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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話

기부자님은 바로 성노동자 권리모임 지지의 이류시연님이셨습니다. 이류시연님께서는 (풍)에는 '풍자'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뒤에 여러 단체와 기업들의 이름을 담은 건 이들이 조금 더 용기를 내서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기부하기를 바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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