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우리나라 역사왜곡 교육 실태...jpg
  • ㅇㅇ(191.101)
  • 2021.08.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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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 한국사 강의를 보자.강의 내용이 전부 수탈했다, 탄압했다,

토지조사사업으로 땅을 수탈했다, 이런 내용 뿐이다.


저 강사분을 비판하려는 건 아니다. 비판 받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교육부다.

역사 교과서와 교육지침을 편향적으로 만드는 교육부가 잘못된거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

교육부 지침은 100% 옳을까? 정말로 일제는 수탈만했을까? 토지조사사업으로 인한 토지수탈은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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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4102479081

전남대 김재호 교수에 따르면 토지조사사업으로 인한 토지 수탈은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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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기적의 기원이라는 한국경제사 관련 책을 저술한 영남대 차명수 교수.

그의 일제시대 연구에 관한 기고문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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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의 임금 증가

- 숙련 노동자의 비율 증가

- 2010년 초등학교 통학생 3% 1943년 33%

- 1910년 15세 이상 인구 한글 읽고 쓰기 가능자 19% 1945년 45%

- 노동자 계층 생활수준 향상

- 일제시대는 맬서스 트랩을 벗어나 근대경제성장의 단계로 나아간 시기


역시 일제시대 동안 사람들의 생활의 질이 나아지고 경제가 발전되고 있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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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경제학부 김재호 교수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4110733451


- 공업화 / 산업화 진행

-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과 같은 사회간접자본 인프라 개선

- 금융시스템 / 사법시스템 개선

- 조선인 자본가 / 조선인 소유 기업 급증 ( EBS 강의에서는 조선인이 회사를 설립하려고 하면 '허가제'였기 때문에 어려웠다고 하는데 얼마 안가서 신고제로 바뀌고 조선인 소유의 기업이 대거 늘어났다 )

- 외부 투자에 의한 경제성장과 공업화에 조선인들도 적극 대응 → 성장


영호남의 교수님들이 마치 화개장터에서 만난 것처럼 화기애애하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건 우리나라 극소수 학자들의 이야기일까? 외국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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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大 한국학연구소 소장 카터 에커트 교수도 일제시대 동안 경제발전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요약>

영남대, 전남대, 하버드대 교수님들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인정함

교육부만 인정안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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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그냥 넘길 수 없는 문제임..

반일국뽕 세뇌 교육이 계속 되서 객관성과 합리성을 잃어버리면 국제정세를 보는 국민의 눈도 어두워지는거고 그게 결국 정치, 외교에 까지 영향을 끼쳐서 국익에까지 영향을 끼처서 나라 망하는데 일조할 거임.

그리고 특정 정치세력의 반일선동에 놀아나서 반일이면 무지성 투표하고 지지하는 좀비가 되는 거임 지금 보다 몇 배 더 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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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1 고정닉 추천수80
  • 190
  • ㅇㅇ(121.65)

    일정부분 근대화를 시켰다. 그런데 수탈이 없었다는 것도 틀림. 당장 일본에서 2류인 사람들이 식민지 조선에 와서 졸부가 많이 됬음. 조선사람들이 근대 경제체제에 무지한 면도 있지만 총독부가 재조선 일본인들에게 특혜를 줘서 경쟁력이 떨어지게 만든것도 있음. 그리고 순사, 목사, 삯꾼들 같은 블루칼라들은 자본주의경제로 구조가 바뀌면서 조선보다 임금을 더 잘받았

    2021.08.17 22:43
  • ㅇㅇ(121.65)

    지만, 고등교육에 제한을 두고 같은 기술직이라도 고급 기술장인들은 조선인을 안씀. 대표적으로 기차 기관사가 있음. 광복후 기관사중에 조선놈이 한명도 없어서 기차역 근무자들을 재교육시킴. 즉, 일정부분 근대화를 시켰지만 본국과는 고의적으로 수준차가 나게 시켰다는것. 이것에 대해 고맙다는건 좀 개소리고, 조선이 자력으로 그정도 했을거라는것도 가정일뿐이라 애매함

    2021.08.17 22:46
  • ㅇㅇ(121.65)

    조선은 500년이나 한체제로 버틴 나라라서 좆망햇을 예정인건 맞았고, 당시 열강 사이에서 살아남을 확률도 희박했음. 뭐 그렇다고 좆망할 시기의 조선을 보고 조선자체를 병신이라 치부하는건 일반화의 오류고, 일제가 고마운 존재는 더더욱 아님. 경제사학자들이 근대화를 시켜좋다고 수치로 주장하지만, 최소 광복이 될때 조선인 대다수는 광복을 긍정했음.

