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진행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위대한 승리의 전통은 대를 이어》가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직맹일군들,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시안의 전쟁로병들이 초대되였다.

설화 《영웅적조선인민군에 영광을 드린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남성독창 《포병의 노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전통을 계승하여 주체형의 혁명적정규무력으로 탄생한 그날로부터 75성상의 행로우에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공화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불가항력을 지닌 위대한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음을 보여주는 녀성3중창 《우리를 부러워하라》,설화시 《조선의 힘》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합창시 《위대한 승리의 전통》에서는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무력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해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애국열의가 세차게 분출되였다.(끝)

www.kcna.kp (주체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