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filialroad그 뒤로 수많은 정신과를 전전하며 했던 검사를 또 하고 또 하고 반복했다 풀배터리만 4번은 했고 문항을 외울 정도로 했다 그러다가 부산 해운대에 있는 어느 정신과 교수와 상담을 몇 달간 하게 됨 그는 내담자와 요리를 하는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는데 난 밀크티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어ポストを翻訳午後2:57 · 2024年4月14日·102 件の表示2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