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1237KR@TARI1237KR결국 자유와 예의 사이의 경계를 어디까지로 보느냐의 문제인데 저는 정말 공감합니다. 어떤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하든 본인 자유고, 남들 눈치 볼 일이 아니지요. 그저 선정적이지만 않으면 된다고 봅니다.Translate post5:25 PM · Jun 6, 2024·849Views1Repost3Li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