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ㅎ
그런데 안갈수도없고... 참 애매하네요... 저도 나갈때마다 고민 되는 부분이긴 한데; 이게 남폼이건 여폼이건... 늘 고민되죠..
평소 남폼때 식당같은데서도 화장실 물어보면 직원이 여자화장실 알려주는게 열에 아홉이고.. ; 일부러 남자화장실 가도 아저씨들 당황하고 놀랜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남자화장실도 사실 힘든건 매한가지에요;; 남자화장실은 들어가면서 남자목소리로 일부러 크게 낸다던지, 아님 들가자마자 변기에 서서 후다닥! 해서 주위사람 안심시키기.. 저만 이런건 아닐거에요 ;
전 오히려 클럽여자화장실에선 같이 줄서서 기다려도 별 신경도 안쓰는거같아요 ㅎㅎ 이걸로 나혼자 패싱했다고 생각하는걸까 ;;
나이트화장실에서 여자들 이야기하는거 들음 재밌긴하더라구요 ㅋㅋㅋ 누구누구랑 어쩌구저쩌구 부킹 이야기 작전회의 하는거 ㅋㅋ
암튼... 다른데는 몰라도 화장실은 ... 패싱의 장소는 절대 아닌거같아요.. 신경쓰이긴 합니다..^^ 저런 일들이나 가끔 올라오는 기사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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