    2021.08.17 22:51
  • ㅇㅇ(220.90)

    수탈은 없었을거임. 일부는 몰라도. 내 가까운 예로 우리 외할머니네 엄마집이 돈이 존나게 많음. 이 양반들이 땅이 또 존나게 많거든. 거기서 나온 쌀을 일본에 팔아서 번 돈

    2021.08.17 22:54
  • ㅇㅇ(121.65)

    좆망조선보다 좋은 물질적 토대를 제공했음에도 광복시에 일본인들 줘패고 만세 불렀다는건 단순 물질적 요소 이상의 좆같음이 있었다는거지. 과학적 접근은 객관적 지표만 제공하지 그걸 이용하는 학자들의 주장까지 객관적으로는 안만들어줌. 사회과학의 한계지. 수치로 근대화의 풍요를 역설해봤자 당시 사람들이 좆같았다고 증언이나 기록들이 쏟아지니

    2021.08.17 22:55
  • ㅇㅇ(121.65)

    이영훈같은 경제사학자들은 그당시 사람들의 인식과 자신들의 통계 및 연구가 다르니까 결론이 조선인의 인식이 미개하다라는 소위 민족주의 논리를 반박하는 인종주의를 도출함. 자기들의 주장이 당시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당시가 미개했다는 논리적 오류로 가버리는거임. 그래서 학계에서 인정 못받았고

    2021.08.17 22:58
  • ㅇㅇ(121.65)

    220 내주변에 토지조사사업으로 옆집 문맹인데 토지 몰래 자기껄로 올려서 땅뺏어 부자된 사람도 있고, 토지뺏긴 사람도 있음. 뺏긴건 조사사업 당시 신청을 못해서 뺏겼다는데, 그사람 할아버지 입장은 원래 잘 쓰던 토지에 갑자기 신고를 하라고 해서 별생각없이 신청 안했는데, 무소유지가 되서 총독부가 직속으로 가져갔다함. 애당초 전근대 마인드의 국가에 근대적

    2021.08.17 23:02
  • ㅇㅇ(121.65)

    제도나 체제를 강제로 주입하는데 억울한 사람들은 나올 수 밖에 없고, 사람 의식이라는게 남이 하라한다고 막 바뀌는게 아님. 노비제도도 대한제

    2021.08.17 23:04
  • ㅇㅇ(121.65)

    대한제국때 없앴다지만 광복 후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노비라고 불리는 부잣집에 종속된 유모나 파출부들이 상당기간 존재했었음. 첩도 마찬가지. 일제가 근대화를 형식상 시켜준건 일정부분 인정하지만 한국가가 온전히 근대화로 가는건 식민통치를 위한 물질적 강제 근대화로는 부족함

    2021.08.17 23:06
  • Oo(175.113)

    그래서 토지 뺏겼다는 근거는? 그리고 '물질적' 근대화리 한정시키는 근거는? 그리고 이영훈 교수가 당시 조선인들이 미개해서 광복 때 난리쳤다고 했다는 근거는?

    2021.08.17 23:33
  • ㅇㅇ(39.121)

    1. 나라가 바껴서 토지제도가 바뀌고, 그에 따라 토지를 잃게 된게 뺏긴거지 그럼 준거냐? 멀쩡히 경작하던걸 갑자기 소유권이 뺏기게 되면 수탈당했다고 말하지. 누가 아 내가 제도 바뀐줄 모르고 총독부에게 줘버렸넹ㅎㅎ 이러냐? 수탈은 당한 놈이 당했다는거임. 뺏은 놈의 관점이 아니라

    2021.08.17 23:42
  • ㅇㅇ(39.121)

    2. 물질적 근대화인건 여러 근거가 있지. 당장 일제 그자체도 정신적 근대화가 못된 국가였음. 근대 서양의 법과 인식체계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국민을 개조시킨 나라라면 가미카제 같은거 안함. 동학 농민군이 기관총을 든 관군과 일본군에게 나라를 위해 돌진 한 것처럼 일제말 가미카제도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햇음

