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루아(galois)@galois19c정신건강의학 박사 김상준 전문의가 쓴 책에도 나온다. '지금 이야기할 건 우리 모두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누군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려 해도 우린 마음속으로 그걸 진심으로 원하지 않을 때가 많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변화가 오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이다.ポストを翻訳引用오늘의 통찰@sight_archive·3月22日한혜진이 아무리 친해도 말하지 않는 것午前11:00 · 2024年3月22日·49.7万 件の表示5,352 リポスト185 件の引用4,462 件のいいね1,983 ブックマーク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