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그 일들은 "한국적" 맥락이 아니라 한국이 인민 대중에게 저지른 폭력과 학살이었는데요...저는 국가폭력에서 생존한 일이 기념되고 기려지는 일은 국적과 무관하게 기뻐해야 할 일이고 거기에 한국이라는 정체성이 끼어들 여지는 오직 반성뿐이라는 맥락에서 원트윗을 작성했습니다!
Quote
박김새라
춘천퀴퍼
@SarahParkKim
물론 한강 작가님의 재능과 업적인 것도 맞지만 그 분의 문학들이 5.18, 4.3 등 한국적인 맥락이 아니었으면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이기에 결국 한국인으로서 기뻐할 일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고은 나가리된 것도 넘 좋음) x.com/8ongodrive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