    2021.08.17 23:45
  • ㅇㅇ(39.121)

    근대화된 서구인 미국군은 가미카제를 이해못했음. 왜냐? 멀쩡하게 근대적 마인드를 가진 군대라면 개인의 목숨을 국가를 위해 그렇게 쉽게 버리라고 말안하거든. 인권개념은 형식적으로 들여왔으나 실제로는 구시대적 유교 충절사상 및 사무라이 정신이 지배했다는거임. 식민지 조선에도 같은 마인드로 통치를 했을거고.

    2021.08.17 23:49
  • ㅇㅇ(175.113)

    애초에 토지조사사업으로 토지 뺏긴게 없다 옛날에야 그렇게 믿었지 김해시 일제시대 토지장부 조사하면서 다 헛소린걸로 들통났다 심지어 좆무위키까지 ㅇㅈ한 부분이다 더 이상의 반론은 개짖는 소리로 간주한다

    2021.08.17 23:51
  • ㅇㅇ(175.113)

    그런데 김해군청에 보관되어 있던 녹산면의 토지 조사부에 대한 연구 결과, 수탈론의 입장에서 민유지에 대한 총독부의 강권적 수탈 자행 주장이나 신고를 하지 않은 토지는 강제로 총독부에 의해 빼앗겼다는 기왕의 주장이 사실과 거리가 있음이 드러났다. 창원 내서면의 경우처럼 이동지 720건 중 소유권 이전이 523건으로 전체의 73%에 달하는 등 조사 기간 동안

    2021.08.17 23:52
  • ㅇㅇ(175.113)

    73%에 달하는 등 조사 기간 동안 소유자의 변동이 격심했다.

    분쟁지 해결 과정에서 총독부는 국유지를 둘러싼 분쟁의 심사에서 대체로 공정하였으며 기존의 국유지라도 민유지인 근거가 어느 정도 충족되면 민유지로 바꾸어 판정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김해 지역에서 조사된 미신고 토지는 전체의 0.05%에 불과하여 당시 김해군의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시책에 협조했다는

    2021.08.17 23:53
  • ㅇㅇ(39.121)

    3. 이영훈이 조선인들 마인드가 미개하다는건 반일종족주의에도 나옴. 애당초 경제사학자들이 학계에서 인정못받고 유툽이나 기사로 유명세를 떨치는건 위에서 지적했지만, 그 주장이 근거에 비해 비약되거나 근거랑 동떨어져서임. 수치나 통계는 말그대로 숫자일뿐인데 그걸로 너무 비약을 함. 그러다가 처맞고, 소극적인 명제만 인정하게 되는거임. 민족주의 사관도 비약이

    2021.08.17 23:54
  • ㅇㅇ(175.113)

    협조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또한 분쟁을 거쳐 남은 국유지는 전국 484만 정보 토지 가운데 12만 7000정보에 불과하였다. 그것마저도 대부분 조선인 연고 소작농에게 불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향토대백과사전 저작권자 한국학중앙연고원>

    2021.08.17 23:54
  • ㅇㅇ(175.113)

    반일종족주의 책 소장하고 있는데 그런 비슷한 문장 보지도 못했음 몇 page에 있는지 말해봐라

    2021.08.17 23:54
  • ㅇㅇ(175.113)

    반일종족주의 1이랑 반일종족주의 2 다 가지고 있는데 도대체 어디에 당시 조선인이 미개해서 해방정국에 깽판쳤다는 내용이 있음? 몇 page?

