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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국에서의 삶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txt
ㅇㅇ(125.242) 2022.09.29 2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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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방어 |
11.09.26 | 257286 |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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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고찰글 ㄹㅇ 공감되는 고퀄이라 퍼와봄
동의하면 개추 ㄱㄱ 댓글도 달아야 빠르게 념감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2996732에타에 이거 올렸더니 신고정지먹음 ㅅㅂ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2996927
원래 불편한 맞는소리하면 쳐맞는겨
한국살면서 "행복할만한 조건이 충분한" 사람들은 오직 한녀와 좆팔륙 뿐... 다만 좆팔륙들은 하도 행복해서 국뽕빨고있고, 한녀는 탐욕이 블랙홀급이라서 남자 등골빨고도 오히려 불행해하는중
ㄴ 여기선 크게 어그로댓글 달지 않아줘서 고맙다 게이야.. "엥? 아닌데? 내주변에는~ 노력하면 다 행복해짐~" 류의 댓글 달리면 논의는 바로 뒷전이고 인신공격댓글만 오지게 달려서 본문주제 묻혀버리는데 그래도 상도덕이 있는 친구로군. 주말도 행복하게 지내길 빔
남자는 순결하고 깨끗한 처녀를 본능적으로 선호한다
하지만 70, 80 년대 처녀결혼한 틀딱들이 황혼이혼당하고 고독사하고, 태극기 시위나가는 거 보면
처녀 비처녀가 무슨 차이인가 싶기도 하네
한녀를 만날생각을하지말아라.. 처녀비처녀보다 한국여자가문제라고
예전부터 '나의 존재 의의는 무엇인지?'를 생각해봤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그냥 태어났으니깐 살아가는거다
좋은 글이네 개추했음 - dc App
명문이다 ㄹㅇ
주갤러들아 철학책좀 읽어라 도움이 된다.시간 없어도 니체는 꼭 정독해라 이 사람을 보라는 꼭 읽어봐라 도움 많이 된다
난 주갤 하면서 사람들 글 쓰는거 보면 철학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낌 한국에서 철학이미지가 좇 병신인건 이해 하는데 철학을 읽는 궁극적인 목표는 진정한 나 자신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생각하는거다.철학과는 쓰레기지만 철학책은 인생 살면서 꼭 읽어야 함 아 물론 고대인들 기준으로 현대 철학자들은 알아서 거르고
엘리트야 지랄좀 하지마 프로이드랑 비트겐 논리학이 니체랑 뭔 상관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체 좇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마 사실 철학 제대로 읽으려면 고대부터 쭉 훑어야 하는데 우리 주갤러들은 대부분 사회인일테니 니체라도 읽으라는 거임
논리철학논고나 확실성에 관하여는 철학 전공하는놈들도 학사따리는 칸트 헤겔 어찌어찌 대가리 깨진후에 저기서 대가리 깨지는데 그걸 선행을 요구해버리냐 ㅋㅋㅋ - dc App
그냥 딱 한권만 읽어야한다면 나같으면 칸트 순수이성비판 추천한다. 그냥 그거 한권 제대로 다 읽어내는데에만 해도 몇달은 걸리지만 그만큼 얻어감 - dc App
걍 니체 관련만 한권 읽어도 생각이 풍부해지던데 .. 아무것도 안읽는것보단 훨 낫더라
엘리트야 너는 좆까는소리말고
살빠지는 주파수나 들으러 가라 - dc App
한마디로 개인주의 없는 자유주의 나라에서 전체주의를 사랑하는 인간들의 문제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국가가 살기 좋은지 안좋은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통계적 수치들
1. 출산율 (살기 좆같으면 결혼, 출산 기피함) -> 전세계 꼴찌
2. 자살율 (살기 좆같으면 그냥 죽음) -> 전세계 4위, OECD 1위 (한남 자살율만 따지면 한녀의 3.2배로 세계 1위)
3. 우울증 (삶의 질 최악) -> 전세계 1위
4. 국적포기율 (살기 좆같으면 딴나라로 튐) -> 전세계 압도적 1위 (북한 연 이탈주민수보다 높다.)
