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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정량뇌파가 정신과적 진단에 보조적으로 쓰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역할입니다. 문진을 통해 얻은 정신병리를 가지고 현상학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는게 현재의 정신질환 진단법. 그나마도 그걸 한방사가 본다고 하면 100퍼센트 사기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Quote
Kairos💜🩷
@Ashes__of__Time
모친 입원 중인 건물 다른 층 한의원에서 뇌파 측정이 가능하대서 충동적으로 들어가봤다. 정신과 6년 다니면서 한 번도 측정 받아보지 못했던 뇌파. 21세기에도 문진만으로 정신병 진단 내리는 거 많이 후진적이지 않나. 검사 후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기 위해 목덜미와 천골에 침과 뜸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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