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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는 코바나컨텐츠 대표로 1972년생으로 올해나이 49세 입니다 . 학력으로는 초,중, 고등학교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졸업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 김건희 성형전 사진 김건희경기대 졸업사진 개명전 이름이던 '김명신' 강동구에서 평판이 별로라는 명일여고 출신으로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다닌 여성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대학 근방 원룸에서 살았다는데 대학을 졸업했는지는 명확치 않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여의고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여관 숙박업을 하던 자신의 엄마로부터 경제적 도움받았던 그녀. 그러다 28살 즈음의 2000년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노보텔 예식부에서 아산병원 산부인과 의사와 결혼합니다.그렇게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살다 어떤 이유에선지 돌연 헤어져 결혼 4년여 만에 모친의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검사 양재택은 서울 법대 출신에 사법연수원 14기로 전주지청장, 대전지방검찰청,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차장 검사를 지낸 사람입니다. 결혼하여 부인과 자녀들은 외국에 살고 있는 기러기 아빠였습니다. (김건희 성형 전 후 사진) 그렇게 양재택과 김명신은 남녀관계로 발전하지만 잘되지 않고 이 후 윤석열 총장을 만나게 됩니다. 윤석열과 동거 후 김명신은 철저하게 자신을 바꿉니다. 먼저 김건희로 개명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도 몰라보게 달라집니다. 성형한 티가 확 날 정도로 얼굴은 변합니다. 23일 '오마이뉴스'는 지난 2012년 8월 당시 최은순 씨와 정대택 씨가 송사를 벌이는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김건희 씨의 작은외할아버지(최은순 씨의 작은아버지) 최모(89)씨가 제출한 탄원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이 탄원서에서 최 씨는 "김명신(김건희의 개명 전 이름)은 ...(중략)... 서울중앙지검 형사 4부장 양재택 검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지낸 사실이 있으며 탄원인(최 씨 본인)도 양재택의 도움을 받기도 한 사실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양재택의 모친은 김명신을 며느리(양재택의 처)라고 한 사실이 있다"라고 증언했다. 최 씨는 탄원서에서 "최은순의 차녀 김명신은 2002년경 초혼에 실패하고 제가 신축한 송파구 가락동 소재 ○○아파트 201호에서 혼자 거주하며 2003년경에는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양재택 검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지낸 사실이 있으며, 탄원인(최 씨 본인)도 양재택의 도움을 받기도 한 사실이 있다. 최은순은 2004년경 양재택의 권력을 이용해 위 사건의 정대택을 모함하여 누명을 씌워 형사처벌 받게 한 사실을 자랑삼아 이야기하여 (그것을 제가) 알게 된 사실이 있다"라고 했다. 이는 윤 전 총장 장모 최 씨와 김건희 씨 등이 검사권력을 이용해 약정서 작성 강요죄 등의 누명을 씌워 징역살이를 시켰다는 정대택 씨의 주장과 일치한다. 그런데도 윤석열 캠프 법률팀은 지난 7월 28일 "김건희 씨는 양 전 검사와 불륜관계였던 사실이 전혀 없다"라고 부인하며 '서울의소리'를 비롯해 열린공감TV 취재진과 오마이뉴스 기자 등 총 10명을 형사고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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