5. 사교육 (돈없으면 출세조차 불가능해짐) -> 전세계 1위
남자가 살기 가장 좆같은 국가 1위 찍었는데 뭐? 여성인권 최악?
씨발 이럴거면 독립 도데체 왜 한거냐?
독립 안했으면 남한은 물론이고 북한 주민들이 저따구 지옥에서 살지 않아도 됐을 텐데...
대다수 한국 사람들의 삶의 목적이 "돈"이라 하는데,
"그럼 돈이 많으면 뭘 하고싶냐?" 물어보면 십중팔구 '건물주하면서 놀고먹고싶다' 이거임
놀고 먹는 건 당장이라도 할 수 있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할 수 있는건데...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쉽게 객관적 수치로 나타나는 돈에 집착하는거임
자기 자신을 알면 뭘 하면 행복하고, 뭘 하면 즐겁고, 뭘 싫어하는지를 알텐데
다들 뭔가 주관적인 기준보다 객관적인 기준에 집착하는게 아쉬울 따름임
편돌이 하면서 놀고 먹기 힘들지 ..
지금 당장 대충 인간사료 꾸역꾸역하면서 연명은해도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노는 삶은 어렵지
건물주하면서 놀고싶단게 결국
같은 한국 사람들 안만나면서 살고싶단 뜻임
사회생활 힘든게 일때문이 아니라 사람때문이라
주갤은 고찰갤이 개추야
한녀 = 좌파
약자 코스프레 하면서도 자기보다 사회적으로나 힘으로나 약자한테는 엄청나게 잔인함.
약자한테 잔인하면서 강자한텐 굴종함. (중국 북한한테 찍소리도 못함. 착한 찐따보다 잘생긴 폭력남 좋아함)
이성보다 감성에 치우침. (역학 갤러리 이용자 92% 여성, 뭐 이상한 사이비 다니는 사람 대부분 여자거나 좌파)
내로남불이 장난이 아님. 자기는 해도되지만 남은 하면 안됨.
성매매, 사형제는 반대하지만 낙태는 찬성하는 이중성을 지님.
잘못해놓고 걸리면 남에게 뒤집어 씌우거나 피해자 코스프레함.
상대방 비난하는거 들어보면 다 자기한테 해당함.
자기보다 잘난 자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가 아니라 파멸시켜서 끌어내리고 싶어함.
공사를 구분 못함.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 기분이 항상 제일 먼저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함
주제파악을 못함.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됨
인신공격 하고 상대방 멘탈 긁는걸 즐김
쓸데없는데 기싸움 존나게 해서 시간 낭비함
자국군인을 비하함 (어떤 나라도 자국군인 비하하는 건 비주류)
존나 도덕적인척 하면서 그 누구보다 문란한 변태새끼들임. (미국 성매매 외국인 1위 한국, 미투때 좌파만 나옴)
자신과 사상이 다른 것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사상이 다르면 해꼬지하려고 함
상대방이 자신을 존중하면 그걸 '상호존중의 요구'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만만한 호구로 보고 등쳐먹을 생각만 함
성범죄 싫어하면서 맨날 성추문 터지는 민주당 지지함
지능이 낮아서 사기 존나 잘 당함 (보이스피싱 피해자, 4050남성, 2030여성이 70% 이상. 민주당 텃밭 지지층)
그냥 천성이 존나게 사악함.
한국의 한녀, 좌파 비율 합치면 75%정도 됨. 이러니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하는 짓거리가 한녀 그 자체인거.
