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견임다
2024년이 벌써 4월이라니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알차게 먹방 스타트
이번 벚꽃은 늦게 폈죠?
벚꽃 축제지만 벚꽃 없는 축제 봤는데 이제라도 봤으니 뭐ㅎㅎ
아구몬이랑 벚꽃 구경하는데 갑분 얼라 전화 와서 자기도 오겠다곸ㅋㅋ
온 김에 사진 한 장씩
사실 얼라 PT쌤이 아구몬임다?ㅎ
연차 쓰고 오이도행
이게 얼마 만에 힐링이야?
오이도는 별 감흥 없었는데 이날은 진짜 너무 좋았다
뭐지 나 왜 힐링 되는 거야??
도착하자마자 배고프니 식사부터
별생각 안 하고 간 식당인데 진짜 ㄹㅇ 존맛 된찌 무조건 강추
가볍게 15분 컷 함
카페 갔는데 우린 카페 안 맞는다고 조잘조잘 얘기함
(맞는 말인데 인정하기 싫어..)
아재여 제발 그 선글라스 좀 버리쇼;;
이게 멋이라며 뒤에 쓰는 중
넌 눈이 거깄니?
늘름 그 자체
저 얄쌍한 다리에 서있는 게 나만 얄밉나
오이도에 이거 때문에 왔어요
난전시장!!나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
날씨는 추웠지만 비닐하우스에서 먹음 괜찮더라~
저흰 운창호로 방문 해줬슴다
4월엔 도다리 철이라 도다리를 추천해 주셔서 그걸로 주세요!! 하고 기다리며 생선 보고 있는데 우와 광어는 항상 있네? 하니
사장님께서 그게 도라리라곸ㅋㅋ앜ㅋㅋ헤헤 이제라도 안게 어디예요? ᄒ
사장님이 지정해 주신 자리에 앉아있으면 회를 가져다 주심
1kg 2만 원 쌈장이랑 마늘, 고추, 초장은 주시나 쌈, 주류 음료수들은 밖에서 사 와야 함다
회에 칼국수는 빠질 수 없잖아요? 그럴 땐~
운창호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칼국수 주문을 해주세요ㅎㅎ(다른 가게는 잘 모르겠ㄴ,,,)
보리밥까지 극락이다 증말루,,
어두워지니 더 좋은 갬성
지나가는 커플이 찍어주셨는데 나름 만족😳
추워요 들어가요
간단하게 네 병 클리어 후 폭죽까쥐
폭죽 2만 원 산 사람 바로 나야 나~!🙌
숙소 들어가서 아구몬이 선물 받은 와인과 귀염 뽀짝 잔으로 클리어
분위기를 잘 몰라 와인 원샷 하는 사람
나야 나~근데 소믈리에 자격증 있음 악ㅋ 왜 땄노
일어나자마자 공사장 뷰 보며 과자 먹는 아구몬
뭘 느끼고 싶은 건데?
강릉 순두부 짬뽕집 방문
용짬뽕에 여파인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람
또 먹고싶넹,,
아구몬이랑 집 가는 길에 회 포장하고 산 꽃게튀김
이거 존맛임 진짜 맥주 안주 킹 사 먹길 진심 잘한 길거리 음식
+아구몬이 부모님 회사줘따요ㅎㅎ🧡
회 드리고 맛난 거 먹으러 가는 줄 알았더니
아 나 왜 여기
진짜 때릴 수도 없고 아오;;
운동했다,, 또,, 또또!!!
헤헤 지지고 사줬으니 봐준다
언제 먹어도 지지고는 마싰지ᅮ 매운맛 맵다 하셨는데 더 맵게 할 걸 그랬잖아요,,
ㅊㅁ이 생일이라 단체샷 찍어줬는데
ㅋㅋ말 아낄게
빠질 수 없는 거울 샷
둘 다 내가 넘 좋아해 뿌뿌🤩
이날도 징하게 놀았다!
각자 취향 확실한 편
요즘 냉면 안 먹은 지 오랜 걸
이번 주 해장은 냉면이다!!
이짤은ㅋㅋ뉴스보다 애완돌 보더니 목덜미 잡은 사람 5명 중 1명인 아구몬이 자기는 휴지 키우겠다며
챙겨 운 애와는 휴 자랑 중
어제 보다 컸네?ㅋㅋ
일이 생겨 방문한 할머니 댁
언제 와도 정겹지이👏
고요해서 혼자 산책하면 마음 편해진다요
복숭아나무 본 적 있는 사람
항상 복숭아 있는 거만 봤는데 자라기 전 꽃은 첨 본다
꽃색 너무 이쁘죠!!!
