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초헛소리매니아(잃을게없어서나대다보니잃을게생김)@fortransition그만치 순수해서 얼굴을 깔 결심을 했겠지. 아이같은 사람들은 그만큼의 폭력성(남을 해 하는것 말고 그냥 남의 Personal Space를 쑥 침범하는, 친밀함과 딱 붙어있는 그 감각)을 갖고 있어서 대면에서는 피로감을 준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생각한다. 내가 어떤 말을 했으면 살릴 수 있었을까...ポストを翻訳午後8:44 · 2024年4月11日·269 件の表示1 リポスト1 件の引用2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