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해방전선🏳️‍⚧️

4,168 posts
Opens profile photo
트랜스해방전선🏳️‍⚧️
@freetransright
#트랜스해방전선 #TransLiberationFront #트랜스젠더퀴어 혐오에 대응하고, 트랜스 인권 향상을 주도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투철한 활동으로 #트랜스젠더가시화 및 소수자 차별 철폐에 앞장서겠습니다 🏳️⚧ / DM ❌ freetrans1225@gmail.com
후원 계좌: 국민은행 823701-04-318202online.mrm.or.kr/6Qao9jSJoined January 2018

트랜스해방전선🏳️‍⚧️’s posts

당신이 있어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 변희수 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본인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혔을 때 가해지는 모든 차별과 혐오를 견뎌야 했던 변 하사님 곁에 우리가 서고자 했습니다.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지만, 어디에도 존재할 수 없었던
당신이 있어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故 변희수 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트랜스해방전선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 광고, 드디어 지하철 역사에 게시> - 서울교통공사, 시민 모금으로 게시 신청한 지 7개월 만에 광고 승인 -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022. 2. 25. 자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Image
"우리 군은 마치 변희수라는 트랜스젠더가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 군을 헤집어놓은 것처럼 묘사한다. 틀렸다. 변 하사는 상관에게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2019년 7월부터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별 탈 없이 잘 복무했다. 어떠한 명시적인 배제도, 차별도, 혐오도 없었다. 자기 모습 그대로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진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행사에 기획단원으로 힘썼던 故 김이희윤님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서울시 동부병원 장례식장 4호 발인: 2021년 6월 12일 11:00 장지: 인천가족공원 - bit.ly/3cyXxZy
Image
Image
Image
Image
″나는 알려진 배우로서 많은 혜택을 누렸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지금의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사용해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 사람들이 매일 트랜스젠더의 존재에 대해 논쟁하는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진짜 존재한다.”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7회 한국여성대회] 🌹🍞 변희수 하사님이 3.8여성대회 특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변희수 하사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대표해서 김겨울 트랜스해방전선 대표가 대리수상을 했습니다. 수상소감 공유드립니다. —————
Image
Image
안녕하세요 트랜스해방전선입니다. 2022년 진행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에 대한 용산 경찰서의 집회금지통고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항소심에서 트랜스해방전선이 승소하였습니다.
Image
Image
Image
<故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문화제 - 변희수 하사를 기억합니다, 함께합니다> 故 변희수 하사 1주기인 2월 27일을 맞이하여 변희수 하사의 삶과 용기를 함께 기억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그 용기를 이어 가고자 하는 이들이 변희수 하사의 명예회복, 트랜스젠더 강제 전역과 같은 군에서의
Image
<다시 한 번 묻는다, 군은 언제까지 개인의 성별 정체성까지 검열하는 후진 집단으로 머물텐가> - 변희수 하사 전역취소 소송 승소를 환영하며 7일, 대전지방법원에서 변희수 하사의 전역 취소 소송 1심 선고가 열렸다. 지난 1월 22일 육군의 전역 강행 결정 이후 오랜 시간 걸쳐 나온 선고였다.
Image
Replying to
그래서 변 하사는 끝까지 군이 자신을 쫓아내지 않으리라 신뢰했던 것이다." "수술을 하고 계속 복무를 하겠느냐, 부대 재배치를 원하느냐는 군단장님의 질문에 저는 최전방에 남아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 계속 남고 싶다는 답을 하였습니다. 저의 성별 정체성을 떠나
<트랜스젠더, 지금, 여기, 살고 있다. -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에 부쳐> 매년 3월 31일은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로 트랜스젠더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트랜스젠더의 삶 자체를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날이다.
Image
Replying to
군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상관에게 수술 의사를 피력한 것도, 그래서 허가를 받고 수술을 하러 해외에 다녀온 것도, 다녀와서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복귀를 준비했던 것도, 다 그런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부고> 당당한 모습의 멋진 부사관,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님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기갑의 돌파력으로 군의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없애버리겠다며 크게 웃던 전차조종수 변희수 하사님을 기억합니다.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함께 꿈꾸던 이들의
<트랜스남성은 여성이 아니다> 작년 겨울 한 게이 BJ는 다른 출연자 두 명과 함께 진행한 유튜브 합동 생방송에서 본인이 게이 바에서 일하며 겪은 일을 말했다. 약 4분 동안 그는 FTM(이하 트랜스 남성) 손님을 "누가 봐도 여자", "건방지고 싸가지 없음을 남자다움으로 착각한" 등 그 손님을
<트랜스남성은 여성이 아니다>
 
  작년 겨울 한 게이 BJ는 다른 출연자 두 명과 함께 진행한 유튜브 합동 생방송에서 본인이 게이 바에서 일하며 겪은 일을 말했다. 약 4분 동안 그는 FTM(이하 트랜스 남성) 손님을 "누가 봐도 여자", "건방지고 싸가지 없음을 남자다움으로 착각한" 등 그 손님을 자기 주제 모르는 여성으로 묘사했으며, 얼마 뒤 가게 사장이 밖으로 끄집어내 폭력을 행사하는 걸 보고도 그대로 내버려 뒀다는 걸 실토했다. 이에 트위터를 중심으로 해당 유튜버를 규탄하는 움직임이 일어나자 오늘 그는 짤막한 변명이 담긴 토막글을 내뱉었다.
 