구경하다 할머니랑 두릅도 캤당
전 두릅이 땅에서 자라는 줄 알았는데 나무처럼 자라더라고요?
이 맛에 시골 오지ㅜ
집 앞에서 부추 바로 캐서 해먹는 부추전
할머니가 해준 건 증말로 다 맛있어요
여름휴가 때 아구몬이랑 무조건 와야지!!
시골에서 1시간 30분 달려 사 온 배달 음식들ㅋㅋ
다덜 요리하기 힘드니 한 명 희생해서 포장해오기롴ㅋㅋ
할머니 댁에서 족발이랑 엽떡, 피자를 볼줄이얔ㅋ
공교롭게도 우리 엄빠 결혼기념잃ㅎㅎ
축하해요
와중에 손가락 하트 나 왜 웃겨?ㅋㅋ왜 알고 있어 신세대셔들~ㅋㅋ
살찌는 이유 정말 모르겠니?
블로그 덕에 알고 있어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은 아닌걸로ㅋㅋ
얼라랑 헬스장같이 가슴 운동 중 웃겨서 죽는 줄 알았넼ㅋㅋ
아구몬 수업 중이면서 계속 나한테 시그널 날림
분명 내가 봤어.
....너 가슴 뭔데
사진 보자마자 당황했네 누난 울지 않아 괜찮아.
운동 후 맨날 가보고 싶다던 식당 가보기!!
진짜 백반집은 이래야지ㅜㅜ(육빔은 육회 안 아껴 먹을 만큼 많대요)
매일 반찬이랑 국이 바뀐다더라 완전 굿
부기 빼고 심지랄 만나는 날~!
떡 먹고 싶다 해서 집 앞까지 들고 갔는데 웬걸
심지랄 집이 아니었어
너 이사 간 거지 맞지 분명 여기였는데 어디 간 건데?
집 찾다가 시간 날리고 간 고깃집ㅎㅎ
예 심지랄 교정했어요
원래라면 고기 2인분을 먹는 아이가 0.3인분밖에 못 먹는다니,,
살은 빠지겠다 야~
해장은 오랜만에 콩나물국밥
날씨 좋아서 나가서 먹자~ 하고 나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다,,,
내가 냉면 먹자 했지!!
날씨가 좋으면 어디?
배운 사람이라면 바로 야장 가야죠.
야장이란 걸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사진 왜 이러노ㅜ
진짜 막창 너무 먹고 싶었는데 바람 솔솔 느끼면서 막창까지 뇸!
3차 가려는데 어디서 많이 본 뚱 2명이 보임
아ㅋㅋ오빠들 ㅎㅇ? 만나자마자 극딜 넣어주다 용돈 뜯기
77ㅑ~염뚱은 현금 없다고 갑 카페용돈 보내줌ㅠㅠ
난 복 받은 사람 오빠들 체고당
팝콘이 참 야무지게 피었쥬?
조씨 사진 잘 찍더라
비율이랑 엉굿녀 만들어주셔서 감사함둥ㅎㅎ
이전이랑 같은 날 아니고 다음날이에요
아구몬이랑 우리 가족이랑 첫 저녁식사 자리 풋
전날 막창이라면 이날은 곱창ㅎㅎ
다른 거 맞긴 하네
짤랑이 발구락 오때요
너네 주고 싶어도 못 준다고 앉아 좀 제발ㅜ
자기 유모차에 시루 앉아서 심기 안 좋은 짤랑이
성격 참 좋다 너
저 이날 진짜 오랜만에 마라 수혈했어요.
진짜 누가 나한테 마라 영입한 거야 진짜
고마우면서 미운 사람..또륵
열심히 먹어줬으니 땀 빼주러 주짓수
아 진짜 살쪘나 배 때문인지 몸이 안돌아가요ㅎㅎ
짜잔 저 자랑할거있지롱
저 승급함요
흰 띠에 귀여운 내 그랄 오똔데!
얼라랑 첨으로 같이 한 도장 청소
원래 자기 혼자 하는 건데 같이 가달라고 찡찡;;
다음 날 출근이에요 빨리하쇼 제발;;
그 와중에 엉덩이 힙업 죽이노~!