우리애미네
나로써 살아가게 내 취미에 집중하면 내려치기 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 사람 인성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가시스템 단면이었다니 ㄷㄷ
그냥 제일 집단화좋아하는 민족이라 망한건데 ㅋ 북한봐라 저런나라가 또 어딨냐 그리고 마스크 아직까지 쓰는나라가 어딨냐 그냥 외국도움 없었으면 동남아수준으로 살았을 그지나라
알빠노
잘썼네
공감이가네, 중학교때 나름 공부 잘했는데 부모가 계속 더잘해라 남들은 더 열심히한다 이거가지고 안주하지마라 이런식으로 계속 압박해서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반항심에 공부놔버리고 맨날 술쳐먹고 놀았다. 항상 공부나해라 좋은대학이나 가라는 압박속에서 나는 내가 진짜원하는게 무엇일까 고민했음. 근데 고민해도 답이 안나오더라, 그냥 먹고살려고 취준해서 지금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지금도 내가 진짜 하고싶은건 모르겠음. 그래서 한때 군대전역하고 마음에 맞는 여자를 만나 사랑하면 달라질까 연애도 해봤는데, 그것도 내 행복은 아니더라 연애를 하는와중에 좋은기억도 있었지만 본질적으로 내가 원하는 삶은 충족되지 않았음. 그냥 지금 내린 결론은 그런 정답같은 삶은 없다는것임. 그냥 흘러가는대로 때로는 열심히 때로는 적당히 살다
이것저것 취미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며 살아가고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는 모르지만 확실한것은 그 잣대나 기준은 다른사람도 사회도 아니고 오로지 나 자신이라는 것임. 특히 한국사회는 사회적 압박과 가스라이팅이 불합리적으로 심했던것같음. 그 거짓을 벗겨내면 글쓴이가 이야기하는 썩어빠진 사회임. 근데 글쓴이 결말처럼 너무 비관할 필요는 없을거같음.
물론 사회 톱니바퀴처럼 희생하고 구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현실적으로 출산율 및 국가및개인(영끌) 부채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나라 망해가고있는 상황을 인식하고 대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쉽게말해서 능력되면 이민가라
ㄴ 이민가지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난 정신적 종속상태가 크다고 본다. 한국인들은 한국을 정말로 떠나고싶지만,
무의식적으로 공포에 질려있어서 떠나면 무슨일 있으면 어떻게하지 싶은거임.
어린아이가 집을 떠나지 못하는것과 같은 상황이지. 독립이 불가능한.
결국 난 인간이 스스로 자유로울려면 원하는곳에 가고 원하는 사람을 만나고 원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봄.
근데 분명히 아직 해보지않고 뭔가 새로운 가능성이 있거나 대안이 된다든가 하는 경우의 옵션들 조차도
여전히 실행 '불가' 상태에 빠져있음. 한마디로 한국인은 쇼크사 직전의 발작상태다.
그러나 곧 머지않아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에휴 여기가 내 무덤이지 하거나
아니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밀려 나가야 할것이다.
준비가 되있느냐 아니냐는 무관하다.
개구리를 냄비에 넣고 서서히 끓이는중. 지금은 위기가 전혀 와닿지 않지만 뜨거울땐 이미 탈출불가임. 지금 당장 좆소라도 다니는 애들은 월급따박따박나오고 한국에서 그냥 한녀만 걸러도 되겠는데? 할텐데 경제위기가 제대로 와서 돈가치가 베네수엘라마냥 쓰레기되고, 수레로 돈 가득실어서 사과한쪽사야할때는 늦었음
인간(동물)의 본성이기도함.머리론 알아도 와닿지않으니
멀리 안가고 윗나라 러시아만 봐도 우크라랑 전쟁터진 3월엔 러시아국민도 별생각없이 왜 가게들 철수 하냐고 찡찡 거리기만 했는데 이제 공식적인 전쟁 할거라고 남자들 징집하니까 그때서야 뭐라하는거 보면 사람들은 눈앞에 직접 벌어지기 전까진 내 일이 아니고 생각하는 경향이 큼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내가 무엇을 잘하나에 대한 탐구나 일련의 교육과정이 전무함. 청소년기 시절에 나를 알아가고 생각해 보는 교육이 1도 없다는 거지. 명문대에 가기 위해서, 오직 입시 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교육과정이다 보니깐. 상대평가인 평가 방법도 그렇고. 우리는 무엇인가 계속 서열화에 목 매여 있음. 그것이 취미생활에도, 연애에도 결혼 과정에도.