    2021.08.17 23:56
  • ㅇㅇ(39.121)

    내가 미개해서 깽판쳤다고 한적이 없다는걸 먼저 말하고 싶고, 미개하다는건 애당초 한국의 민족주의를 서구식 민족주의와 구분해서 더 비판을 하고, 그런 민족주의를 조선인들이 따르는걸 여러장에 걸쳐 소개함. 그게 미개한거라는거지. 그런 미개함이 조선을 넘어 대한민국까지 왔다는거고

    2021.08.18 00:02
  • ㅇㅇ(39.121)

    토지뺏겼다는건 직접들은거라 뭐 글로 근거가 없네. 그분은 경북 구미 사람임. 그 할아버지도 그쪽이겠지

    2021.08.18 00:06
  • ㅇㅇ(175.113)

    종족주의랑 네셔리즘이랑 비교해서 말한 건 맞는데 앞에 121이 이영훈 등이 낸 통계랑 광복 시즌에 폭동 강도 강간 등 깽판친게 인지부조화되니까 이영훈 등이 당시 조선인이 미개해서 그런 거다 라고 했대잖아 그런 말 1도 한 거 없는데 입만 벌리면 구라치노

    2021.08.18 00:08
  • ㅇㅇ(39.121)

    아니 경제적 근대화 이상의 좆같음이 있었으니 광복당시 사람들이 일본인을 줘패고 다녔다랑 몇줄 뒤에 이영훈같은 사람들은 미개하다는 인종주의적 결론을 냈다랑 왜 이어붙임? 그리고 멋대로 붙여서 이영훈이 미개하니 해방정국에 줘패고 다녔다라고 내가 적은걸로 되노? 국평오임?

    2021.08.18 00:12
  • ㅇㅇ(39.121)

    이영훈의 조선 부정 및 조선인 미개론은 너무 유명함. 당장 세종부터 노비종모법 해서 기생들 양산한 암군이고, 자유를 박탈시킨 미개한 나라라는 주장을 햇음. 그러다 실록 인용 잘못해서 역으로 털리기도 했고.

    2021.08.18 00:15
  • ㅇㅇ(124.61)

    걍 반일이라는 감정 자체가 일제시대 훨씬 이전부터 있었음 민족의 원수 이런느낌으로. 그리고 전쟁막바지에 물자공출하고 지랄했으니까 그걸로 생긴 반감까지 더해진 결과지 그 물질적 이상의 좆같음이라는게 따로 겉으로 드러나는 게 아니라 단순한 민족주의 비중이 큼.

    2021.08.18 02:50
  • ㅇㅇ(175.113)

    니가 부캐로 적은거 아니면 왜 반응하고 지랄임 하여튼 저 121새끼가 이영훈 광복 조선인 미개 언급한 부분은 개씹구라임

    2021.08.18 03:59
  • 댓글돌이
  • 녹안룡

    근대화에 도움준거 맞긴한데 그게 우리나라 발전의 목적이 아닌 식민지를 통해 일본시장확장이 목표잖슴...

    2021.08.17 22:51
  • ㅇㅇ(110.35)

    조선의 발전을 목적으로 두면 일본은 무슨 기부천사 자선사업가냐? 어떤 나라든간에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 당연한 건데 뻔한 소리는 왜쳐함? 누가보면 조선이 상전인 줄 알겠네

    2021.08.17 22:54
  • ㅇㅇ(27.100)

    그런건 미국이 한국 전쟁 참전하고 경제원조 쏟아부은게 소련이랑 이데올로기 때문이니까 무시해도 된다는 논점이탈한 소리임

    2021.08.17 23:08
  • ㅇㅇ(182.227)

    근대화에 도움준게 아니라 쟤들이 근대화를 시켜줬음 그리고 일본은 우리를 식민지배 하려고 안했어
    오히려 내선일체로 제2의 일본만들려고 했지

    2021.08.18 01:01
  • 뽀얀

    퉤퉷!

    2021.08.17 22:53
  • 뽀얀

    베롤꽁

    2021.08.17 22:53
  • 뽀얀

    줘팸

    2021.08.17 22:53
  • 손발이시립니다

    외성고

    2021.08.17 22:55
  • 댓글돌이
  • ㅇㅇ(27.100)

    덜떨어진 민족주의 사관 바꿔야되긴 함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을 못가르치는 역사는 의미가 없음

    2021.08.17 23:05
  • ㅇㅇ(121.65)

    이 말이 별 의미없음. 역사학은 객관적 시각이 뭔지도 의견이 갈림. 경제사학자들이 통계를 제시하면서 주장하는것도 객관적 시각이 아니라 그 근거가 숫자라는 과학적 근거일뿐 주장이나 논리 자체는 자기들 주관적 판단이기 때문이지

    2021.08.17 23:10
  • ㅇㅇ(14.45)

