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몽정(射夢亭) 하면된다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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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몽정(射夢亭) 하면된다 할수있다
@jongwon1917
One is always at home in one's past...
instagram.com/jongwon1917Joined February 2017
사몽정(射夢亭) 하면된다 할수있다❤️’s posts
지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전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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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A
@nexta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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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최신 연구..'성인도 어린이처럼 외국어 배우는 것 가능'
성인의 외국어 학습을 방해하는 것은 어린이보다 발달한 성인의 인지 능력 때문. 인지 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 활동을 억제하면 성인도 언어의 암묵적 학습 능력 재활성화 가능.
벌새 암컷, 수컷 괴롭힘 피하려 수컷같은 화려한 깃털 유지
흰목자코뱅 암컷 20% '수컷 위장'…성적선택 아닌 사회적 선택
[단독] 법원, ‘혼인 중’ 아이 이름 엄마성으로 변경 허가…최초 판례
민법에 ‘부성주의’ 원칙 규정…이혼가정이 주로 성 변경 신청. 전문가 “부계혈통주의 벗어나 선택권 보장하는 방향으로 가야”
스웨덴의 힙한 취미 '자석 낚시'..낚는 재미에 환경 보호까지
초강력 자석을 로프 끝에 묶어 호수나 강에 던져서, 진흙 바닥에 잠겨있던 물건들을 낚아 올리는 것. 지리적 조건과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 맞아떨어져 인기. 자발적 환경 정화 활동에 지자체 적극 협력.
"우크라전 100일 되자 소셜미디어 관심 96% 감소"
'난 늙었어'라는 생각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늙었다고 생각하면 더 늙어. 늙는다는 인식, 스트레스로 작용. 항염증 작용 감소.. 면역력 떨어져. 20~30대 젊은 층에도 해당되는 내용. 나이 인정하고 장점 봐야. 나날이 몸은 쇠퇴하지만, 정신은 지속해서 발달할 수 있다.
수컷의 퇴장? 암컷 혼자 새끼 만든 콘도르
샌디에이고 동물원서 "조류 최초 단성생식 확인" 발표
운동 좋다는 사실 알면서도 왜 안할까?
인간은 본능적으로 생존을 위해 에너지를 저장하려 한다. ‘가만있고 싶다’는 뇌의 투쟁 활동이 지금 머리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부터 게으름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필리핀 "탈레반 피해 오는 아프간 난민 기꺼이 받겠다"
러시아혁명 난민, 2차 대전 유대인 등 수용. "난민 수용은 필리핀의 자랑스러운 역사"
"다양한 가족 포용" 생활동반자법..7년 만에 재추진
"주거와 생계를 같이 한다면 가족으로 봐야 한다는 응답은 매년 늘어나 지난해엔 국민 10명 중 7명이 이같은 생각에 동의했습니다."
인체 혈액서 미세플라스틱 첫 검출…페트병, 비닐봉지 성분
건강한 성인 22명 중 17명 혈액서 검출. 플라스틱의 체내 이동, 장기 축적 가능성.
사살당한 민간인 1700명…우크라이나 전쟁에 묻힌 미얀마
규모 작지만 게릴라전서 승전보. 미얀마 내전과 러시아 전쟁은 규모가 작고 정비가 덜 된 군대가 의지 하나만으로 대규모 군대를 저지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 내전 양상 장기화 국면 우려.
추미애, '생애 3차례 안식년' 공약…"1년 쉬면서 月100만원"
생애 주기를 ▲취업개시기(만 15~34세) ▲직업전환기(만 35~49세) ▲은퇴준비기(만 50~64세)로 나눠 각 시기 한 차례씩 안식년을 쓸 수 있도록 하는 정책
"아동복 매장도 남녀 구분 없이"...'아이 때부터 성 중립' 법안 낸 미국
캘리포니아, 아동복·장난감 성별 분리 매장 벌금 추진. 이르면 2023년 적용...위반 시 벌금 110만원.
아마존 원주민 사회에도 변화의 바람…첫 여성 족장 탄생
브라질 북부 파라주 파라우바페바스 지역에 있는 시크린 두 카테테 원주민 부족에서 올해 28세 여성 코코치 시크린이 새로운 족장으로 취임. 환경·원주민 보호 운동에서 여성 입김 강해질 듯.
'엄마 따를래요' 프랑스, 18세 되면 자녀가 성씨 바꿀 수 있도록
법개정 추진…"엄마·아빠 평등과 국민 자유 위해". 성폭행·아동학대 등 피해자에겐 각별한 의미 있을 수도. 에릭 뒤퐁모레티 법무부 장관 "이름을 바꾸는 개인적인 이유를 국가에 설명할 필요는 없어야 한다"
"미얀마 구해달라" 유명 모델 파잉 탁콘, 결국 군부에 체포
윤여정 "인종 구분 말고 무지개처럼 색 합쳐 예쁘게 만들어야"
"무지개처럼 여러 색깔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고 백인과 흑인, 황인종으로 나누거나 게이와 아닌 사람을 구분하고 싶지 않다. 서로를 끌어안아야 한다."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복싱 페더급 은메달리스트 네스티 페테시오(필리핀), 역사적 올림픽 메달을 자신의 조국과 성 소수자 공동체에 헌정. 필리핀 최초의 올림픽 여자 복싱 메달이자 25년 만의 올림픽 복싱 메달이라는 역사적 기록. 페테시오 선수는 오픈리 레즈비언.
[속보] "바이든, 오늘 전세계 성소수자 권리 보호 각서 발표"
"넌 나이 비해 성숙해"..이 칭찬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아이의 행동 선택에 외부 압력 작용. 높은 수준의 성숙함은 성격 특성이나 출생 순서에 기인할 수 있지만, 과도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부모화'된 아이들은 이용당하는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
프랑스에서 앞으로 돌고래쇼·서커스 동물 공연 못 본다
동물 학대 처벌 강화하고 강아지·새끼 고양이 판매 금지
서강대 총장 "성소수자는 죄인 아냐.. 천주교 교리도 바뀌기 마련"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우리가 모르던 것을 알게 되죠. 그렇다면 기존의 입장은 바꿔야 되지 않습니까. 인간의 신비가 밝혀질수록 교리도 다르게 재해석되고 표현될 여지가 있는 거예요."
이탈리아 양궁 선수 루칠라 보아리,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 도중 커밍아웃. 네덜란드 양궁 선수의 축하 영상 메시지에 감동한 보아리, 그 네덜란드 선수가 자신의 여친이라고 공개.
"논문은 공공재, 자유롭게 공유하자"…6개 기관 공동 선언
국립중앙도서관 등 학술기관 '오픈 액세스' 추진키로
"뇌에는 성별이 없다" 연구한 교수가 직접 설명해드려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신경과학자 다프나 조엘 교수 서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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