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래@Kayu495P7rsLWBu다른 분들에 비해 난 한게 아무것도 없어… 병무용 진단서등 치료를 받다가 중단함… 여기저기에서 압박을 가스라이팅마냥 넣고… 점점 방향을 잃어가는 기분임… 점점 왜 살아있지라는 의문이 들음… 요즘 좋아하는 사람 품에 안기고 싶어…ポストを翻訳午後0:16 · 2024年4月5日·106 件の表示1 件のいいね1 ブックマーク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