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루@iamparoo1116입원 경위 계속 멘탈 바스라지는 일만 생김+엄마의 퀴혐+돈도 못버는게 어쩌고 웅앵웅->한강 다리에 있다가 경찰 신고 들어가서 근처 파출소 끌려감->보호자 안 부르면 집에 안 보내준다고 난리쳐서 하는 수 없이 아는 신부님께 연락해서 집에 들어감->도저히 안 되겠어서 외래 갔다가 정신병동으로..ポストを翻訳午前6:29 · 2024年4月15日·202 件の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