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Seeyou___pp낮외출을 고민하는 나.. 마치 처음으로 풀업하고 집밖으로 나갔던 그 시절이 오버랩 돼 영원히 이쁠 수 없기에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한데 겁 많은 쫄보는 두려움만 가득하네ポストを翻訳午前9:48 · 2024年4月27日·4,697 件の表示28 件のいいね1 ブックマーク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