PM 11:30 너 왜 우리 집에서 저녁 먹고 있냐
아구몬한테 갈비탕 주려고 올라오랬는데 엄마가 보더니 놀다가라고 ᄏ
엄마.. 쏘 쿨..~
주말엔 쿠팡맨 만났는데,, 너 진짜 오빠라고 안 봐준다?
만날 때마다 술 이따위로 따르고 난리;;;
개 좋아 더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발 떨어져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팡맨한테 맞짱 떠서 이길 거 같다니까 인상으로 제압한다는,,
내가 먄~
날씨 좋으면 꼭 가줘야 하는 꼬치집ㅎㅎ
우린 양념보단 소금 파라 소금고치만ㅎㅎ
진짜 어쩌다 먹으면 존맛인곳ㅜ
2차는 노상하려 편의점 갔는데 숏다리 가격이 웬걸
500원이었는데 뭔데 왜 2000원이 넘어 안 먹고 말지;;(결국 삼)
제 동생은 참 착해요ㅎㅎ
술 먹은 누나 참 잘 데리러 오는 울 얼라
술 먹는 거까지 기다려주고 아구몬까지 집 델다주는 울 얼라 어떤데!!!
군대 가지 마 못 보내
다음날 친형 결혼식 가는 아구몬
메이크업 안 해도 된다고 하더니 결국 해달라고 울 집 오심
분명 위에 볼 때 멋있었는데 크록스 뭔데ㅋㅋ
아구몬과 얼라와 점장님 대회 따라가기
점장님 제 목소리 어땠나요 퐈이팅 넘쳤죠?
이날 얼라가 대회 보고 오더니,, 7월에 대회 나간다고,,
그렇게 노래 부르던 엽도리탕 드디어 먹어따~!
이날 너무 맵다고 아구몬이 계속 짱내서 에어팟 끼고 먹을까 고민 했었음ㅎㅎ
그래도 다 먹었다?
월요일 시작을 회사 회식으로 시작했슴다
ㅎㅎ맛있긴 했지만 낯가림으로 인한 소식쟁이 했음
진짜 낯가렸다니까요
드레스 코드 빨간색,, 냅다 발 들고 찍어주세요!!!!!
퇴근길에 얼라도 운동 끝날 시간이라 전화해서 델러오라했더니
새로운 전동 자전거?
전달에 샀던 전동 자전거 알고 보니 판매자가 렌탈 제품 판매한거였던ㅋㅋ말 아낄게요
그래도 더 좋은 거 샀으면 된 거지~
이거 맞죠?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흐음..
ㅎ아님 말구ㅎ
낮술 외치던 나에게 드디어 낮술
멤버 조합 생각해 보면 신기하긴 해,,?
최푼수 옷은 천송이처럼 입고 와놓고 양말 뭔데ㅋㅋ
날 럽미럼비 래요
잠깐 들린 얼라 자전거에서 함 까불어주고
사진 찍어달라는 최푼수
찍었어 내려와..
맛이 기억 안 나는 치킨..
이날 조절할게 했지만 조절은 무슨ㅋㅋㅋ아ㅋㅋ
우리만 아는 비밀 쉿~
해장은 랜만에 차뽕
차뽕 진짜 마싰는데 배달하면 국물이 너무 없는 게 아숩ㅜㅜ
이번 주에 매장 가서 함 먹어야지 같이 갈 오방구 괌
주말에 아구몬이랑 있음 출첵 찍는 박달
덕분에 무료 PT는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니에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먹는 거 보면 운동해야 하긴 할듯ㅋㅋ
아구몬이 지난달 블로그 보더니 진짜 많이 먹긴 한다 했음
다 너랑 먹은 거야 왜 이래??
퇴근 후 얼라가 델러왔다해서 차 찾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진짜 볼 때마다 어이없어서 웃음 나옴
고마운데 안 고마워 어쩜 좋지ㅜ
4월 마무리 야식은 이번에도 아구몬과~!
5.1 근로자의 날로 개꿀 휴무인 나ㅎㅎ
마지막 날까지 야무지게 먹고 야무지게 놀았따
4월에 경조사와 정신없는 일이 많아 블로그가 엉망진창이지만 기록이라도 남기고 싶은 맘에 올린드아,,
5월엔 좋은 일만 있고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마지막은 항상 그렇든 나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