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하늘을 향해
조금도 부끄러움 없이
잎새를 스치는 바람에도
난 고통스러웠어.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죽음의 모든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어.
오늘 밤에도 별은 바람에 스치운다
有名な詩だったようです。日本との悲しい歴史も混ぜられてるみたいですね……
胸にきたので、忘れたくないと思いここに書き残しておこう…(> <。)
ヨボは「すれ違うときに触れ合うような……」とも表現してたな。
詩的な揶揄のような表現らしいですね
それを日本語で説明できるヨボはすごい。