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래@Kayu495P7rsLWBu일자리 해고,폭행 후 채포,양육권 박탈등 이미 시행중인 선진국들이 폐지를 하려고 하죠 전 같은 성소수자이지만 남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억압하고 실직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제 생각이 이상하거나 싫으셨다면 죄송합니다..ポストを翻訳午前3:55 · 2024年4月11日·34 件の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