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filialroad그래서 우리는 밀크티를 만들어서 고층빌딩에서 창문으로 해운대를 바라보며 마셨다 우리는 문학이나 예술 같은 아주 다양한 주제로 한 시간동안 얘기했고 그는 나보고 의사가 되어보라고 했음. 마지막 날엔 자기도 더이상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했고 나보고 호르몬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ポストを翻訳午後2:59 · 2024年4月14日·85 件の表示4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