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무지개 재단@LGBT_foundation기부자님은 바로 성노동자 권리모임 지지의 이류시연님이셨습니다. 이류시연님께서는 (풍)에는 '풍자'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뒤에 여러 단체와 기업들의 이름을 담은 건 이들이 조금 더 용기를 내서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기부하기를 바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ポストを翻訳午前10:13 · 2024年4月22日·1.2万 件の表示102 リポスト9 件の引用99 件のいいね3 ブックマーク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