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로켓연료@calirocfuelFollowClick to Follow calirocfuel현재는 (경)조증 삽화가 있어야 양극성 장애로 진단하지만, 삽화의 극성이 아니라 재발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 자주 재발하는 단극성 우울증은 양극성 장애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치료도 거기에 맞춰야 한다는 것 정도는 이미 컨센서스 같음. 진단 체계를 바꿔야 된다는 의견은 아직까지 소수고.Translate post11:07 PM · Nov 23, 2024·562 Views1 Repost12 Likes1 Bookmar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