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2일 ‘파리 누드’를 선보였던 이본이 국내에서 2차 누드를 촬영했다.
이번 누드 프로젝트를 담당한 E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국내 모 스튜디오에서 이본의 2차 누드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본의 ‘파리 누드’는 샹제리제 거리 등 공공 장소에서 찍은 터라 노출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으나 국내 촬영 2차 누드는 노출 수위가 높다”고 주장했다.
이본의 2차 누드는 현재 이동통신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이본 누드 공식 사이트(www.sexyleeb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