  그는 "여성이 남성이 된다는 건 멋진 노력"이라는 말을 했다. 트랜스젠더는 "사회적으로 정해진 성별 정체성대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달리, 다른 방향으로 본인의 성별을 인식하며 살아가는 모든
트랜스젠더 혐오에 희생된 수많은 트랜스젠더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죽는 순간까지도 본인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사회와 타인이 원하는 모습을 강요 받았던 이들을 추모합니다. ※ 애니메이션 : 남기억 ※ 제작 : 트랜스해방전선
지난 3월 7일에 진행한 <메모리얼 액션: 추모의 조각보> 때 신촌 명물거리에서 펼쳐졌던 플래카드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 합성했습니다. 이것처럼 전국의 다른 도시 주요 현장에서도 "퀴어가 여기 있다"는 현실을 잘 드러내는 액션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Image
故변희수 하사 추모행동 <변희수의 내일, 우리의 오늘>에 정말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국방부 앞에서 변희수 하사님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짬 내서 찾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Image
Image
Image
Image
<故변희수 하사 순직 인정 요구 탄원 운동> 탄원서 작성 bit.ly/bhs_petition 안녕하세요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입니다. 2022년 12월 육군은 故변희수 하사에게 '순직 비해당'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이 육군의 강제 전역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결했고,
Image
트랜스해방전선은 국방부 정문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피켓 문구는 지난 2018년 서울 이태원 입구 광장에서 첫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진을 열었을 때 외친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였습니다.
트랜스해방전선 김겨울 대표가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피켓 문구: 
1. 정의당 성소수자위원회
죽음의 행렬을 멈춰라
#죽음의 행렬을 멈추는 우리의 행동_차별금지법 제정!

2. 트랜스해방전선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안녕하세요 트랜스해방전선입니다.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에 대한 대통령실 앞 행진 부분 금지통고에 대한 집행정지가 기각되었습니다.
<군은 언제까지 개인의 성별 정체성까지 검열하는 후진 집단으로 머물 텐가 - 육군 트랜스젠더 부사관 강제 전역 결정에 부쳐> 22일, 군 복무 중 성 확정 수술을 받고 복무를 이어나가길 원했던 트랜스젠더 A 하사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긴급 구제에도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전역 강행 결정에 따라
군은 언제까지 개인의 성별 정체성까지 검열하는 후진 집단으로 머물 텐가
- 육군 트랜스젠더 부사관 강제 전역 결정에 부쳐

22일, 군 복무 중 성 확정 수술을 받고 복무를 이어나가길 원했던 트랜스젠더 A 하사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긴급 구제에도 육군 전역심사위원회의 전역 강행 결정에 따라 강제 전역을 당하게 되었다. 트랜스해방전선은 군의 이러한 추태를 규탄한다. 군은 이미 2017년 한 장군의 그릇된 종교 신념으로 수많은 성소수자 군인들의 존재 그 자체를 범죄로 만들었던 전력이 있다. 이어 지난해에도 해군에서 성소수자를 색출해 인권탄압을 자행하고 있음을 스스로 드러냈던 군은 이번에는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만으로 한 군인을 내쫓으려 하고 있다.  

어떤 이의 성별 정체성이나 성적지향은 그가 어떤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결정짓는 중요 요소가 아니다
“내 삶은 다른 사람의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무시되고 반대를 당한다” “내 몇 안 되는 희망조차도 허락하지 않겠다는 그들의 언행을 보면서 두려웠다” “자신을 늘 강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약자일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사고에서는 혐오만 재생산될 뿐”
지난 11월 20일 대통령 집무실 앞으로 행진했던 2022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 사진들을 공유드립니다. 우리의 안전한 일상은 권리입니다.
Image
Image
Image
Image
변희수 하사 2주기 추모제 -멈추지 않을 꿈, 우리가 이어갈 용기 일시: 2023년 2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종각역 보신각 앞 변희수 하사가 떠난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그녀가 꿈꾸었던 만큼 변화하지 못했습니다.
Image

New to X?

Sign up now to get your own personalized timeline!
Create account
By signing up, you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Policy, including Cookie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