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이 사건을 심리한 항소심 재판부는 1심 재판부에서 단어의 의미에 지나치게 집착해 “지엽적이고, 단편적인” 판결을 내렸다고 지적하였습니다. 1심 재판부는…

[핫핑크돌핀스 논평] 밍크고래 목에 난 상처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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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논평] 밍크고래 목에 난 상처가 이상하다 강원도 고성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되었는데 해경이 보도자료로 제공한 사진을 보니 목에 칼로 벤 절상이 나있다. 이 사건의 피해자 밍크고래는 목에 난 상처를 통해 피를 흘리고 있고, 꼬리엔 이 사체를 들어올리기 위한…

[핫핑크돌핀스 논평] 남방큰돌고래 서식처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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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논평] 남방큰돌고래 서식처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웬 말? 정부가 낚싯줄에 걸려 고통받는 제주남방큰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생물보호구역 지정을 예고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를 포함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일대에서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열려 우려가 크다. 이곳 대정읍 연안은 낚싯줄과 낚싯바늘이 온몸에 걸린 채 고통을 받아온…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롯데는 7억원의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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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성명서] 롯데는 7억원의 진실을 밝혀라 핫핑크돌핀스의 벨루가 방류 촉구 현수막 부착 행동으로 인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7억3천4백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거짓으로 보인다. 2024년 6월 20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운영사인 호텔롯데 측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출한 ‘롯데 고소대리인 의견서’에 따르면 호텔 롯데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핫핑크돌핀스 성명서] 제주남방큰돌고래 보호예산 전액 삭감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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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제출한 내년도 제주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한 생태허브 조성 예산이 최근 기획재정부에 의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오늘도 관광선박들에 시달리고, 폐어구에 목숨을 위협받으며 제주 바다에서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남방큰돌고래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태허브 조성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을 규탄합니다. 2024년 8월 16일 제주돌고래…

[핫핑크돌핀스 입장문] 호반 퍼시픽리솜, 거제씨월드 무죄판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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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입장문] 호반 퍼시픽리솜, 거제씨월드 무죄판결 규탄한다! 오늘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재판부가 호반 퍼시픽리솜과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불법이송 사건에 대해 모두 무죄 판결을 내렸다. 핫핑크돌핀스는 재판부가 관련 법령을 너무 소극적으로 해석하였고, 기업의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해양보호생물 큰돌고래들을 무단으로 이송한 행위를 제대로 처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