ㄹㅇ 한국은 교육에서 그런 고찰을 할 경험자체를 주질 않음
계속 경쟁에 정도만을 걷기를 바람
인간을 공산품으로 만들고 억압하고 착취하고 끊임없이 요구하며 쥐어짠 인간기름으로 연명하는게 조선이다.
그런곳에 본문같은 인간상이 왜 필요하겠냐. 그냥 뒤질때까지 쥐어짜이다가 흙으로 꺼지면 된다 그게 조선반도에서 인간의 존재이유임. 소돼지는 한순간의 도축으로 생을 마감하지만 조선인은 일생에 걸쳐 착취당함. 말할 줄 아는 가축이 조선인이다. 가축한테 고찰은 필요없는법임
팩트=이딴 패배글 올려봐야 알파남들은 여전히 잘 살고 있다
니같은 병신들이 개지랄 좆싸봐야 이미 주갤 하는 애들은 그런 병신같은 담론에서 한참 벗어난지 오래임
crps란 단어를 쓰는거 보면 글쓴이는 의사일 확율이 높다
진짜 농담 아니라 나는 왜 사는거지 무엇을 위해 사는거지 이런 생각 단 한 번도 안 해본 새끼들 존나 많음 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냐?
ㅋㅋㅋ 그래서 잘하는건 하나도 없는 나라가 된거죠. 개잡탕 나라
알빠노 병신나라 ㅋ
교육이란것도 거대한가스라이팅이지 돈직업명예가 사람을 행복하게해줬다면 연예인들이 맨날 마약빨겠냐
해결책이 자살이네 씨발련이
국가시스템 자체가 여긴 살곳이 아님
이런글 인스타나 직장동료들에게 당당하게 싸지르는 주갤럼들 있냐? 주갤 계속들어오다보니깐 사회현실과 존나 괴리감듬 괜히 내가 이런 얘기 현실에서 꺼내면 한국에선 사회부적응자로 찍히니깐 ㅇㅇ 아 참고로 나는 외국산다 ㅋㅋ강건너 불구경 예스잼 ㅋㅋ 암튼 난 궁금한게 현실에서 이런 얘기 꺼내는 용지들이 있는지 궁금. 글 본문은 존나 공감됨
본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면 욕하는 이상한 나라
박정희 전두환시대봐봐
아주 오래전부터 고찰하던 내용을 관통하는 명문이다. 이 땅은 자원도 없고 경치도 없다. 그저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는 이유로 미국의 원조와 사람을 갈아넣어서 성장하고 이제는 연명하고 있을 뿐. 어렸을적 교사를 하는 이모에게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대한민국은 사람이 자원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던 나는 그 말의 진의를 가려낼 수 없었다. 이제는 알 수 있다. 보한민국에서는 정말로 금속광물을 용광로에 넣듯 사람을 끝없이 불타오르는 용광로에 퍼넣고 있었던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남성들만을.
이거 어디서 퍼온거고 누가 쓴거임 ??? 존나 잘썻다 내가 딱 이렇게 생각하고있었거든
출갤 - [고찰] 개조선 사상누각의 붕괴
https://m.dcinside.com/board/birthrate/95632?page=11&recommend=1
핼조선에 베틀로얄 제일 잘하는 곳중 하나가 공부잘하는 인간들이 간다는 의대다 학년올라갈때마다 20퍼센트를 낙오시킴
따흐흑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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