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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병원 엄마랑 같이 다녀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얘 이미 진료 끝난것같은데 왜오셨어요 하니까 엄마가 의사선생님께 얘좀 생각좀 추스릴수있나 하고..하시니까 얘 이미 자기 정체성 잘 찾았는데요? 어머니 이건 정신을 고치는건 안됩니다 하고 못박으셨어 사이다이긴 했는데 엄마 우시니까 그건 또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