    일뽕은 못말려 ㅎㅎ

    2021.08.17 23:06
  • ㅇㅇ(14.45)

    ㄹㅇ 댓글단거봐 일뽕은 정신병이라니까 ㅎㅎ

    2021.08.18 00:42
  • ㅇㅇ(223.39)

    센뽕은 못말려ㅎㅎ

    2021.08.18 06:08
  • ㅇㅇ(223.39)

    ㄹㅇ 부들대는거봐 센뽕은 정센병이라니까ㅎㅎ

    2021.08.18 06:09
  • 마리오(210.180)

    딜교 씹ㅋㅋㅋㅋ

    2021.08.18 17:03
  • ㅇㅇ(14.45)

    일뽕쉨 대댓단거보고 뭐라했더니 고새 댓글 지웠노 ㅋㅋ 지가 봐도 정신병걸린놈 같았나보1지ㅎㅎ

    2021.08.18 17:32
  • ㅇㅇ(121.172)

    일본이 아니라 고종이랑 그 마누라년이 말아먹었지.. “내가 이 나라뤼 굳모다!!!” 이딴 거나 밀어주고ㅋ

    2021.08.17 23:11
  • ㅇㅇ(112.187)

    제식갤 내용 말고 다른걸로 갖고와라 일뽕들이 하도 지랄을 해 놔서 저런 자료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알어? "아 그래서 한국 멸망이 옳다고 말하고 싶은거냐?" 이런 반발심부터 드니까...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지 마라

    2021.08.17 23:14
  • ㅇㅇ(110.35)

    하버드 교수까지 제식갤 ㅋㅋ 제식갤에 하버드를 지배하고 있노

    2021.08.17 23:22
  • ㅇㅇ(49.170)

    ㄴ ㅋㅋㅋㅋㅋㅋ

    2021.08.18 00:28
  • ㅇㅇ(182.227)

    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8.18 01:03
  • ㅇㅇ(180.182)

    제식갤이 세계를 지배하고있었노 ㅋㅋㅋ 뭐하노 조선에 핵 안떨구고

    2021.08.18 04:25
  • ㅇㅇ(175.125)

    제식갤이 세상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2021.08.20 08:33
  • ㅇㅇ(219.100)

    그런다고 주인님이 너를 명예 시민으로 받아 줄 것 같으냐 개소리 그만 쓰고 빨리 일이나 해 잘 시간도 없어 쵸쉔쥥 자국민들이 안하려고 하는 업종은 쵸센쥥노예들과 짱개들이랑 같이 부려먹어야 한다고 받아주는 건 인종개량 가능한 멋진 양키형님들 뿐이다

    2021.08.17 23:19
  • ㅇㅇ(49.170)

    하버드대 교수한테도 그런 말 씨부려라 게이야...

    2021.08.18 00:28
  • o o(114.204)

    조선과 대한제국이 멸망하고 신분제와 구 시대 유교가 박살난 이후 미국의 자유주의를 강제 이식하고 산업을 발전시킨 지금 사상은?
    민족주의 반일 국뽕 좌우파가 사회를 지배중.
    사상이 발전한 결과물? 고작 이거임.
    IF 식민지배가 없었다면?
    ㄹㅇ 유교 텔레반이 아직 대세일 것임. 아
    프간과 다를게 있을리가 ㅋ
    그래서 개 조선 멸망과 해방 6.25를 긍정한다.

    2021.08.17 23:3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ㅇㅇ(222.236)

    헬조센 사학계가 좌파, 국뽕 새끼들이 주류인데 그래도 사료 들이대서 대가리 깨면 깨갱하면서 학설 폐기 하기는 한다. 문제는 기존 개소리랑 유사한 변형된 개소리 들고와서 우겨대서 그렇지.

    그런데 헬조센 교육계는 저기보다 더 병신이라 이미 학계에서 버린지 10년, 20년된 걸 정설인 것마냥 가르친다.

    2021.08.17 23:57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ㅇㅇ(39.121)

    예가 잘못된거 같은데, 경양식 처먹는 인간이 조선인 중에 10프로는 됬겠냐

    2021.08.18 00:23
  • ㅇㅇ(95.142)

    그게 바로 '편견'임. 그시절의 수많은 젊은사람들도 지금처럼 유행을 쫓고, 창경원 나들이도 가보고, 영화관에도 가보고 그랬음.

