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아빠가 강남에 있는 강 모 정신과에 날 데려갔는데 돈만 많이 받으면서 원래 약속한 횟수의 진료 후에도 정확한 진단은 안 내려줬고 무슨 뇌파검사?같은 요상한 검사와 자꾸 나를 혼내듯이 인상 찌푸리고 꾸짖으며 자폐인 나보고 눈을 맞추는 연습을 하라는 둥 무리한 훈련을 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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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filialroad
중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 처음 해보는 입시 때문에 학원 강사들도 친구들도 학교 교사들도 그전과 달라졌음 나는 고등학교 수학/과학 전 과정을 선행하면서 보냈고 매일이 힘들었음 그러다 2월부터 과학 고등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고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고부터는 모든 게 바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