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yuneunchu시디바 구석에 표정 없이 앉아있는 50대 시디의 과거처럼 서서히 잊혀져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음ポストを翻訳午前3:39 · 2024年4月2日·479 件の表示19 件のいい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