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면 더욱 울고 싶어...
이걸 이어서 진행하고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걸 알지만 난 뭘 기대하고 있는 걸까...?
전설의 동물이 없듯이 그런 사람은 없지...
엄마나 오빠에게 말해도 난 그저 미친년,
낳지 말아야 할 자식,존재 자체가 역겹고 혐오스러운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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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cm 키줄음 최근 발 사이즈265~270cm 체중 측정 안함 마지막 기록이 57.0kg 머리카락 복원 중....그냥 저냥 사는 중 A컵이라도 되면...모든걸 털어놓고 얘기하며 끌어 안아줄 언니,오빠 둘중 한명이라도…아니면 그런 연하나 같은 나이면 좋겠다… (홀몬x 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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