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급으로 화장실 청소하는 현직 의대교수를 본적이 있다.
나는 환경미화원이 퇴근하면 양복을 입고 오케스트라를 보러가고
설거지하는 아줌마가 자기 화랑에서 전시회를 여는 사회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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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돈가스
@eye13_13
나의 좀 짜치는 점. 근데 너네도 이해는 할거임 뭐냐면 피부과가서 뭐 째고 있었는데 조무사분이 까르띠에 발롱블루 차고 있어서 다음부터 안감. 그리고 모던샤바하우스도 우동볶아주는 분이 롤렉스 데이토나차고있어서 이제 가지말자 해버림ㅋㅋㅋㅋ 이게 내안의 차별어쩌고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