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삽
나년 최근 역삽 2번 해본 사실 고백해
(맘이 싱숭생숭)
둘다 헬트라서 몸은 당연히 나보다 컸는데
첨에는 얼떨결에? 호기심에? 했고
두번째는 또 느껴보고 싶어서 해봤음
근데 나년 이제 살짝 역삽의 맛을
알아버린 거 같긔
좆됐긔
꼴포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남성성 뿌잉뿌잉하는 근육남을 정복하는?
일종의 배덕감이랄까
꼬추달린 시디 따먹는 러버들의 입장이
이런거니 혹시?
그래도 기본은 훈근럽한테 박히고픈
끼바텀이 맞는데
가끔은 딸기우유도 먹고 빠나나우유도 먹는
그런거 아니겠냐며
근데 포인트는
누가봐도 역삽허벌러버가 똥꼬사진 보내면서
'혹시 역삽 하시나요?' 이지랄 떨면 바로 나가린데
막 누가봐도 훈근강탑 오빠가
어쩔수 없이 후장을 내주는 스토리라면
좆또 그녀를 자극하는 느낌적인 느낌
나한테 역삽의 맛을 알게 해준
그를 증오하는 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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