    2021.08.18 00:39
  • ㅇㅇ(223.38)

    북한도 평양에서는 잘사니까 행복하겠네 아주 ㅋㅋㅋㅋㅋ

    2021.08.18 20:13
  • 댓글돌이
  • ㅇㅇ(223.39)

    중국도 위구르에 철도 놔주고 발전시켜줬는데 왜 지랄함

    2021.08.18 00:47
  • ㅇㅇ(182.227)

    ?

    2021.08.18 01:06
  • ㅇㅇ(124.61)

    일본이 수용소만들어서 강제노동시킴? 조선조에서 물건취급당한 천민노비가 수만배 많을듯

    2021.08.18 02:52
  • ㅇㅇ(218.150)

    절대적으로 증가한 건 맞지만 상대적인 순위는 오히려 낮아졌다 하던데

    2021.08.18 00:50
  • ㅇㅇ(223.39)

    조선후기가 워낙 좆박아서 오히려 식민지배 당하는 상황이 더 나을정도였다 이거 맞냐?

    2021.08.18 00:51
  • ㅇㅇ(182.227)

    ㄴㄴ 오히려 식민지배가 나을정도가 아니라 그냥 나았음 인프라 발전 하수처리 시스템도입
    제대로된 병원, 약국, 학교가 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짐 그전까지는 하수도도 없어서 길거리 똥밭이었음 사람똥밭 ㅇㅇ

    2021.08.18 01:06
  • ㅇㅇ(110.35)

    조선후기 평균수명이 24세였다 ㅋㅋ 실제로 24살쯤에 죽어서 24세가 아니라 비누 같은 기본적인 위생용품도 없으니까 영유아 사망률이 말도 안되게 높았다. 조선시대 의사라는 새끼는 말이 의사지 사실상 무당이나 다름없는 새끼고 일제시대와서 평균수명이 56세로 증가했다

    2021.08.18 01:14
  • ㅇㅇ(223.39)

    다른나라는 식민지배가 오히려 좆같은 상황인데 조선후기는 현실이 그거보다 더 처참해서 식민지배가 다시보니 선녀다 이거?

    2021.08.18 01:18
  • ㅇㅇ(110.35)

    한국사 조금만 공부해도 조선후기 개좆망한 나라인거 알 수 있지 않나? 백성은 탐관오리 수탈에 동학농민운동 일으키고 군인은 배급에다가 모래랑 돌맹이 섞어서 주니까 개빡쳐서 임오군란일어나고 왕이란 새끼는 이거 막으려고 외국 군대 불렀으니 아주 나라 가져가라고 스스로 광고를 했지

    2021.08.18 01:27
  • ㅇㅇ(5.255)

    한쪽에선 독립운동하고 한쪽에선 일제가 심어준 자본주의 맛에 빠져서 진짜 혼란과 모순 그자체의 시대

    2021.08.18 00:59
  • 이거보고이재명

    이거보고 이재명 뽑기로 했다

    2021.08.18 01:43
  • 피카츄

    2021.08.18 02:08
  • 피카츄

    2021.08.18 02:08
  • ㅇㅇ(112.170)

    국뽕 단체 발작 ㅋㅋㅋ

    2021.08.18 02:20
  • ㅇㅇ(106.101)

    덜떨어진 미개국가 갱생시켜준걸로도 감사해야됨

    2021.08.18 02:51
  • ㅇㅇ(220.116)

    그거 생각나네 그 자기 할아버지가 친일파 명단에 있는데 그이유가 일본어 할줄 안답시고 마을사람들 토지조사 다 써주겠다면서 전부 다 자기명의로 해서 땅 다 가져간거ㅋㅋㅋ

    2021.08.18 03:09
  • ㅇㅇ(218.39)

    센적센

    2021.08.18 07:29
  • ㅇㅇ(121.130)

    이게 ㄹㅇ이지 사학과랑 사범대에 운동권 겁나 깔려서 애들한테 정신승리를 가르치고 앉았으니 뭐 제대로 배울 턱이 있나

    2021.08.18 03:31
  • 댓글돌이
  • ㅇㅇ(39.7)

    교육부도 없애버러야하는 단체임 여성부랑 같이 우리나라만 가지고있는 부서임 - dc App

    2021.08.18 04:30
  • ㅇㅇ(223.38)

    근대화 시켜달라 한 적 없는데 총칼 들고 쳐들어 와서 남의 땅에 즈그 나라 사람들까지 풀어 놓고 내선일체 ㅇㅈㄹ하며 지배층 놀이해놓고 이 딴 글은 왜 싸는 거노? 21세기에 식민지 근대화론 주장이라니 ㅅㅂ

    2021.08.18 07:41
  • ㅇㅇ(110.35)

    ㅋㅋㅋ누가보면 일본이 조선에 전쟁이라도 한줄 알겠네 평화적으로 문서에 싸인하고 나라줬구만

    2021.08.18 09:16
  • ㅇㅇ(110.35)

    지배층놀이를 하는데 왜 독립군은 300명따리고 일본군에 자원입대 신청한 조선인 숫자는 80만명이 넘을까? ㅋㅋ 일본이 좆같으면 독립운동해야하는데 숫자가 말이 안되네?

    2021.08.18 09:20
  • ㅇㅇ(110.35)

    하다못해 조선 탐관오리 수탈에 못이겨서 일어난 동학농민운동도 숫자가 20~30만명으로 추정되는데 한국사에서 그렇게 좆같이 피해당하고 수탈당했다는 일본한데 독립운동가는 300명따리 ㅋㅋㅋㅋㅋ

    2021.08.18 09:28
  • ㅋㅋㅋ(67.183)

    그 광복군 300명도 부풀리고 부풀린 숫자라고 김구센세께서 솔직하게 말하셨음

    2021.08.18 10:33
  • ㅇㅇ(58.232)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개화기가 일제시대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21.08.18 08:06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ㅇㅇ(223.39)

    개조센 역사왜곡 교육이랑 하나도 다를게 없음

    2021.08.18 10:28
  • 뉴비애요

    7

    2021.08.18 08:25
  • 뉴비애요

    7

    2021.08.18 08:25
  • ㅇㅇ(59.0)

    좌빨은 친북친중 반일반미 이것만 알면됨 답이 바로 나오지

    2021.08.18 08:29
  • ㅇㅇ(112.165)

    일본에겐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

    2021.08.18 11:03
  • ㅇㅇ(124.217)

    코로나땜시리 방학이 너무 의미없음 주말순삭. 뭐 했는지 아무 의미도 없고 보람도 없다 겜생인창 진짜 싫어했는데... 그래도 스포츠 예측 모바일 게임 '따다"는 해야겠다..

    2021.08.18 11:17
  • ㅇㅇ(106.101)

    2010년 초등학교 통학생 3% 1943 33% 라는데
    잘못 쓴거임? - dc App

    2021.08.18 12:09
  • DD(211.168)

    대한민국에 박정희 이전 통치자들은 기아로 인한 사망을 막지못했다 고로 전부 개새끼고 일본도 개씹새끼임

    2021.08.18 13:05
  • ㅇㅇ(112.144)

    맨날 토목사업 한다고 나무 다 캐가고 그랬는데 지금 우리나라 보면 나무가 존나 많은데 이런거 교육 안가르치지 누가 했는지 알면 ㅋㅋ

    2021.08.18 13:10
  • DD(211.168)

    박정희 집권초기 산들이 죄다 민둥산이엿지

    2021.08.18 13:18
  • dd(121.182)

    그냥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엘리트 통치해서 이까지 온거지 이제 국민성따라 박살날 때 된거 ㅋㅋㅋㅋㅋㅋㅋ

    2021.08.18 14:44
  • dd(121.182)

    조센징은 매가 약이라던 주인님들 통찰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하고 갑니다

    2021.08.18 14:46
  • ㅇㅇ(223.194)

    자유시참변에 대해 제대로좀 가르쳐야함...

    2021.08.18 16:04
  • 댓글돌이
  • ㅇㅇ(223.38)

    설마 일제없었으면 그 개조센이 스스로 발전을 이뤘을거라 망상하는 병신 센뽕이 읍제 ?? - dc App

    2021.08.18 16:06
  • ㅇㅇ(211.179)

    이거 ㄹㅇ임

    2021.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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